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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1박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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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값 진짜 조올라 비싸네ㅠㅠ 0 0
부모님한테 손벌리기 너무 죄송스러움……강기본 월간지 88000은 아니지ㅠ(4권 세트이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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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표/내용 불일치 0 0
수능영어문제유형 난이도 순서는 보통 도표/내용 불일치, 목적/심경 , 요지/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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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통런 후기 0 0
고1 확통도 모르던 쌩노베상태로 2월부터 확통시작 파데 아이디어+킥오프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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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정석민 커리만 제대로 탈까요? 아니면 기출을 제대로 풀어볼까요? 인셉션 했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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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지나간당 1 0
부지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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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바닥에서 그냥 기절해버렸네 침대 올라갈 기력도 없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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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기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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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3일덩안 6시간 이상을 못 자네요 ㅖ 개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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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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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잠 1 0
잘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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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원 인스타 팔로우 리스트 보면 알파남녀들 개많네 0 0
프로필 사진만 보고 인플루언서나 연예인인줄 알았는데 설명창에 SNUmed 적혀있음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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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 확통 질문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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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개 정성들여 쪽지썼더니단답으로 짧게 빠르게 보내는건 되는데좀만 텀이 길어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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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전 왤케 기괴해짐? 0 0
나때도 기괴했었는데 지금은 그냥 미쳤네.. 아무리 고여도 이거는 못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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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없나 2 0
이제부터여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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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는 피드백 덕에 석민T 방식대로 연습할 수 있는데 문학은 워크북이 아예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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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라고 해 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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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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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ㅈ하게좋아요정은나인듯 0 2
아무생각없이좋아요누름 들어가보면다내가누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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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능도 공부끜 1 1
다들 ㅅㄱ하셧어요여러분은모두잘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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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4.28 공부기록 2 1
내신미적분시험 50m 20점대 2021.7 수학(기하) 100m 85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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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길을 찾아봐 수능 말고도 길 많아 중학생이면 고등학교 공고가서 재직자전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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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글 on 3 2
나는 아무것도 못이루는 사람인걸까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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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한명은 국제 올림피아드 나갔다네 나만 ㅈ된거지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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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도잘한거야 0 0
(5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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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존나 고민되네 인생망함 1 0
그냥 학점 은행제 풀로 채우고 편입가면 삼수했어도 26살에 졸업 가능할거 같고 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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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이잉ㅇ ㅠㅠㅠㅠㅠㅠ 2 1
난 성공할 사람이다 그러니지금의 밑바닥 인생이 난 좋다. 그래야 난 위로 올라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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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뮤직 << 5 0
유튜브 프리미엄을 쓴다면 이거말고 다른 음악앱 쓸 이유가있나 두개 합쳤을때 가성비가 압도적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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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연애할사라 5 0
구ㅘㅁ 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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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내 고등학교 내신이 내 학점이었으면 좋겠어 7 1
그러면 진짜 꿈꾸는것처럼 행복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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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컬쳐 좋아하는사람 특징 3 0
유튜브뮤직씀 주변을 관찰한 결과 거의 100퍼센트의 정확도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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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이 좋아 2 1
생명만 평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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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안잊힘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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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못해서울음 7 1
진짜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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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정치인 될거니까 줄서셈 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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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문제인가 3 2
감기약먹은후로부터 그냥 가만히만 있어도 너무힘들고 갑자기 체력도 바닥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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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요 1 0
늘 건강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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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생과 영면의 3 0
차이를 너는 알고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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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다까먹었는데 ebs에서 저부분만 따로뽑아서 들어야겟음 ebs교재는 합법 야뎁 있지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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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연세대 카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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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수생이 공통은 잘하고 기하는 상대적으로 못한다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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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적분은 할 줄 앎 나도 왜 할줄아는지는 모름 그냥 이렇게하면 되는 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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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내가게이는아닌데 암튼아니그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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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킹 베드 보고 나서 2 0
하마터면 과탐 고를 뻔 했짜나 화1화2
헷갈리는 선지는 보고
지문도 이해 안 되거나 "아 이건 시험장에서 어떻게 읽나" 싶으면 봐요
그냥 문제 맞은 지문은 넘어가시나요?
답만 맞추고 가는건 의미 없다고 해서..
이거보니까 윤도영이 유전해설지 안쓴다는말 생각나네
왜요?
진짜 안써요?
아래는 윤도영T 발언
특히 생명과학1이 활자화된 해설이 잘 안읽허요. 가계도를 푸는데 병이 2개있고 유전자형이 어쩌고 사람이1~8 연관이 어쩌고 ~~를 하나하나 쓴다는게 쓰는 사람 입장에서도 고역이고 읽는사람은 더 힘들어요.
동영상을 보는거만큼 좋은방법이 없어요.
이거랑 게시물의 맥락이랑 비슷해보여서요
틀린선지해설만봄
작수 기출도여?
제 오래된 고민입니다. 저도 피램 해설지의 텍스트 양이 과하다는 건 누구보다 잘 알고 있지만... 그리고 말로 전달하는 것이 수백 배는 효율적이라는 걸 알고 있지만...
그렇다고 너무 간략하게 적어버리면 하고 싶은 말을 다 할 수가 없고, 정말 기적적으로 하고 싶은 말을 간략하게 써 놔도 대부분의 중상위권 이하 학생들에게는 각인이 되질 않습니다. 정말 생각 이상으로 말하고 또 말하고 반복해서 말해주고 해야 각인이 됩니다.
철저하게 상위권 위주로만 한다면 또 모르겠지만, 저도 먹고는 살아야 하니... 그리고 자세한 해설지를 원하는 학생들도 분명히 있다보니, 일단 자세하게 써놓고 능력되는 상위권들은 알아서 발췌독하라는 마인드로 해설 쓰고 있는 것 같습니다.
헉 이렇게 저자님의 코멘트를 직접 받다니요.. “단어 의미살리기~” “재진술” “허용가능성 평가” “주제와의 거리따지기” 등등 너무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피램님이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싶으신게 많으시니 해설도 길어질 수 밖에 없는 것 이해합니다. 다만 회독을 거듭하면서 해설지의 압도적 텍스트에 문제를 풀고 분석하기가 너무 싫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리고 모든 해설을 다 읽고 있자니 막상 머리에 들어오지도 않고 몇몇 코멘트들만 기억에 남아 비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들었구요. 특히나 해설 읽는데만 시간이 너무 오랴 걸려서 혼자서 분석하는 시간을 줄일 수 밖에 없어서 이건 공부방향이 잘못됬다고 생각했습니다. 피램 생각의 전개 이후 지문 해설딸린 n제 풀때도요..
그래서 이것 만큼은 꼭 피램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지문풀고 혼자서 납득될 때까지 지문 ‘이해’하고 해설은 어느정도 ‘선’까지 봐야 할까요?
예를들어 이해 안되는 문장들만,문단 단위,모든 문장,문제 해설만
+그렇다면 피램님 현강을 듣는다면 해설은 안봐도 되는건가요? 해설지와 해설강의 둘 중 하나만 햐도 괜찮을까요?
이상적으로는, 처음 공부할 때는 해설 읽기 싫어도 한 글자씩 꾹 눌러서 토나오게 공부해야 한다고 봅니다. 이 과정을 거치면서 저의 생각을 배우고, 본인의 사고력이 점점 는다는 느낌을 받아야 해요.
그런데 이렇게 해서 어느 정도의 실력 상승을 겪고 난 다음에는, 본인이 먼저 머리 터지게 고민해서 뚫어놓고 해설지로 '확인'만 해야 합니다. 그러면서 자신의 생각이 옳았다는 걸 확인하고, 하지 못한 몇몇 생각만 다시 끄집어내는 방식이 가장 좋다고 봅니다. 기본적으로는 문장부터 선지까지 모든 해설을 확인하는 게 좋다고 생각하구요.
나아가 강의를 듣는 학생들의 경우, 수업에 집중해서 확실하게 이해하고 본인 스스로의 생각으로 뚫어보고, 다시 해설지로 확인하는 방식을 취하면 된다고 봅니다. 즉, 독학하면 혼자서 도달해야 할 단계를 강의를 들으면 먼저 도달할 수 있게 도와주는 정도의 느낌일 것 같습니다.
저는 오히려 내가 놓칠 수 있는 생각들을 가장 실전적이게 꽉꽉 눌러담았기에 피램을 구입했는데 역시 니즈는 다 다르군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