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끌한 집은 뚝, 주식은 -34%…"연봉 날아갔다" 직장인 절규
2022-02-14 00:07:24 원문 2022-02-13 18:37 조회수 578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54762479
직장인 최모(37)씨는 요즘 재테크의 '재'자만 들어도 화가 치솟는다. 저조한 투자 성적 때문이다. 지난해 수차례에 걸쳐 현대차·삼성SDI 같은 국내 대형주에 5000만원가량 투자했다. 하지만 최근 주가 급락에 평균 수익률이 -34%로 곤두박질쳤다. 지난해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로 겨우 장만한 아파트 가격도 불안하다. 7억4000만원대에 산 경기도 화성 동탄2신도시 전용면적 59㎡(24평) 아파트값이 7억원으로 떨어졌다. 최씨는 "한두 달 새 1년 연봉을 까먹었다"며 "주식도, 부동산도 상투를 잡은 것 같아 답답하다...
-
[속보] 면역저하자 오늘부터 동네의원서 4차접종…접종간격 4개월
22/02/14 14:40 등록 | 원문 2022-02-14 14:15
0
3
[서울경제] 요양병원·시설 4차접종 3월 첫째주부터…방역 필요시 오늘부터 4차접종은...
-
22/02/14 11:44 등록 | 원문 2022-02-14 05:06
0
3
핵심요약 윤석열 TV토론 "인정받지 못한 학자, 엉뚱하다" 주인공인 시카고대 최승환...
자신의 손으로 투자를 한것이니 뭐...
근데 거기다 대고 정부탓하는 사람들 보면 좀 그럼
부동산 값 같은 경우에는 정부말 믿을건 안됐지만 사지 말라고 후회한다고 계속 경고하긴 했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