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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가 연구중인거 2 0
"새로운 발견은 대량의 정보를 가져야 할수있는가?" 이게 내 의문임 새로운 발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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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잇어오르비 9 0
밥먹으러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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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왔는데 누구 탈릅함? 8 2
분위기가 왜이래 초상집이네 장례식이 뭐이리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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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공경하는 의미로 시간 30분만 더 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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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555 333 8 0
떠오르시는게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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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지게 덥네 히터를 쳐틀엇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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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입니다 1 3
사실 그런건 없고 복권을 돌리기 위한 joy금을 주시면 잘 복권에 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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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빈아 연락 좀 그만해 0 0
수능 안 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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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모배틀 ㄱㄱ 12 3
난 08년생이니까 20점 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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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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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오답 안하는 이유는 0 0
다 이유가 있음 내 독해를 기르지 말고 방법을 배워야 하니까 난 개념 강의 들으러 갈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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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뭐냐 8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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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자작 지문 9 0
현대 정보 기술의 표준으로 자리 잡은 쿼티 배열은 기술적 우위가 반드시 시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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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이란.. 4 1
개신기하지않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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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화나네 0 0
오답 안할거임 으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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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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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시점검 나왔어 9 1
무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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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대충 탈릅하고 싶으면 1 5
저 둘 중 아무한테나 실모배틀 걸면 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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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쇼크가 온다고? 1 0
그거 박정희 시절인데... 리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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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장례식입니다 4 3
복권 좀 더돌리게 조의금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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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사람이 수비 참고로 난 15.57cm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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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늘님의 9 3
유튜브 출연 영상이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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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당연히 2 1
재흡수가 결합인줄 어이없네 지문 이따구로 내지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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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개님의 장례식입니다 11 17
저랑 실모배틀 계삭빵끝에 패배 탈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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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은 0 2
빌런이 겁나 많구나 종교 빌런도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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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모배틀 계삭빵할사람 18 2
이긴쪽이 덕코도 다 먹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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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가많구나.. 1 0
오늘도또하나의팔로워가사라졋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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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입니다 지금 고3 이과인데 현재 내신으로는 전자랑 후자 다 적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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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 vs 어디까지? 0 0
광주사는데 전대 버리고 갈 만한 대학 라인이 어느정도까지임 돈, 아웃풋 등등 다 고려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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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자 죽어 걍 ㅋㅋㅋ 3 1
고닉들 다 담가버리고 덕코를 쟁취해야겠네 일반 나부터 담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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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질문인거심 9 0
3모 국어 왜 10번에 4번인거심? 이해 안댐.. 2문단 맨 마지막에 DAT가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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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걸이는 해야지요 1월 말부터 빡세게 했는데도 짱구에 30%정도나 들어온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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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문항이라 뿌림(쉽다는 뜻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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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인재 기출 해설지 퀄리티 좋나요? 아니면 그냥 검더텅이 낫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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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AI가 아니라고 주장하고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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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연 저격 ㅈㄴ하네 6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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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앤크림! 장례식입니다 2 3
굿다이노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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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문구 1 1
오늘 닫는 날이라니 이게 말이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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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ant님의 장례식입니더 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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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재밍님의 장례식입니다 5 3
조의금은 여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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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1잘하고싶다 0 0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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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논님의 장례식입니다 2 4
아랴양이 먹어치웠습니다 조의금은 여기로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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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걍 보내네 ㅋㅋㅋ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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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릅 메타냐? 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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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워수 적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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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잘하고싶다 0 0
ㄹㅇ
진짜 마음에 와닿는 말이네요... 이거할까저거할까 고민할 시간에 차라리 수학문제 하나 더 푸는게 훨배 좋죠ㅎㅎ
짧은시간동안 열심히 준비하라는 말이신거 같은데..
좋은 글이네요! 다시한번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이 글을 읽고
'공부는 스스로 우직하게' 라는게 느껴집니다.
정답입니다~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와 소오름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마음이 흔들릴때 생각나는 글이네요. 학생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전해집니다.
고맙습니다.
성공이 예정된 사람은 시작부터가 다르다가 어떤의미이신가요?
안녕하세요. 우선 노력에 대해 얘기하는 편이 적절할 것 같습니다.
우리는 노력에는 반드시 결과가 따라온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하루하루 성실하게 교재를 풀고 강의를 들으면 성적이 반드시 오를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막상 시험을 보면 기대에 미치는 못하는 점수를 받곤 합니다.
이때 학생은 '노력이 부족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것에 의문을 던진 것입니다.
매일 적지 않은 시간을 공부하는데
결과가 그에 못미치는 것은
노력 부족이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노력의 시작 단계가 잘못되었기 때문입니다.
수능이란 섬을 향해 배를 띄운다고 생각해봅시다.
한정된 시간과 눈앞에 닥친 목표 때문에 어떤 이들은 출발하기에 급급합니다. 또한 어떤 이들은 자신이 남들보다 뛰어나다고 믿고 게으름 을부리기도 합니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배를 띄우기 전 무섭도록 치밀하게 자료를 모으고 항로를 계획한 후 정확히 필요한 것들을 챙겨 출발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시작과정에서 이미 다른 학생들을 앞지른 것입니다.
제가 직접 가르친 학생들의 경우를 생각해보면
시작 단계에서 이미 능동적인 노력을 쏟은 아이들은
성적이 결코 떨어지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같은 시간에 남들보다 훨씬 좋은 결과물을 냈습니다.
이것은 자신의 행동을 무의식이 아닌 의식의 측면으로 끌어올린 이유입니다. 내가 지금 무엇을 하고, 무엇이 필요한지, 어떻게 해야할지를 끊임없이 생각하고 계획하며 잘못된 것을 즉시 수정합니다. 흔히 말하는 메타 인지 능력이 높은 학생들의 행동입니다.
이런 학생들은 성공이 예정되어있다고 볼 수 있겠죠.
즉 주도적으로 학습을 스스로 전개해야 비로소 만점의 길이 열린다는거군요
정확합니다. 주도적으로 보며 필요한 것을 '선택', 경험, 수정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글 감사드립니다!
말이 이해가안되여ㅠ..흑 팍 와닿은말인데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