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물루스. [1161411] · MS 2022 · 쪽지

2022-08-18 01:58:53
조회수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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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수능 못 보면 


뭐.. 못보면 못 보는 건데 


최대한 잘보는 방향으로 가야되는것도 맞고

그리고 대학 안가고 

그냥 살면 살아지는건 맞지만


대학을 안 가면 또 그것은 그거대로 


고뇌일듯


어차피 앞으로 시험의 연속일텐데 


사실 예능 쪽이 하고 싶지만 


너무 험난한 길일 거 같긴 함 

예대 준비 한다고 치면 또 시험준비하고 셤 쳐야됨 

무엇? 뫼비우스의 띠도 아니고 ..


흐르는 북에 민 노인도 아니고 ㅋㅋ 북만 치고 살수는 없잖ㅇㅏ


그냥 지금 해야할 거를 하면되는거겠지 뭐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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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물루스. [116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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