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들한테 들은 옛날 대학서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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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가 압도적이였다. 서울대>나머지였다. 어느정돈가 찾아봤더니 처음이자 마지막인 완전통합 수능이였던 94수능떄 서울대 문과 꼴지 설국문=고의,카의 ㄷㄷ
서울대 법대의 위세가 대단했다. 물리가 공부는 제일 잘했다.
서강대가 연고 바로 뒤였다.
법대는 고려대, 의대는 연세대 였다.
한양대공대가 알아주는 좋은 곳이였다. 법대도 학교에서 밀어줘서 아웃풋이 좋았다.
카이스트 포공은 진짜 천재들만 가는곳인줄 알았다.
성대는 지금보다 아래였다. 서강대 한양대랑 같이 묶이지 않았다.
이화여대가 연고 바로 아래였고, 서울대 나온 남자들은 이화여대 여자랑 결혼한다는 인식이 있었다.
아주대가 대우덕에 엄청 올라갔던적이 있었다.
부산대 경북대 전남대를 알아줬다.
서>>연고>서외한이... 였다. 외대를 엄청 높게 봤다.
항공대가 5등안에 들던 떄가 있었다. 파일럿이 외국도 많이가고 고소득 직장이여서 그랬다.
육사,경찰대가 강했다.
교대가 imf떄 일시적으로 떠서 연고바로 아래까지 서울,경인교대가 붙었던적이 있다.
경희대는 한의대가 인식을 알리는데 큰 도움을 줬다.
중앙대는 잘나가다 망했다 두산떔에 다시 올라갔다. 수학을 안봤다.
시립대는 사람들이 잘 모르는 농댄가 그랬는데 imf떄 등록금이 싸단것 떄문에 올라갔다. 세무학과가 유명하다.
카톨릭대 의대를 매우 높게 봤다. 대충 3등의대라 보심.
의대는 그 대학내에서 제일 좋은 과였지만, 그렇다고 지방의대랑 서울대랑 절대 안겹쳤다.
한치>의 였던 시절이 있다. 한치가 빨리 돈번다고 그랬던듯.
문과 극상위면 아주의를 쓸수 있었다.
그떄도 이과가 문과보다 잘했다. 다만 극상위,최상위는 비슷했고 중상,중하가 차이가 났다.
문과 이과던 탐구만 거진 8개씩 봐서 문과도 과학 다하고 이과도 사탐 다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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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지켜보니 힘을 내야지 행복해져야지
94수능보다 몇년전 아빠는 H 공 엄마는 배꽃여대를 나왔는데 난 뭐하고 있는가
연고통 ㄱㄱ
가서 음탕한 오리비랑 신촌여행을 떠나야겠음
맞팔기?
ㄱㄱ
막줄 무쳤네
+ 문과면 제2외 필수, 한문은 국어시간에 같이봄
수학도 이과는 수상수하수1수2미적기벡확통 다보고 문과는 여기서 기벡 미적빼고 다봄
일본 따라한거네요 일본은 지금도 대입시험 국어 시험에 한문 영역이 있어요
카의는 사실 지금도 높지않나
그렇죠. 근데 의대가 압도적이지 않았음에도 따로 알정도로 좋은 학과였단 뜻
우리아빠 설대 우리엄마 이화여대 이대나오면 주로 설대랑 결혼함 마자마자
엄마친구들도 다 설대 나온 사람이랑 결혼
당시 숙대는 보시다시피 듣보잡 중애서도 상듣보잡이었다고 하심.
숙대가 그때도 맨날 이대한테 기어오름
아직도 ㅇㅈㄹ 포기를 모름.
그렇군요...
1986년 12월30일 조선일보
숙대/ 교심, 교육학, 정외, 도서관, 무역, 행정, 경영, 중문, 사학, 독문, 불문, 국문, 영문
연대/ 신학
이대/ 철학, 교육학, 특수교육, 사회생활, 법학, 경제, 사회사업
중대/ 응통, 무역, 정외, 신방, 사학, 영문, 일문, 불문
외대/ 독어, 중어, 일어, 아랍어, 이태리어, 독교, 불어교육, 행정, 이란어, 법, 스웨덴어, 태국어, 포르투갈 등
한양대/ 국문, 중문, 사학, 사회관광, 교육공학, 국어교육, 영어교육
그 다음 구간에는,
숙대/ 국사, 법, 경제, 소경, 가정관리, 아동복지
중대/ 도서관, 사복, 심리, 유아교육, 교육학, 외국어, 독문, 철학, 중문
외대/ 노어, 국교, 베트남, 인도어, 터키어
한양대/ 독문, 철학, 가정관리, 교육학
함드가자님.
님이 이상한 댓글 달아서 제가 대댓글 쓰는 건데요.
함부로 폄하하지 마세요.
80년대, 90년대, 00년대 배치표를 보면 이대와 숙대는 겹치는 구간이 쭉 있었습니다.
87년도 배치표 참고하세요.
이대가 높았죠.
그런데 이대 낮은 과들은 숙대 중위학과보다 더 낮았습니다.
그렇게 낮은과 따지면 이대 높은과 당시 영문과 영교과 의대 이런데는 연고대 낮은 과 (간신유생)도 쌉가능이지. 의미없는이야기지
지금도 연의는 서울대 전화기도 쳐바르는데 ㅎ
그런 식으로 대학 순위 따지지 마세요. 의미없어요
꼬리로 계산하면 대학서열이 과연 제대로 나오나요
제일 왜곡 심한게 그거에요.
근대 님
글이 죄다 숙대네... 헐
그분이시구나
몰라봤슴돠.
쓸데없이 폄하할 생각하지 마세요.
오르비에도 시대별 배치표 올라왔습니다.
80년대 90년대 00년대 등.
이미 보신 분들이 많아요.
60, 70년대 신문기사에도 서울대 연고대 서강대 이대와 함께 숙대는 주요대학으로 빠짐없이 언급되었습니다.
숙대는 전기대학이었어요.
이대 숙대는 명문여대라고 불렸다고 들었습니다.
위에 87년 배치표가 있으니 이걸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1) 이대는 높다.
그런데 이대의 낮은 학과들은 숙대 중위학과보다 더 낮았다.
2) 중대 경영, 행정, 법, 경제를 제외하고 나머지 학과들은 숙대와 입결구간이 같고,
같은 구간 내에서는 숙대가 높다.
쓸데없이 숙대 올려치지 마세요.
1) 이대는 높다.
그런데 이대의 낮은 학과들은 숙대 중위학과보다 더 낮았다.
------------>
서울대는 높다.
그런데 서울대의 낮은 학과들은 연대 중위학과보다 더 낮았다.
저희엄마한테 다시 물어봤습니다. 이대 숙대는 명문여대하는 소리 금시초문이라고 하시네요.
쓸데없이 올려치지 마세요. 제발.
다 지나간 거를 다시 올려쳐서 뭘 얻으시나요?
하물며 드 명문 이대도 지금은 중경외시급으로 나락간 마당에.
의미없습니다. 여기까지만 댓달고 저는 이만 물러감.
쓸데없이 폄하하지 마세요.
님이 시작을 하신 겁니다.
숙대 약대 나오신 우리 어머니가 푸흣!! 하고 웃으십니다 ^^
항공대는 국립시절?
국립대 시절엔 엄청났고 90년대에는 파일럿 드라마 열풍 때문에 입결 높았다네요
외대가 진짜 옛날엔 높았죠
오히려 저때가 ㄹㅇ 문이과 통합이었음
인터넷이 보편화되지 않았던 시절
어른들조차 의치한이 돈을 얼마나 버는지 잘 모르는 시대였음.
특히, 의치한 의사 당사자들도 돈을 얼마나 버는지 대외 비밀이었음.
아는 사람들만 쾌재를 부르며 의대 보냈던 시절.
고의도 문고ㅓ로 갈 수 있었다던데
경북대, 부산대는 왜빼샸어요..
부산대 경북대 전남대를 알아줬다.
진짜 어르신들한테 외대 인식이 엄청 좋더라구요. 학교 이야기하면 공부 엄~청 잘한다는 과분한 취급 받아서 몸 둘바를 모르겠는..
전체 평균으로는 이과보다 문과가 잘한적은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다만 문과 비율이 월등히 높았고 문과에 잘하는 학생들 비율이 지금보다 꽤나 많이 높았기에 대학 가기에는 문과가 어렵다고 보는 것이 정설이었지요..
코동욱 선생님이 지방의를 버리고 설국문을 가신 이유가 있었네요 그는 시골 촌놈이니까요
예전에 전기 대학 후기 대학 이렇게 나눴다고 하는데 전기 대학이 명문대라고 하시네요
서외한이! 서외한이! 서외한이!
으이그..숙대가 서강급이었다구요? 아 서강대는 당시 영문과 필두로 엄청 높았어요. 지금이 내려간거지. 숙대가 서강이랑 동급이라는 소리세요 지금? 80학번은 정말 너무 옛날분 아니세요? 90학번 정도는 되야지... 정확한 데이터가 나오죠. 그분말이 신빙성없는게 솔직히 그때도 이대=연대=고대는 아니죠. 이대가 거기 밑이죠. 저는 아닌 건 아니라고 하잖아요. 서강버리고 숙대가는거는 그사람 사정이지 학교가 더 높아서 간건 아니잖아요.
위에 있는 댓글 다시 읽어보세요.
80학번이 아니라 80년대 학번이라고 하셨어요.
사회적 인식을 바탕으로 입결과 같이 언급하신 것 같네요.
인식은 입결과 같을 수도 있지만 다를 수도 있어요.
배치표와 신문기사를 같이 참고하면 되는 거겠죠.
사회적 인식이 입결따라가는거 아닌가요? 인식따로, 입결따로는 아니죠. 저희 혈육이 이대 90학번이기 때문에 정확한 데이터죠. 그리고 일반적인 입결과 사회적 인식을 말해야지, 이런 커뮤에서 사회적 인식과는 배치되는 소수의 사례를 가지고 와서 전체로 일반화를 하려고 하니 공감을 못얻는 거죠. 그리고 80년대 학번이신 분들도 서연고이대 급의 입시를 치뤄보지 않으셨다면 정확히 모르세요. 직접 그 학교에 원서를 내봤거나, 합격해 본 분들이 정확합니다. 지금 의대 아닌 대학생들이 의대 정확한 서열을 아나요? 전혀 모르죠. 직접 겪.어.봐.야.만. 압니다. 직접 경험한 것이 아니라면 기사 같은거 갇고 와서는 설득력이 없다고 봅니다.
다른 분들도 혈육 있는데요?
부모님께서 80년대 학번이신 분들 있네요.
어머니께서 숙대 87학번이신 분 댓글 쓰셨고, 다른 분도 어머니께서 86학번이시라고 하시면서 글 쓰신 적 있구요.
배치표와 신문기사를 같이 보면 되는 거죠.
역시나 숙대분들이셨구나. 당시에도 숙대분들은 동급이 되고자 많이 애쓰셨다고 해요. 그나저나 뭐 이젠 이대도 예전의 이대가 아니니 ... 중대나 서강대랑 해보세요.
이상하게 말씀하시네요.
저분들 숙대라고 하신 적 없음. 남자분도 있는데요?
부모님께서 80년대 학번이고, 그중 어머니께서 숙대라고 하신 분이 있는 거죠.
님 부모님만 입시경험 하신 거 아닙니다.
어른들 말씀과 신문기사, 배치표를 같이 참고하면 알 수 있는 거구요.
함부로 폄하하지 마세요.
숙대가 전기대학이면 명문입니까? 서강버리고 숙대가면 숙대 명문입니까? 일반화의 오류가 심함요. 그 80학번 분들은 잘.못. 아심. 숙대 중대 붙고.... 중대도 지금이 많이 올라온 거에요. 성대도 삼성빨로 엄청 올라온거고. 그러나 이대 숙대가 입결이 비슷했다는 말만은 제발... 여기 분들 부모님들 다 아실텐데. 그건 아니죠.
이쯤되면 웃길려고 하시는 듯 ㅎㅎㅎ 점수 남기고 원서 잘못쓰는 고지식한 바보는 적어도 이대에는 없었을 듯.
이대 낮은 과 말고 숙대 중위학과나 높은 과 갈 수도 있는 거죠.
이대 유아교육과, 숙대 경영 같이 붙고 숙대 가신 분도 계셨으니까.
.
.
아뇨.
님이 폄하 댓글 쓰면서 먼저 시작한 게 있는데 무슨 말씀을 하시는 건지?
댓글 작성한 시각, 댓글 선후관계만 봐도 알 수 있죠.
그건 과가 '유아교육과' 나라도 큰 뜻이 없다면 도저히 갈 수 없는 과잖아요. 이대에서 가장 낮은 과였겠네요 숙대에서 경영이면 상위과구요. 이대 최하위과랑 숙대 상위과가 겹치는거야 당연하고(혹은 아예 안겹칠수도 있죠. 여대만 몇장 쓴 경우) 유아교육학과하면 이대는 가고 싶어서 썼는데 막상 붙으니 도저히 유치원교사는 할 수가 없어서 눈물을 머금고 차선책을 택한 거지뭐.
그분이 어떤 생각으로 대학과 학과를 선택하셨는지는 다른 사람들은 짐작만 할 뿐 정확히는 모르는 거겠죠?
위에서 이미 말씀드렸는데,
쓸데없이 폄하를 시작하지 말라는 얘깁니다.
님이 댓글 쓰며 숙대 폄하를 하셨고,
이에 저는 대댓글 쓴 것이죠.
그럼 이만 씁니다.
Bye.
대학을 어떤 생각으로 갈 수 있나??? 성적대로 가는거지 ㅎ 뜬구름잡는 소리 시전이네.
님 생각과 같으라는 법은 없죠.
님이 기준을 세우는 사람이 아니잖아요?
궁금하신 분들은 오르비에 이미 예전 신문기사, 배치표 보고 참고하면 되는 겁니다.
지금도 입결이 높긴 하지만 옛날에 치대가 배치표 가장 꼭대기에 있었음. 일단 선발인원이 적고 졸업 후 바로 고소득으로 진입하니까. 서울대법대와 고려대 법대, 이대와 외대 위상도 높았었고. 국립대의 위상도 대단했다. 등록금 대비 교수진도 서울대급인데다 전교1등들도 많이 갔음. 가성비가 최고였다고 함
의대가 그렇게 높지 않은 시기였고 대학가는 길이 하나뿐이였으니, 딱 실력대로 칼로 자르듯 1등부터 2000등 서울대. 2000등부터 4000등 연세대...뭐 이런식이였죠 예전엔. 그러나 지금은 의대가 높아져서 입시지형이 크게 뒤틀리고, 입시제도가 다변화되면서 서울대 위상도 예전만하지 못한게 사실입니다. 설대 지균으로 지방고 1.0이 정시 3합 9만 맞추면 서울대 가니까요. 예전같으면 상상도 못할일이죠.
성대 문과는 서성한 카테고리에 있었고 성대 이과는 한참 아래인게 팩트지. 당시 대학은 공대보다는 문과 기준으로 순위를 매겼고 서성한 카테고리에 들어간 게 팩트다. 성대 사시합격자수도 서연고 다음이었고 서강은 사시 합격자 수에서 그 삼성이 들오오기 전 당시에도 성대에 채 못밑쳤어. 2030남 뇌피셜은 좀 적당히 좀 해라.
94,9,96,도 역시 성대는 연고대 다음 카테고리 대학이 맞고, 당시 삼성 전이라 봉명재단이라 애들 떨어졌다고 열라 뇌피셜 지껄이는데 어설픈 수능으로는 메이저 대학 합격하기 힘든 시절이고 본고사를 엄청 잘보지 않는 이상 서연고서성한 가기 힘든 시절이므로 수능이나 보고 대충 들어간 어머니 아버지 세대는 그냥 노인네들 망상이라 생각하면 된다.
수능으로 정원 20% 들어가는 특차 빼면 80%는 주관서술형 수학 본고사, 논술,, 서술형 국어 본고사 보고 들어가는 시절이거든. ㅉㅉㅉㅉㅉㅉ수능으로 헛소리들 하는 꼴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