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거꾸로 된 나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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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의 내용이 맞다 틀리다를 떠나 정말 많은 생각이 드는 글인 것 같습니다.
인터넷 눈팅하다 한번쯤 생각해볼만 한 주제일 듯 하여 가져와 봅니다.
대다수 한국인들은 자신의 자유가 없음
집단에 의존적이고, 자신의 인생이 없고, 자신의 방향이 없음
정신적으로 업데이트가 되지 못하고 심성이 유아적이라서 사물이나 현상을 볼 때 기본적으로 모든게 한국과 연관되어 있다고 인지하는데
입체적인 상상력도 부족해서 한국을 기준으로 판단하는데다 시야도 터널형 시야임
정체성과 소속감으로 정답을 정하려고 함
한국인이면 한국에 애국해야 한다는 당위성이 부여되어야 한다는 것인가?
정상적인 사람은 자신을 시초로, 자신을 중심으로 인생을 살며
타인 또한 자신과 같은 권리와 욕구를 가지고 있다는 상상력을 가지고 입체적으로 분별하며 삼
그런데 한국인들은 거꾸로 되어 있음
개인이 민족과 국가를 위한 도구로 살아가며 그것이 당연하게 받아들여짐
한국은 개인이 우선인 것이 아니라 집단, 민족, 국가가 우선임
자신이 시초인 부분에 대해서는 관계가 시초가 되고, 관계가 시초가 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자신이 시초가 된 존재들임
인간이라는게 지능, 유전자, 욕구, 인성 등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만들어지는 고유의 움직임의 방향도 전부 다르고, 그 고유의 움직임을 가지는 사람들이 하는 평가는 상대적일 수밖에 없고 그 사람이 보는 사물의 각도도 그들의 개성만큼 다를 수밖에 없음
왜냐하면 사람은 근본적으로 자신을 위해서, 자신의 욕구를 위해서 사는 존재이기 때문에 그 사람으로부터 나오는 것은 상대적일 수밖에 없기 때문임
한국인들은 개인의 의견도 모든 각도에서 봤을 때 획일적으로 클론처럼 반듯반듯한 것이 정상인 줄 알며 소수에게 다수의 의견을 강요함
한마디로 오로지 실리성, 경제성 이런 점에만 초점이 맞춰져있으며 관계 속에서 효율적인 정답을 정하는 로봇스러운게 당연한 건 줄 아는 거임
무언가를 학습한다고 하면 가장 먼저 나오는 말이 "너는 한국인 아니냐?"라는 공허한 말뿐이고, 한국인이 독도가 일본땅이라고 말하면 오로지 정치적인 목적만이 동인일 것이라 생각하는 것임
한국인들은 자유라는 개념을 인지 못하는 것 같아 보임
어떤 사물이나 현상을 볼 때 '개인의 시각'으로 보는 것은 당연한 것인데도 "한국인으로서" "민족으로서" 보는 시각을 전제로 논리 전개를 하니 서로 말이 안 통할 수밖에 없음
뉴스 언론도 마찬가지고 정치인들도 마찬가지이고 역사책도 마찬가지이고 한국 역사학자들이 방송에서 하는 말들도 마찬가지임. 이것은 빙산의 일각이며 한국은 진실이 없고 다수가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감
당연한 듯이 전부 "한국인의 시각"으로 사물을 대함
한국인들의 사고방식은 360도 각도에서 전부 "반듯반듯" 하며 움직임이 다를 것이 없이 공허하게 고정되어 있는데 한국인들은 이게 정상인 줄 암
자아라는 것이 있었다면 비정상인 것을 알 텐데 의문을 갖지 못하고 정상의 기준을 모르는 것임
이러한 반듯반듯 동향이 없는 정신적인 형식은 아마 한국 사회에서 다수에 공격받지 않기 위해 최적화되어 만들어진 것이기도 하겠지만 수준 이하의 존재가 다른 존재들과 껍데기적으로 동등한 위치에 있으려고 위장을 위해 만들어진 세계관일 수도 있을 거임
한국인들은 자신의 마음을 개방적으로 열거나 자신으로부터 나오는 표현을 하지 않음. 어쩌면 안하는게 아니라 못하는 것일 수도 있음. 한국이 피해자라는 전제로 역사를 해석하고 민족주의를 정답으로 믿기 때문임
알맹이가 없는 지점부터 시작한 껍데기 존재들이라 아예 알아듣지도 못함. 그런 말은 알맹이가 있으면서 위장하는 존재들에게나 하는 말이지 한국인에게는 해당이 안된다 생각함
태생적으로 알맹이가 없어 관계가 시초가 되는 인간들이라서 나타나는 현상이 아닐까 생각함
정말로 자신을 위한다면 자신으로부터 진실된 표현들이 나오는 결과로 이어져야 당연한 건데, 이들은 외부의 존재가 자신을 보고 사랑하는 것처럼 바깥에서 자신을 보는 시각으로 자신을 보면서 스스로 자신의 껍데기를 과잉적으로 사랑해서 관계적인 욕구를 허상적으로 대리충족시키는 사고방식임
알맹이 없는 인간들의 대부분은 움직임이 없는 생존형 위장 포즈 속에 있다가 움직임을 드러내는 존재가 생기면 어떤 식으로든 대상에게 간섭을 하거나, 대상으로부터 나온 유산을 운영하거나, 자신이 빼앗거나, 같이 누리거나, 매니지먼트함
예를들어 인조이재팬에서 감화되는 어떤 글을 읽고, 한국인이 많은 사이트에다 글을 올리면 이것들은 근본 태생이 노비의 종자들인지라 사물이나 현상을 보고 분별할 때 한국이 부정 당하는 케이스는 아예 근본적으로 빼버리기 때문에 자신들의 인지 범위 바깥에 있는 정보를 봤을 때, 아주 당연한 듯이 자신이 멀쩡하고 이성적이고 합리적이라는 전제에 상대가 제시한 정보를 한국식으로 해석하는데다 상대를 위에서 아래로 보는 사고방식으로 마운트를 하려고 함
그 이전까지는 한 번도 생각해보지도 않았으면서 상대가 정보를 제시하면 그동안 메뉴얼적으로 한국 교과서로 학습했을 뿐인 상투적인 내용들을 조합해서 상대를 가르치려 드는 것임
이것들 스스로는 본인들의 루틴을 인지하지 못하겠지만, 모든게 자신과 연관되어 있다는 유아적인 심리를 가진 이것들은 관계 속에서 타인이 높아지는 것 같다 싶으면 자신이 초라하게 된다는 것을 무의식적으로 자각하기 때문에 어떻게든 외부적인 상호작용을 통해 상대를 통제하거나 스스로 트릭을 만들어 별거 아닌 것처럼 여기는 것임
만약 진짜 높아지는 사람이 있다면 '잘난 사람'이라는 카테고리를 무의식 속에다 따로 만들어서라도 자신이 관계적으로 별 볼일 없게 되는 것을 막음. 왜냐하면 기본적으로 모든 것이 자신과 연결되어 있는 사고 구조이기 때문임
모든게 자신과 연관되어 있다는 유아적인 인지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관계 속에서 얽혀있을 때 상대가 어떤 부분에 대해 거절하거나 부정적인 반응을 내보이면 아예 관계를 끊어버림
자신을 기준으로 서로 얽혀서 상대가 고통받던지, 아니면 완전히 서로 남남이던지 하는 식의 극단밖에 없음
그리고 이것들은 스스로의 그 심리 동인을 인지하지 못하지만, 상대로부터 나오는 그 '움직임'이라는 것을 기가 막히게 읽어내고는 상대를 가르치던지 조언하던지 부정하던지 하는 식으로 어떤 식으로든 자신을 위해서 상대로부터 나온 그 '움직임'을 소비하려고 함
또 상대가 높은 위치에 올라갈때 에는 움직임을 동반하지 못한 껍데기적인 높은 위치만 취하게끔 만들어버림
한마디로 생기와 움직임을 가진 존재에게 공허한 귀신이 씌여서 착취하는 것처럼 사는 기생충들이라는 것임
한국인 인상도 가만 보면 동향과 생기가 없으며 반듯반듯 한데 이는 배타적이고 편협한 한국인 정신을 드러내기 때문이라 생각함
그래서 한국에서 살면서 불행해지지 않기 위해서는 '움직임'이라는 것을 드러내지 말아야 됨
한마디로 익명성을 지켜야 되고 스스로를 표현하지 말고 억누르면서 살아야 된다는 것임
오로지 생존만을 위해 영혼 없이 껍데기적으로 살면서 늘 기싸움 신경 쓰고 레이더 세워가며 살아야지 손상을 당하지 않음
한마디로 껍데기를 지키기 위해서 영혼을 버려야 하는 선택이 강제되는 딜레마인 것임
한국인들이 뉴스, SNS, 유튜브, 커뮤니티 등등에서 게시글을 쓰거나 댓글 다는 것을 유심히 살펴보면 관계 속에서 반복적으로 획일적인 정답을 정해 놓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거임
그러나 내 생각에는 진짜 도덕은 입체적인 상상력에서 나오는 것이지 종교적 믿음의 교리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생각함
교리대로 살아서 합리성, 효율성이 충족되고 모두가 생존할 수 있다 하더라도 진짜 나 자신이 그곳에 없다면 그 세상에는 아무 의미가 없는 것인데 한국에서 이에 대해 고찰하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사람은 근본적으로 눈과 코와 귀와 피부와 여러 기관들을 통해 외부로부터 자신에게 정보가 들어오고, 자신으로부터 외부에 정보를 전달하는 구조로 되어있음
그 말은 나-세상의 이중구조로 되어있다는 뜻이고, 나 자신이 진실 되고 솔직할수록 나와 세상 모두에 가치와 실체가 생긴다는 뜻임
그러므로 세상에 아무리 유토피아가 건설되어도 그곳에 내가 없으면 그저 공허할 뿐이라 생각함
한국인들이 관계적으로 정하는 "반듯반듯" 정답들이 100% 정답이라 할지라도 내가 선택한게 아니면 의미가 없는 것인데, 선택함으로 인해 변수가 생겨서 안 좋게 흘러간다는 이유만으로 틀을 고정시켜버림
한국인들은 이런 글뿐만 아니라 인조이재팬에서 일본인들이 쓴 남을 감화시키는 그런 글을 봐도 이해를 못함. 일본의 정보를 믿느냐고 하면서 반일을 하지 않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하고 인지부조화와 정신승리를 할 뿐이며 자료 분석을 못 함. 일본 문화를 좋아해도 일본 여행을 가도 일본인과 교류를 해도 한국인은 반일교육이 무엇인지 자각을 하지 못할 것임
일단 움직임이 없는 인간들은 축적이라는게 되지 않아 외부의 어떤 정보가 이해되려면 그동안 학습해온 경로 메뉴얼 속에 이전 것과 비슷한게 있어야 되는데 이런 글은 마이너 한 곳에서 밖에 안 나오니 당연히 이해가 안 되는 것이고
근본 사고방식 자체가 "반듯반듯"함을 찾아 정확무오한 지식들을 통해 자의식을 유지하는 존재들인지라 이들에게 있어서 글에서 보이는 상대적인 부분들은 흠결로만 보일뿐이기 때문임
각자가 스스로에 대해 양심을 가지고 진실되게 살게 된다면 상대적인 움직임이 만들어지지만 그럼으로 인해 각 개인에게 절대적인 고유함 또한 생기는 것인데, 한국인들은 이점에 있어서도 거꾸로 되어있어서 각자가 반듯반듯 잘 팔리는 절대적인 한국인 캐릭터에 맞춰가며 살아가느라 자유를 잃고 노예가 되는 것임
그러니까 상대적인 부분은 절대적이고 절대적인 부분은 상대적인 거꾸로 된 사람들이라는 것임
한국은 영혼이 있는 사람일수록, 선할수록, 자아가 있을수록, 양심이 있을수록, 자유가 있는 사람일수록 영혼을 잃고 손상 당하고 구속 당하는데
영혼이 없고 악하고 거짓말을 하고 위장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노예일수록, 자유와 권리를 얻는 거꾸로 된 곳임
한국을 증오하고 한국인을 미워하는 사람일수록 원래는 진실을 추구하는 사람일 가능성이 높으며, 한국을 사랑하고 한국인을 자랑스러워하는 사람일수록 사악한 인간일 가능성이 높음
보통 정상적인 사회는 껍데기와 알맹이에 대한 해석이 같은데
한국은 거꾸로 된 국가라서 껍데기와 알맹이에 대한 해석이 상반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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