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물바다 된 올림픽 선수촌 영상 공개하자 '빛삭'

2022-02-12 17:07:07  원문 2022-02-12 14:28  조회수 356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54718985

onews-image

베이징 동계올림픽 선수촌에서 천장 누수 문제가 불거졌다. 누수 영상이 핀란드 스키 선수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라왔지만, 영상이 삭제되면서 중국 정부가 개입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졌다.

지난 10일 핀란드 스키 선수 카트리 릴린페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저커우 선수촌에서 생활하는 모습을 게재했다.

릴린페레는 천장 전등 틈새로 물이 쏟아지는 영상을 게재하면서 "도와주세요"라고 했다. 마치 스프링클러가 터진 듯 찬정에서 물이 새어나오며, 바닥은 흥건하게 물이 차오른 상태였다. 릴린페레의 옆쪽에서는 빗자루로 물을...

전체 기사 보기

해당 뉴스 기사는 민트빛 하늘(1092264)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