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대 발표 14시가 정배임? 1 0
급함 ㅈㄱㄴ
-
3줄 요약 1. 독서는 역사 파트만 약한데 문학은 다 약함 2. 강기분 독서...
-
윤도영쌤 유튜브 보니까 5퍼 가산이면 과탐95 = 사탐100 이던데 힘들 정도로...
-
28수능 통사에서 뭐나오나요 4 0
사문 도표 이거 나오나요ㅕ
-
롤체한판쌔리기 0 1
나한테롤체는담배같은거임 (담배안피움)
-
굿모닝 베베 0 0
유후
-
b마트알바라도해볼까 7 0
근데평판이존나안좋네
-
기구하다 0 0
기구
-
서쪽 하늘에 목성 보이네 2 1
-
이번 년도 고려대가 조기발표를 안 할 거 같은 이유(과학적분석) 1 1
왜냐면 고려대 발표날이 내 운세가 99점이기때문에.. (유사과학적이유ㅋㅋ)
-
현역때는 점공이 있는줄도 몰랐다가 재수생 돼서 해보려니까 뭐가 뭔지 모르겠네요 가장...
-
살려주세요 4 1
-
잠이안와 0 0
어제 낮 3시쯤에 먹었는데 이거 효과 ㅈㄴ쎄네 미누가 광고한 젤리먹어봤는데
-
사탐 공대 갈 거 같은데 대학 가기 전에 고등학교 미적과탐을 좀 찍먹? 만 하고...
-
이제야 완성이다... 2 0
도형 숫자맞추는데만 3시간썻네
-
항뽕이 차오르누
-
뭐먹지 1 0
라면먹기싫은데
-
띵곡 추천드립니다 1 0
Glory Glory Man United...
-
통못자이라희 7 0
-
새벽 공포영화 개무섭구나 1 0
후회x9999999999999^999999999999
-
진짜 그 학생이라고 가정하고 한쪽어깨엔 짐가방 들고 있다는 전제하에.. 그냥 로고가...
-
너 없는 밤이 그냥 또 0 0
지나간대로
-
이거 불합격 각임? 3 0
15명 뽑고 점공 내 앞에 22명 있음. 최근 3개년 충원율 100 이상이길래...
-
외대 이번주 조발은 아닐테고 담주는 가능할라나
-
약속의 5시 조발 27분전 2 0
-
공중전화부스 2 0
-
올해 연대 조발은 글렀나 1 0
설날 늦으면 조발 엄청 늦게하던데
-
오늘 4일만에 외출하고옴 2 0
밖은 넘 추운거시와요
-
데이트 코스 추천 2 0
영화보고 뭐해야 되냐 카페같은데 가야하나?.. 주변에 막 느좋카페있는 곳 도 아니고...
-
같이걷자 0 0
난다궁그매
-
알바하고싶은데 1 1
날 한달만써주는곳은 없어 한두달뒤부턴 서울살아야되는데
-
헤헤 1 0
코오..
-
25땐 나이상 5수부턴 이전 교과과정때였는데 27엔 나이상 6수도 지금 교과라
-
5초 침착맨 보고 5초 오르비 보고 10초 네이버 지도 보고
-
27수능은 더 빡세지나요? 2 0
26수능보다
-
하 두시간만 더하고 집가야지 4 1
집중 존나 안되네
-
사람들이 놀아주면 헤헤 하고 가는게 젤 좋은 활용법인듯 항상 잘 이용하고 잇습니다 ,, (_ _)
-
토익 850 2주컷 ㄱㄴ? 2 1
수능 영어 72점따리임 750용 봤는데 중딩영어 가르치길래 바로 850용 구매함
-
(단, 중성화 수술에 한함)
-
차단목록 ㅇㅈ 3 0
그런건없으니 안심하라구
-
간혹 도형문제 일러스트 어떻게 그리냐고 질문이 있는데 6 0
"이렇게" 일단 저런식으로 좌표를 찍어야함
-
사회성 ㅈ박은 새끼들 2 3
그니까 여기서 꼴에 탐정 노릇이랍시고 지랄이지 ㅈ같네 진짜 뭐 정의의 사도라도...
-
아는 동생이 수학 좀 알려달라는데 어떤걸 시켜야할지 모르겠네요
-
투자자산운용사<<현대인 자격증 3 0
전공자 2주컷 비전공자 2달컷 가성비 ㅈ되는 자격증인데 운전면허급으로 기본이라네요...
-
작수 미적 백분위 98에서 올해 96인데 사실 수학 1년 더 했지만 9월부터...
-
화학만 보다가 물리보니까 뭔가 신기함 현우진이 기하강의 새로찍는 느낌임,,
-
배가 고프군 5 0
-
앞으로 인증 없습니다 8 3
어떤 미친 놈이 인스타를 캐서 피드를 캡쳐해서 오르비에 올리더라고 이래서 커뮤에다...
-
성인 되고나서 하이볼 두모금 말고 술을 한번도 안 먹어봤는데, 굳이 먹을 필요...
-
빨리 뜨면 좋겠지만 늦게 뜨면 좋겠다
진짜 마음에 와닿는 말이네요... 이거할까저거할까 고민할 시간에 차라리 수학문제 하나 더 푸는게 훨배 좋죠ㅎㅎ
짧은시간동안 열심히 준비하라는 말이신거 같은데..
좋은 글이네요! 다시한번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이 글을 읽고
'공부는 스스로 우직하게' 라는게 느껴집니다.
정답입니다~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와 소오름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마음이 흔들릴때 생각나는 글이네요. 학생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전해집니다.
고맙습니다.
성공이 예정된 사람은 시작부터가 다르다가 어떤의미이신가요?
안녕하세요. 우선 노력에 대해 얘기하는 편이 적절할 것 같습니다.
우리는 노력에는 반드시 결과가 따라온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하루하루 성실하게 교재를 풀고 강의를 들으면 성적이 반드시 오를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막상 시험을 보면 기대에 미치는 못하는 점수를 받곤 합니다.
이때 학생은 '노력이 부족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것에 의문을 던진 것입니다.
매일 적지 않은 시간을 공부하는데
결과가 그에 못미치는 것은
노력 부족이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노력의 시작 단계가 잘못되었기 때문입니다.
수능이란 섬을 향해 배를 띄운다고 생각해봅시다.
한정된 시간과 눈앞에 닥친 목표 때문에 어떤 이들은 출발하기에 급급합니다. 또한 어떤 이들은 자신이 남들보다 뛰어나다고 믿고 게으름 을부리기도 합니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배를 띄우기 전 무섭도록 치밀하게 자료를 모으고 항로를 계획한 후 정확히 필요한 것들을 챙겨 출발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시작과정에서 이미 다른 학생들을 앞지른 것입니다.
제가 직접 가르친 학생들의 경우를 생각해보면
시작 단계에서 이미 능동적인 노력을 쏟은 아이들은
성적이 결코 떨어지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같은 시간에 남들보다 훨씬 좋은 결과물을 냈습니다.
이것은 자신의 행동을 무의식이 아닌 의식의 측면으로 끌어올린 이유입니다. 내가 지금 무엇을 하고, 무엇이 필요한지, 어떻게 해야할지를 끊임없이 생각하고 계획하며 잘못된 것을 즉시 수정합니다. 흔히 말하는 메타 인지 능력이 높은 학생들의 행동입니다.
이런 학생들은 성공이 예정되어있다고 볼 수 있겠죠.
즉 주도적으로 학습을 스스로 전개해야 비로소 만점의 길이 열린다는거군요
정확합니다. 주도적으로 보며 필요한 것을 '선택', 경험, 수정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글 감사드립니다!
말이 이해가안되여ㅠ..흑 팍 와닿은말인데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