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겐관악뿐 [995183] · MS 2020 (수정됨) · 쪽지

2022-06-27 07:00:50
조회수 934

노베이스 육수생이 다시 싸우는 이유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57340438

봄여름가을겨울만 6번째..

지난 5번의 시험에서 평가원에게 처참히 패배 후 부끄럽지만

입시판을 잠시나마 뜨고 칩거했었다..

하지만 남자에겐 그게 설령 질 수밖에 없는 싸움이라도..

출발점이 뻔히 보이는 싸움이라도 싸워야하는 순간이 있다..

평가원이 설령 신일지라도 수능날 다시 한번 패배하더라도

나는 싸운다.. 


“어이— 평가원.. 내 목숨을 가져갈 순 있어도 

내 의지는 꺾을 수 없다.” 

D-143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