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 없는데, 사전투표 우편물 왜 국장실에? 보관 곳곳 구멍

2022-03-08 07:33:09  원문 2022-03-07 22:31  조회수 322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55341578

onews-image

경기 부천과 제주에서 사전투표를 마친 투표함을 규정대로 보관하지 않아 논란이 일고 있다.

7일 국민의힘 부천시의원과 당협위원회 등에 따르면, 부천시선관위가 관외 사전투표 우편물을 폐쇄회로(CC) TV가 촬영되지 않는 사무실에 보관한 것으로 확인돼 관리 부실 지적이 제기됐다. 해당 우편물은 관외에 있는 부천지역 유권자가 지난 4일과 5일 제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때 기표한 투표용지가 담긴 우편 봉투다. 개수 확인 절차를 마친 뒤 플라스틱 상자에 담겨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논란은 사무국장실에 설치된 CCTV 렌즈가 종이로...

전체 기사 보기

해당 뉴스 기사는 민트빛 하늘(1092264)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