긴장감에 대한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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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9평 볼 때 너무 긴장을 많이 해서 그런지 몰라도 저 혼자만 시험을 너무 어렵게 느낀 것 같아요. 다른 사람들은 사설보다 9평이 더 쉬웠다고 하는데 저는 오히려 평소 보던 사설보다 더 어렵게 느꼈습니다. (참고로 언미영물화이고, 결과는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평소에 긴장을 많이 하고 시험 보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수능 당일날 긴장을 안 하도록 준비하는 게 현실적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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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당일은 어떤 대비를 해도 긴장 안 할 수가 없고, 웬만한 사람이라면 수능날의 긴장은 시험에 방해되죠
최대한 긴장 안 하는게 좋긴 하지만 그거에 너무 집착하기 보다는 절대적인 실력을 기르는게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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