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양역에서 또 20대 실종… 일주일째 행방 묘연

2022-08-14 19:13:34  원문 2022-08-14 17:21  조회수 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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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9호선 가양역 근처에서 20대 남성이 실종됐다.

14일 강서경찰서에 따르면, 이달 7일 오전 실종된 이정우(25)씨는 일주일째 행방이 묘연하다. 이씨는 7일 오전 1시 30분 공항시장역 근처에서 지인들과 헤어졌고, 이후 오전 2시 15분쯤 가양역 4번 출구에서 가양대교 방면으로 향하는 모습이 폐쇄회로(CC) TV에 찍혔다. 이것이 마지막으로 확인된 이씨의 모습이었다.

그는 당일 오전 2시 30분쯤엔 여자친구와 마지막 통화를 나눴다. 이씨의 여자친구는 한국일보에 “통화 내용은 평소와 다를 바 없었다”며 “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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