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아이의 1200km 나 홀로 피란길…외국인 참전 급증
2022-03-08 23:07:34 원문 2022-03-08 20:45 조회수 215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55351968
전쟁이 길어지면서 우크라이나에서는 가족과 떨어져 혼자 먼 길을 떠나야 하는 어린이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이렇게 평화를 깨뜨린 러시아군에 대한 반감이 커지면서 다른 나라에서도 스스로 전쟁에 참여하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
이어서, 김아영 기자입니다. 비닐봉지와 과자를 든 어린아이, 터덜터덜 걷다 서러움이 터집니다. 함께 온 어른은 보이지를 않습니다.
손등에 전화번호를 적은 11살의 이 소년, 홀로 먼 피란길을 마쳤습니다.
우크라이나 자포리자원전 근처에서 친척이 사는 슬로바키아까지 1천200km 먼 길을 떠나보낸 엄마는...
-
[속보] 멕시코 "미국 관세부과 한 달간 유예하기로 합의"
02/04 00:32 등록 | 원문 2025-02-04 12:28
0 1
[속보] 멕시코 "미국 관세부과 한 달간 유예하기로 합의"
-
샤오미서 "연봉 20억 줄게"…딥시크 핵심 천재여성 몸값 폭등
02/03 21:29 등록 | 원문 2025-02-03 10:16
0 0
중국의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딥시크(Deep Seek)가 새로운 AI 모델을...
-
소프트뱅크와 오픈AI, 지분 50대50 합작회사 설립…AI 파트너십 강화
02/03 19:28 등록 | 원문 2025-02-03 17:11
0 0
[워싱턴=AP/뉴시스]손정의 소프트뱅크 최고경영자(CEO)와 래리 엘리슨 오라클...
-
소프트뱅크, 오픈AI와 합작 회사 日에 설립… 기업용 AI 제공
02/03 19:28 등록 | 원문 2025-02-03 16:39
0 0
일본 통신회사 소프트뱅크가 챗GPT를 개발한 미국 오픈AI와 합작해 일본에 AI...
-
“지난해 캐나다서 넘어온 펜타닐, 950만명 죽일 양”
02/03 18:56 등록 | 원문 2025-02-03 12:01
2 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캐나다·멕시코·중국에 대한 고율 관세...
-
고려대 "대형 불꽃축제로 미세먼지 32배 폭증…드론쇼로 대체해야"
02/03 17:54 등록 | 원문 2025-02-03 16:31
2 9
[서울=뉴시스]윤신영 인턴 기자 = 고려대 연구진이 2023년 열린 서울세계불꽃축제...
-
02/03 17:51 등록 | 원문 2025-02-03 17:03
1 2
[청주=뉴시스] 김재광 기자 = 한국교원대학교 새 마스코트가 '청라미'로 결정됐다....
-
“커피값이면 부담 가능”? 60여개 대학 등록금 인상…학생들, 설문조사·간담회로 반발
02/03 17:39 등록 | 원문 2025-02-03 16:55
2 11
올해 등록금을 인상하는 4년제 대학이 60곳을 넘어선 것으로 확인됐다. 전체 4년제...
1200km... 어른이 혼자가도 버거운길을 아직 중학생나이도 안된 11살 아이한테 1200km는....
저 영상 보고 넘 안타까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