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57799279
그냥 갑자기 선생님 썰 생각남
저는 선생님 운이 안좋았음
초2 때 담임 선생님 남자분이셨는데
좀 꼰대같은 사람이었음
수업 스타일이 아무 사람이나 지목해서 발표하라고 시키셨는데
제가 지목됨 ;.;
그래서 어쩔수 없이 발표 하려는데
목소리 작다고 안 들린다고 화냄
그래서 주눅 들어서 더 못해가지구 ㅎ..
근데 그냥 앉으라고 할줄 알았는데
수업 내내 계속 서있게 냅두고
공개 망신 시키고
일부러 안하냐고 계속 더 난리침
그 뒤로 저주했었는데 잘 살고 계시나,,
개인적으로 트라우마라서 아직도 기억나는듯 ㅋㅋ
그리고 초딩인가 중딩때 수학 선생님 썰
자꾸 제가 기울기를 못 알아먹어서
빡치셨나봄
함수가 뭔지도 모르겠는데 자꾸 이거 하래..
그러고 한숨 푹푹 쉼..ㅋㅋㅋ 모르겠는데 어떻게해 ㅁㅊ넘아..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작업 시작 1 0
잠시 후에 뵙겠습니다
-
수학 파이널 누가 좋을까요? 3 0
final
-
파렉 문풀 부탁드립니다 ㅠㅠ 2 0
3부 23번문제인데 등압차 공식말고 풀수있는 방법 부탁드립니다
첫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