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이 지나도 썩지 않는 빅맥”…또 방부제 ‘논란’

2024-04-25 08:01:20  원문 2024-04-24 16:11  조회수 2,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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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영국의 한 여성이 구매한 지 1년이 지났는데도 멀쩡한 맥도날드 햄버거 '빅맥'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24일(현지시각) 미 뉴욕포스트는 “영국의 약초학자 나아 아젤리 초파니에가 지난 2월 올린 영상이 최근 화제가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영상은 게시된 지 두달 만에 300만회 넘게 조회됐다.

초파니에는 지난해 2월2일 맥도날드의 대표 메뉴인 빅맥 버거와 감자튀김을 구매했다. 그는 음식들을 접시에 올려둔 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관찰하는 실험을 진행해왔다.

그는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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