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 저하""효과 2배" 논란속…정부, 결국 4차접종 시작한다
2022-02-13 19:57:46 원문 2022-02-13 17:53 조회수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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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흘째 5만 명대를 기록했다. 13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5만6431명으로 역대 최다 수치다. 그간 검사량이 줄어드는 주말이면 확진자 수 역시 일시적으로 감소했는데, 오미크론 여파 속에서 이러한 '주말 효과'가 사라졌다. 오미크론 확산으로 잠잠했던 요양병원·요양원의 집단감염이 고개를 들고있다. 이에 따라 질병관리청은 오는 14일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 계획을 발표한다. 이르면 이달 말 면역 저하자, 요양시설 입소자 등 고위험군에 대한 4차 접종이 시작될 전망이다.
13일 중앙사고수습본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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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피 정권바뀌면 그만 아님??
저번주에 3차 맞았는뎅,,
아니 오미크론에 효과 없는걸 왜 맞으라는지 참..
진짜 4차는 죽어도 안맞는다
이번에 런닝맨 확진만 봐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