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영여영역 푸는데 있어서 큰 문제가 있습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5711517
고난도 지문의 경우 설령 맞은 문제도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40
-
미쿠까지는 정상인같은데 1 0
저 핑크머리 프사는 찐으로 로리 좋아할것같음.... 저건 ㄹㅇ 초딩아이가..?
-
기숙사 1 0
2학기때 나가야겟다 학교는 좋은데 기숙사 진짜 좆병신이네
-
퍼펙트나이트 개좋다 진심 1 0
진짜몇년만에 가슴에 콱 꽂히는 노래 듣네 어텐션 이후로처음인데
-
흠
-
아존나웃기네
-
하루만 기다리면 수능이에요! 0 0
왜냐면 이제부터 기다림이 24시간이 넘을 때마다대가리를 존나 쎄게 쳐서 제 머릿속을...
-
제미나이한테 2 0
나 조선대치대합격했어 이러고 노는중..
-
사실나는이학교의유일한과탐선택자 2 1
겟냐에요
-
전 오르비언들이 2 1
내 고등학교를 알 때까지 나는 멈추지 않는다
-
수학 잘하는 사람 도와주셈 6 0
네..
-
사실 저 문과 반이예요 2 1
구라고 전기전자 가고 싶어요 진짜
-
마더텅사야지 8 1
흐흐
-
이훈식 엘릭서 0 0
이훈식 엘릭서 전권은 몇 권이고 재종은 안 다니는데… 따로 구할 수 있는 방법 있나요??ㅜㅜ
-
개인적으로 이기고 싶은 사람이 있음 10 1
그사람이 자꾸 생각남.... 좋아하나바..
-
그녀의 문자는 뭐해~
-
이게 정말 깡패임하나에 330 넘음근데 매일 마시니까 아무느낌 안나긴해
-
차량 5부제 때문에 ㅋㅋㅋ 0 0
쌤들 막히는 날이면 표정 개 굳어있으심 ㅋㅋㅋㅋㅋ
-
인생 목표 정함 0 0
7일 7초밥할 정도로 돈 많이 벌기
-
.
-
하... 나 탈북할까 9 2
근데 2학년은 너무 늦었죠
-
뜌땨이랑 같은 학교임 0 2
그래서 매점에서 만난거임
-
이제는 내가 뭘 원하는지도 잘 모르겠네
-
D-595 4 1
이젠 진짜 달릴 시간 중간고사는 일주일 뒤에 대충 챙기기
-
카페인은 2 1
물 많이 먹으면 농도가 적어져서 극복 가능함
-
푸시업 2 2
딱! 10개만 하고 지야지
-
오늘 뜌땨이랑 옯만추함 4 1
뜌땨이 미소녀 여고생이던데
-
확통런 커리 추천 부탁드립니다 0 0
통통런 열흘전에 쳐서 지금 상모 올인원으러 개념 뗐고 워크북 풀고있는데 다음 커리...
-
Kiss kiss kiss 0 1
여자관객들 계속생각남 곡컨셉부터 여자관객표정까지 모든게 다 ㅈㄴ웃김
-
미친놈인줄 앎
-
ㅈㄱㄴ
-
흐단트 이 시발아 7 3
걍 불러봄..
-
라면 먹을까 2 0
룸메도 안자는데
-
<<<솔직히 훅 바우바우랑 비비는거 같으면 개추 ㅋㅋ
-
1~15 16~22 23~28 29~30 1~21 22~30은 개짜침
-
새벽마다 0 0
평소엔 공부하느라 바빠죽겠는데 자기 전마다 나를 좋아해줬던 애가 너무 보고싶음....
-
재수생의 뒤늦은 3덮결과 2 0
국어: 진도못나간 음운,국어사틀리고 매체틀리며 시간관리 실패하며 꼬임...
-
초록물결이 통통튀는... 2 0
통통???
-
수시 3.4에 경북대 논술 학종 외대글캠 면접 예비 거의 바로 앞에서 끊가고 충남...
-
여기 현역 나바께없나 12 0
뭐지 https://orbi.kr/00078092260 ㅋㅋ
-
잠 ㅈㄴ오는데 1 1
앞으로의미래가걱정되서 잠을 못자겠음
-
폰만 안하고 그냥 가만히 누워있는거임 막 불안해할 필요없음 난 그냥 누워서 멍때리면서 쉬고있는거
-
내신 5~6등급이면 1 0
서울대에서 몇 받나요 CC 받아요..??
-
우리학교 통통비율예상 2 2
90%이상
-
이런감성 별로안좋아하는데 얘는왜케좋지ㅏ
-
큰일났다 7 0
수학이 재밌다
-
반수생 6평 0 0
어디서 볼까요?
-
현역만 댓글다셈 16 0
ㄱㄱ
-
흐단트 어디감 0 0
질문있는데...
네 레드라이트입니다ㅠ
감으로 이해한다는건데, 영어 실력이 월등하거나 아니면 찍는다는거거든요. 잘 찍으면 상관없는데 수능날도 잘 찍는다는 보장이 없는게 문제입니다.
기출문제등으로 근거를 잡고, 정오답 선지를 분석하는 연습을 하세요! 물론 ebs를 버리라는 말은 아닙니다
근데 희한한건 꾸역꾸역 뭐 초고난이도 빈칸추론도 이렇게 해서 다맞거나 하나 틀리거나 했다는거...
제가 처음 현역때 수능(11수능)에서 외국어영역이 딱 저느낌이었는데 채점해보니 97점..(빈칸에서 한개틀림)
이건 그냥 운이 좋은 건가요?
일단 그건 집모의고..ㅠㅠ
본인이 계속 1등급, 만점이 나왔다면 영어를 어릴때 많이 해놔서 체화가 된겁니다. 하지만 등급폭이 들락날락하면 말 그대로 운이 좋은거죠.
일단 잠깐 테클을 걸자면 11수능은 현장에서 봤어요 (퍼킹 그레고리력, 두더지) (퍼킹 귀향형)
뭐 그건 차치하고(중요한게 아니니까) 기출문제 근거/선지 분석 연습을 하면 확실히 달라지나요? 어차피 기출과 똑같은 지문이 나오지 않을텐데.. 이유를 묻고 싶습니다. 따지는건 절대 아닙니다.
네 저도 11 현장에서 봤습니다ㅎㅎ 실력자시네요
네, 기출 등으로 공부를 하면 됩니다!
그 이유는 평가원은 정오답을 만드는데 틀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귀납적 발견이라 오답방식을 새롭게 만들어도 틀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헐 저랑 비슷. 전 이상하게 빈칸추론은 다맞고 다른데서 틀리는 편 ㅋㅋㅋ
영어를 감으로만 푸는거랑, 정오답 이유를 가려내지 못해서가 아닐까요?
네 맞아요 그런것 같아요...기본적인 독해능력이 딸리는것 같네요 ㅜ
연습밖엔 답이 없겠죠?
http://i.orbi.kr/0005709232
일단 영어구문법에 관한 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