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57977599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지구망할거같으니 1 0
달러로원유선물삿어오 히히
-
유독 어렵게 출제된거 같은데 다들 어떠신가요??? 쭉 풀었는데 지수로그와 수열에...
-
얼른 날 재밌게 해줘
-
친구랑 길 가는데 친구가 살면서 게이를 본 적이 없다고 함 1 1
너 옆에 있어 븅신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좋은 아침이에요 2 0
네에에
-
대성패스 공유해주실 분 구해요 0 0
월3만원씩 드릴게요..! 반수 예정인데 아직 제대로 시작 안 해서 패스 지르기 좀 무섭더라고요 ㅠㅠ
-
국어 교사들 나대는 거 개같음 1 0
문학 언매는 그렇다쳐도 임용에 없는 독서로는 대체 왜 나대는 거? 오르비 칼럼러보다...
-
흠 1 1
오르비에 관독한다는 거 알렸더니 빨리 들어가라고 재촉하네 내가 그렇게 싫은감 아직 가는 중인뎅
-
쎈은 3 3
에타에 박제안되게 몰래몰래 푸러야겟다 .. ㅠㅠ
-
안녕하세요 4 1
이제 곧 관독을 들어가 아마도 오래 있지는 않겠지만 4시간 정도 못 볼 쌍윤입니다
-
신체 치수 적으면 0 1
분명 병약 미소년인데 이목구비가 잘못됨 허리 24인치면 병약 미소년이어야 하는 거 아님요?
-
ㅇㅂㄱ 2 1
하이
-
밥먹으러가고싶어 0 0
1시나돼야 먹을듯 오노....
-
과제 시발. 0 1
그만 좀 내주세요.
-
언제부터 두개에 만칠천원이 넘었단말인가?
-
아씨 밥 먹는데 1 0
누가 옆에서 똥 싸냐
-
교대>중경외시 문과 4 0
반박환영
-
질받 2 0
질문 받음 오타임
-
안냐떼요 11 0
점심 뭐뭑지
-
틈에이러 3 0
토마토
-
아직 소년이라고 할 만은 하니 0 0
병약 소년에 '미'만 붙이면 됨
-
틀어놓기만 하면 되는데 아.
-
일단 본인 2 1
병약함 50m 달리기 하는 도중 저혈압 와서 넘어지는 바람에 꿰매기까지 함 그리고...
-
개쳐무기력 0 0
ㅇ
-
오늘 밥먹는 장소 2 0
아루페관 화장실
-
뭘해도감흥이없네.. 3 1
운동게임독서유튜브음악요리를해도말이야.. 약간둔감디버프걸린거같음..
-
일루와잇 으흐흐
-
몸이 병약할 거면 11 0
미소년으로라도 만들어주지..
-
콱 헐 개잘해 2 0
소름돋아
-
몸 상태가 말이 아니네 3 0
속도 안 좋고 머리도 아프고 걸어다니는 종합 병원인듯
-
3년 동안 이과였다보니까 0 0
아직도 스스로가 이과처럼 느껴질때가 있음 근데 실제로는 문과임 ㅋㅋ
-
심심한데 질받이나 해볼게요 9 1
현역 광운대 라인 재수 서울대입니당 전부터 한 번 해보고 싶었는데 심심한 참에 한 번 해봐요
-
남녀사이에 친구는 없다던데 8 1
사실 성별 상관없이 그냥 친구가 없는 거 아닐까
-
수업 졸았다 2 0
ㅜㅡㅠ
-
이기상 쌤 커리 질문 1 0
한국지리 이것이 개념이다 하는 중인데 문제풀이가 너무 없어서 강의는 거의 다...
-
김종익쌤 교재와 필기차이 2 0
종익쌤 교재와 강의할때 필기랑 차이 많이 나나요? 갠적으로 필기 못하기도 하고...
-
안대끼고 말해
-
오...? 7 0
오...!
-
삼전 개미화력이ㄷㄷ 4 0
이건 너무 무서운데 공포터지는순간 시체밭이다
-
국어 노베 0 0
반수 하려고 하는데 국어 글 길면 읽는게 너무 느리고 그런데 어떻게...
-
그거랑 연관이 있음. 비록 물2 화2는 못하지만 물리학과를 복전 할 사람이 수능...
-
방금 19수능 풀면서 진짜 하나도 모르겟다 하고 풀었는데 높 3이네 3등급 맞은게...
-
광화문 공연에서 이걸 안 함? 3 0
한국적인 요소가 가득 담겨 있는 곡인데
-
본인은 꿈이 있음 6 2
사실 서울대 철학과보다 더 큰 꿈임. 설대 철학과보다 철학과 물리학과 복전하고 싶음...
-
그런 타인의 양면성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게 인간이라는 거야 사랑해
-
아이브 콘서트 진짜 미쳤네 2 0
난 왜 안 갔을까 난 왜 안 갔을까 난 왜 안 갔을까 난 왜 안 갔을까 난 왜 안...
-
제가 대학을 서울대를 포함하여 세곳을 다녀봤는데(두곳은 중퇴) 적어도...
-
아마 박사까지 갈듯 1 0
연구자 되고 싶음... 철학과에서
-
AI 시대에 7 0
잉여 자원이 역으로 너무 많이 생겨서 노동이 모두 자아실현을 위해 된다면 철학이...
-
다만 그러면 위험단계이니 박사로 넘어가지 않게 주의
굳이 이성적으로 좋아하는거 아닌데 친분관계 유지하고싶어하는 이유가 있을까나? 나라면 더 넓은곳에서 그런 자존심 부리는 사람 말구 나랑 잘맞는사람 찾을듯 ㅋㅋㅋ ‘자기는 의대 붙었어도 안 갔을 거 같다고 그러더라고요’ 어휴
그땐 좀 서운섭섭했었는데 이제서는 그게 진심이 아니었다는걸 알고, 평소에 엄청 착한 사람이 그런 말을 하기까지야 됐으면 얼마나 그동안 힘들어했을까 이런 생각이 이제서야 뒤늦게 들어서 ㅜ 그냥 저한테 잘해준 사람 놓치기 싫은 마음에 그러내요.. ㅎㅎ ㅠ
다시 가까워진다고 해도 그누나의 열등감이 관계를 다시 악화시키거나 그거때문에 님혼자 또 고민할 일이 생길거같네요..
제가 너무 욕심이 과했던건가요 제가 약간 모든 관계에 대한 욕심? 이런게 좀 있어서 집착하게 되는 것도 있는거같네요 근데 그 시나리오대로 갈 확률이 높을 거 같긴 해요.. ㅎㅎ ㅜ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
서로 스트레스와 열등감없이 진심으로 축하해주고 진심으로 아껴주는 친구만 두길 바래요 그런친구 한두명만 있어도 성공한거에요 나머지는 비지니스관계정도로만 생각하시는게 맘편함.. 진짜로 저도 예전엔 모두에게 집착했어요 다 무의미한 관계가 되는게 대다수였어요
ㅋㅋㅋ 제가 항상 추구하는 거인데 막상 실현에는 실패하는… 어쩔수없이 이어가야해서 속으로 자기합리화하는 인연도 많은거같네요
그 누나가 님 의대간거때매 불편해하는거 같으면 걍 만나지마여 서로 마이너스일듯 .. 좋은 사람 널렸어요 세상에 굳이 고민하면서 인간관계 이어나갈 필요없음
솔직히 수능 못치고 자기 합리화하는 거 같아요...
그냥 손절하시는게 나을듯 너무 안 맞음
만나더라도 님이 아무짓도 안해도 그냥 자연스럽게
학벌 비교하게 될듯
그렇군요.. ㅠ 수능이란 시험이 진짜 무서운게 같이 공부하면 관계 틀어지는 경우가 많더니만 저도 그럴 줄은 몰랐어요 ㅜㅜ
저도 고딩때 엄청 친했던 애 중에 있는데
지금 엄청 안 맞아요
저랑 걔랑 공부 방식이 완전 다른데
자기가 엄청 씹갓인데 수능 망친것처럼 말하면서
저한테 막 자꾸 가르치고 제 공부 방식은 무시하고
그러더라고요 막상 수능 성적은 비슷한데 ㅋㅋ
진짜 수능치면 자기 기준 수능 성적은 늘 망한거고
나는 잘한다 이런 생각이 생겨서 그런 거 같아요
심지어 저는 생1 만점이고 걔는 망쳤긴한데
3등급이거든요
근데도 저한테 생1 자기가 저보다 훨 잘하는데
그냥 수능은 망친거라고 그렇게 이야기해요;;
그래서 걍 거리둠
원래 수능이란 시험 자체가 아쉬울거 없는사람 없는 시험이다 보니까.. 이게 밖으로 표출하는 순간 남들 입장에서는 너만 그런거 아니라고 생각들죠 저도 많이 겪어봣슴 ㅋㅋㅋ
그져 이 상황 해결하려면 그 누나분에 좋은 대학에 가시는 거 밖에..
그냥 더 이상 이어질 인연은 아닌거같습니다
제가 이 상황을 바꿔볼 수 있을거라는 근자감이 있었서요.. ㅎㅎ 감사합니다 ㅜㅜ
정말 좋은 사람이라고 느끼셨다면 시간이 약이라고 생각하고 겨울에 한 번 다시 보심이 어떠신가 싶네요.
윗분들이랑 의견이 약간 다른 게 그 상황에서 자기합리화 안 하고 비참한 감정 안 느낄 사람이 있을까요. 그렇게 꼬장부리는 것 같지도 않고 그 누나분이 하신 말에 상처받으신 거면 몰라도 제가 느끼기에는 그런 것보다 오히려 아쉬움이 더 크신 것 같네요.
그럼에도 지금 보기는 그 누나분이 아직 아물지도 않았도 글쓴이분도 정리가 안 된 상황이시니 겨울방학 때 다시 한 번 보고 결정해보세여
약간 아물지 않았다기보단.. 시간은 1년반정도 충분히 지났는데 애초에 아물게아니라 잊혔다가 저를 다시 보니까 그 생각이 다시 떠오르는 거 같네여.. 저를 만나면 자연스럽게 그때 얘기가 나올테니깐…
그렇게 느끼신다면 이건 글쓴이분이 아니라 누나분께 달린 일이죠. 그래도 저라면 이대로 끝날 인연이라 하더라도 밥 한 끼 마지막으로 먹으며 정리할 것 같아요.
음.. 그렇군요 사실 그게 맞아요 저도 아쉽기 때문에 타개가 안된다면 그래도 비즈니스로는 남고 싶네요 ㅎㅎㅎ…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 도움 됐어요 (๑˃̵ᴗ˂̵)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