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 책상밑으로 여성 다리 훔쳐본 이대남, 건조물 침입? [그법알]

2022-07-03 09:17:14  원문 2022-07-03 09:02  조회수 3,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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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법알 사건번호 52] PC방 책상 밑으로 맞은 편 여성 다리 훔쳐본 죄는

20대 남성 김모씨는 지난해 2월 24일 대전의 한 PC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컴퓨터를 이용하는 여성의 몸을 훔쳐볼 마음을 먹고요. PC방에 여성 2명이 앉아있는 것을 발견한 그는 맞은 편 자리에 앉은 뒤, 테이블 밑으로 얼굴을 숙여 여성들의 다리 부위를 약 40분 동안 훔쳐봤습니다.

이러한 김씨의 행위에 대해 검찰은 건조물, 즉 PC방 침입 혐의를 적용해 재판에 넘겼습니다. 김씨의 훔쳐보기 만으론 피해자인 여성의 의사에 반한 신체 접촉은 없었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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