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Bye [1006045] · MS 2020 (수정됨) · 쪽지

2022-05-29 13:28:25
조회수 575

동탄맘들 때문에 중딩때 스트레스 ㅈㄴ받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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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때 영재 어쩌구 했었는데 


우리 엄마가 나랑 영재반 같이 다니는 엄마들이랑 어울렸는데


중학교 선생들이 그 엄마들만 오면 굽신굽신대고


한 여자앤 지 반장선거 떨어졌다고 엄마가 교장실 찾아가서 부정선거 호소하고


(XXX가 XXX에게 슬라임을 선물해줬다 금품선거다)


여러가지 민폐짓 많이했음



그러다가 결정적으로 연 끊은 계기가


그중 한 남자애는 일베하면서 애들한테 일베글 보여주고 시시덕대서


내가 뭐라뭐라하고 다른애들한테 일베에 대해 설명해줬더니


걔네엄마가 우리 엄마한테 전화해서 학폭으로 니 아들 인생 끝장낸다고 지랄해서


결국은 내가 사과하고 걔네랑 다시는 연락 안했음


(솔직히 이게 학폭 거리는 아닌데 걔네 엄마 빽이면 ㄹㅇ 조질수 있을거같아서 쫄았음)



아마 대충 학부모 무리에서는 내 이미지 나락 가있을텐데


결국 고입내신 191/200 이었지만 집앞 일반고 갔음 (화성은 모든 고등학교를 성적순으로받음)


애들이 공부 그리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 치맛바람 유난떠는 엄마는 안보여서 만족하고 다니는중


걔네 무리는 자공고 광자고 이런데간것 같은데 아마 지금도 부모들이 나 악마화시켜서 나쁘게 기억할듯




이런거 동탄만 유독 심함?

하도 동탄 맘충 얘기가 심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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