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y up into the sky [1134013] · MS 2022 · 쪽지

2022-03-14 12:10:40
조회수 1,730

재수생 공부 커리 부족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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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월 달에 공부를 시작한 재수생 입니다


학창 시절에도 공부, 끈기와는 거리가 멀었고 수능을 본지 벌써 몇 년이 지났었던 지라

2달가량 공부하며 시행착오를 수없이 겪으면서, 특히 저는 살면서 복습을 해 본 경험이 거의 없는데 

그로 인해 복습에 되게 약했습니다 그래서 지금부터라도 고쳐 나간다는 생각으로

나름대로 계획을 짜 봤는데


보시고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조언 좀 부탁 드립니다 


국어 - 언매


학창 시절 등급이 2~5 널뛰기 하던 국어입니다.


저렇게 등급 등락폭이 컸던 이유는 제 생각에는 공부를 안 했기 때문에 따로 베이스가 약하고

훈련이 안 됐던 게 크지 않았을까 합니다 그대서 컨디션 좋으면 잘 찍히고 안 좋으면 안 찍히는

특히 지문이 매우 길어지면 확실히 소요 시간이 매우 늘어나는 케이스였습니다 


그래서 체계를 잡을 필요가 있다 판단해서 강민철 커리를 타게 됐고요


강기분으로 시작했고 현재 독서 문학 각각 5주차(58%) 가량 진행했습니다

체화가 되면 정말 실력과 성적이 빠르게 오르겠다 느꼈는데 제가 복습을 소홀히 해서(특히 익힘책) 

체화가 잘 안되는 느낌을 받아 복습의 중요성을 바탕으로 계획을 짜 봤습니다


토 문학 1주차 분량 학습

일 독서 1주차 분량 학습

월~금 토, 일 학습한 것 복습 독서, 문학 익힘책 각각 3문제씩


이렇게 진행해서 익힘책 까지 다 끝나면 새기분으로 넘어갈 생각이며 

이때부터 인강민철 시작할 생각입니다


수학 - 확통


수학은 과목들 중 가장 베이스가 약한 완전한 노베이스 과목입니다

그래서 50일 수학과 현우진 노베를 수강 했으나, 제가 복습에 약해서 개념이 잘 잡힌 상황은 아닙니다


그렇게 시발점으로 넘어가서 시발점 상을 반 정도 진행하다가 분량이 너무 크다 판단해 

그냥 수1으로 넘어 갔습니다 수1, 2 확통을 진행하면서 상하 모르는 부분은 그때 그때 검색해서

시발점 상, 하 교재와 강의를 바탕으로 발췌 수강 하는 식으로 보충 할 생각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수1 기준


시발점 개념 파트만 강의 쭉 수강 - 전날 들었던 파트 쎈 B단계 대표 문제만 풀면서 복습 - 남은 개념 파트 쭉 달리기

- 그렇게 개념 파트 수강과 대표 문제 풀기가 끝나면 - 스텝1 풀고 수강 - 남은 B단계 풀기

- 스텝 2 풀고 수강 - 수2로 넘어가서 동일한 과정으로 진행, 수1 수분감 매일 일정 분량 풀기


모르는 건 그냥 과감하게 답지 보고 강의를 들을 생각입니다 

이렇게 진행해서 개인적으로 5월전에 늦더라도 5월 초까지는 시발점을 끝내고 뉴분감을 시작하는 게 목표입니다


그런데 애초에 너무 노베였던 과목이라 저도 지금 노선을 맞게 잡은 건지 확신이 안 서는 과목입니다

하지만 2달간 미적미적 시간을 보낸 결과 확신이 서든 안 서든 일단 해야 나아진다 싶어서 일단 달리는 식으로

짜 봤습니다


영어


조정식 시작해, 괜찮아 문장편을 수강 했고 현재 믿어봐 문장편을 수강하고 있습니다


영어는 매일 1강 수강하고 


복습은 괜찮아 문장은 필기한 것을 보면서 워크북 해석 하기 

믿어봐는 복습북을 해석 연습하기 생각하고 있습니다


믿어봐 문장이 끝나면 믿어봐 글 수강 할 생각이고 글 까지 다 보고 

조정식 월간지와 듣기를 진행할 생각입니다

단어는 워마 2000 매일 2day씩 암기하고 있습니다


사탐 - 쌍윤 


김종인 강사의 커리를 탈 생각입니다

그런데 국수영 이 3과목도 아직 제대로 안 된 상태에서 탐구를 진행 하는 것은 비효율적이라 생각해서

국수영 진행 상황을 보고 아마 5월부터 시작할 생각입니다  



이렇게 틀을 잡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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