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냥이콩이 · 944305 · 22/02/25 13:22 · MS 2019

    한의원 병원 다 다녀봤지만...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시간이 약인듯하네요.지금 님 정도면 양호한편이신듯 ..이렇게 글올려서 질문도 하고 궁금해하시고 해결책을 찾으시니...네이버에 아무리 검색해봐도 조언만 있지 해결책 없고 오르비에서 많이 검색해보니 같은 경험자가 많더라고요..그러면서 약간 안심?을 하는정도...그렇지만 의도치 않은 생각은 매일매시간 들긴들어요..한의원 가면 돈은 많이 들어요..근데 이것저것해보시고 제일 중요한건 본인이 노래 소리든 뭐든 그러려니하면서 넘어가는 훈련을 하셔야해요.피아노연주곡을 이어폰 꽃고 듣는다던지......암튼 치료 잘하세요^^

  • 치대간다. · 1069565 · 22/02/25 13:30 · MS 2021

    얼굴도 모르는 사람 고민에 대해서 이렇게 길고 진지하게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치대간다. · 1069565 · 22/02/25 13:31 · MS 2021

    확실히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맞는 것 같긴 하더라고요..

  • 냥이콩이 · 944305 · 22/02/25 13:44 · MS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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