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큐가 210이라면? | 오르비
내 소식

농어촌03년생 [1106814] · MS 2021 · 쪽지

2022-08-29 00:17:18
조회수 2,354

아이큐가 210이라면?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58189998

생후 6개월 때 간단한 문장을 말할 수 있었고, 11개월이 되자 고작 이틀만에 한글뿐만 아니라 천자문까지 뗐다. 만 2살이 되자 일기를 썼고, 3살 때는 본인의 생각을 시(詩)로, 그것도 문학에 수식을 접목하여 자유자재로 쓸 수 있을 정도였다. 그래서 한양중학교에 3살의 나이로 학교를 다니기도 했다. 당시 한 가지 언어를 터득하는 데 걸린 시간이 고작 1개월 정도였다. 이때 배운 언어는 4가지 -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 일본어였다. 한국어를 합쳐 이미 4살 때 5개 국어 회화를 구사할 수 있었다는 것.

그의 나이 불과 5세였던 1967년 11월 2일, 일본후지TV에 출연해 대학교수가 임의로 낸 미적분 문제들을 척척 풀고, 그리고 그 방송에서 독일어, 중국어, 스페인어, 베트남어, 타갈로그어, 일본어, 한국어로 시를 짓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7살에 청강생 자격으로 한양대학교 사범대학 과학교육과에서 물리학, 한양대학교 문리과대학 화학과에서 화학 등을 공부하였고 8살에 나사 주선으로 콜로라도 주립대학교에 입학했다.

김웅용 씨는 자신이 석·박사 과정을 수료한 뒤(졸업한 것은 아니다.) 16세까지 5년간 NASA 핵물리학 분야 선임연구원으로 근무하였으나, 말이 좋아 연구원이지 사실은 계산노예 생활을 했다고 말했다. 당시엔 아직 컴퓨터가 초기단계에 불과했기 때문에 계산단계부터 과학자들이 고생을 좀 했다고.


요샌 신한대 교수 하시던데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