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에도 밀린 정의당…6·1 지방선거 참패에 대표단 총사퇴

2022-06-03 01:27:46  원문 2022-06-02 15:41  조회수 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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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울산 동구청장 확보 광역·기초의원도 정의당보다 많이 당선

지난 대선에서 심상정 전 대표가 2.37%를 득표하며 초라한 성적표를 받아 들었던 정의당이 6·1 지방선거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는 데 실패했다. 옛 통합진보당의 후신인 진보당보다도 선거 결과가 나빴다. 정의당 대표단은 선거 결과에 책임을 지고 총사퇴했다.

정의당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전국 17개 광역단체장 중 서울·경기·인천·대구·부산·경남·광주 등 7곳에만 후보를 냈지만, 높은 득표율을 얻지 못했다. 경남지사 후보로 출마한 여영국 당대표는 4.01%의 득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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