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경 vs 고대 보건정책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5399605
보건 정책으로 경영 이중전공 해도 취업할 때 서강 경영만 못하나요??
나름 진지한 고민입니다.. 보건 정책에 관심이 없는 것도 아니지만 미래를 생각했을때 어떤게 더
서강경은 예비 60번대 후반 받았습니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국어 6인데 0 0
독서론 화작 문학 시간도 못맞추고 많이 틀리는데 이정도면 1달 내에 수직상승 가능한가요?
-
정시 국어4 수학2 영어3 탐구2면 어디 갈 수 있나요? 0 0
국어는 4 턱걸이 수학은 2 턱걸리라고 가정했을때
-
드릴7 다하고 뭐하지 0 0
스블 복습 vs 이해원n제 + 다른 n제들 둘다 하긴 할건데 뭘 먼저할지가 문제
-
13년전 학평 응시인원 생2 2.5만명 화1 11만명 4 0
대과탐의 시대였음
-
사문 불이면 1 0
어떻게 나오나요? 도표킬러라고 들었는데 그외비킬러에서 어렵게... 세부적 개념을...
-
4개월의 기적 렛츠고 2 1
4달이면 충분하다!!
-
올해 김재홍 언매 0 0
특강 안하시나요? 재종반에는 계신건지... 예전에 더리얼 더어쩌고 시리즈 도움좀...
-
오늘은 진쯔 공부할 거임 1 0
막지 마 나를
-
7덮 대학라인 봐주세요! 5 0
원점수 언매 미적 영어 화1 생1 97 92 95 45 50 입니다!
-
고1 여름방학 국어 1 0
여름방학에 국어공부는 2학기 선행하려고 했는데 인강 들으려고 찾아보니까 다들 1학기...
-
저번주에도 결국 ot 안올려서 여론 씹창남
-
와 샤워 40분동안 함 4 0
-
모든것을 긍정하는게 가능한가 4 0
-
7모 성적표 인증 (99.7) 6 4
국어 그래도 투과목러들한테 표점으로 밀린것 치고는 국수탐 백분위 괜찮네요…
-
의대 증원 / 의사 수입 개거품 무는 애들 보면 0 3
건보료는 내지도 않으면서 혜택만 받는 놈들임
-
에피달아보고싶어 2 0
다음생을기약해야하나
-
빨리 방학햇으면 조켄네 5 0
집보내줘라
-
생각하는대로 살자. 4 2
겨울쯤부터 독재하고있는 07입니다. 맨날 오르비 눈으로만봐보다가 처음으로 글...
-
난이도 상한선이 독서기준 2611인듯 개인적으로 독서난도 2511>2611이라
-
문학은 여러 기출 리트 엔제 등등 많이 풀어봐서 시간이 줄어들었는데 문학은 통...
-
독서 3점 제대로 풀려고 <<<<<<<<< 남들 다맞추는 2점 실점 안하는 연습하려고
-
1학기 마무리 8 2
-
생각하기 싫어요! 2 0
그렇지만 수능 점수를 유의미하게 올리려면 계속 생각해야 하는 딜레마.. 머리 쓰기 싫어요!
-
ㄹㅇ
-
현 시점에서 "N제+실모" vs "평가원기출부터 다시" 4 0
평가원은 원점수 84-92 진동하고, 서바나 더프 풀다가 멘탈나가면 76점까지...
-
오늘의 국어실모 88점 0 0
독서-9 문학-3 언매-0 독서 보기 3개만 골라서 틀림 괜히 하나 풀겠다고...
-
문학실력을 어떻게 키워야하지 0 0
오늘 다상다독 모고 풀었는데 화작 21분 독서론+비문학 27분, 그리고 문학 한지문...
-
수특 문학 현대시, 고전시가 다 풀고 정리끝낸 사람 있나요? 0 0
일단 나요
-
ㅅㅅ 물리 1컷 47(백분위 94.x)임
-
유의미한 국어시험으로서의 공통과목 난이도 하한이 2609, 2511이라 생각함 9 3
그 이하면 허수들 뽀록이 ㅈㄴ떠서 구분이 안됨
-
7모 성적표 받음 6 0
미적 15 21 30 틀 88이 백분위 99.17
-
BIS 비율 규제 1 0
개인적으로 악명높은 정립-반정립-종합 지문보다 더 어려움 이해하면 괜찮은데...
-
영어 3등급이 더 어렵다
-
다상다독 1회 후기 1 0
화 -> 론 -> 문 -> 독(가나 -> 기술 -> 법) 순서로 풀었음. 독서론...
-
투데이 1000 달성 2 0
뭐지..
-
두각 대리수령 0 1
합니다 가격 제시해주세요 제가 대리수령 해드리는거예요!
-
센츄 확인 6 0
달렸나?
-
우 우 래 3 0
집중이 안돼애 ㅜㅠㅠㅠㅠㅠㅜㅠㅠ
-
화작 n제 0 0
상상 vs 이감 뭐가 더 괜찮나요
-
대교협으로 수시상담 1 0
대교협 프로그램으로 수시상담 했을때 대학 모집요강에 나오는 내신산출법대로 내신...
-
7덮 국어 풀어왔습니다 2 1
7월 더프 60min 97점 독서->6평에 비견될정도로 쉬웠음, 하이데거 가나지문이...
-
고1 여름방학때 1 0
수학을 엄청 파고 국어는 주1회 수업으로 병행하려고 하는데 통합과학, 통합사회 등...
-
교통카드 개창렬이네 4 1
이딴게 12000원????
-
고1 여름방학 인강 추천 0 0
고1 이고 여름방학 때 국어 2학기 대비하려고 하는데 인강 추천해주세요! 노베는 아니에요
-
훈련소는 주말에만 폰주니까 당연히 안될거고 자대도 저녁에 주지 않나
-
신용융자 잘 갈겼다 5 0
장이 워낙 살얼음판이니 신용 위험성을 생각해서 오늘 20%만 깔 생각입니다...
-
내신 2.9로 여기 간거면 적당히 간 건가요?... 0 0
투표 해줘요
-
수학은.. 1 0
기출이라고!
-
더프나 풀어야지요 1 1
ㅈㄴ다행인게 오르비 모아보기 둘러보다가 미리보기로 수학 22 28 29 30 답을...
오마이갓.....미래를 생각하면 서강경이 백배 현명합니다. 로스쿨이 아닌 이상 서강경을 가세요. 여기 대부분의 오르비 사람들은 너무 간판만 따져서 아쉽네요. 먼저 커서 뭐가 될지 정한 뒤 대학을 정해야 하는데.. 지금은 문과 취업시장 너무 암울합니다. 문과 서울대도 지방공대한테 취업시장에서 밀릴판에... 개인적으론 이제 학벌만으로 먹히는 시대는 지났다고 생각합니다. 이젠 실력이 진정한 승부수죠 ..
보건은....
저라면 서강
ㄷ가전
이건..서강경이요..
뭘할거냐에 따라 다르지않나요
간판따는게 유리한 직업도 있고 학과보는게 유리한 직업도 있으니
닥전할듯 보건..
고대보건연대신학은 유별나게입결이낮음
고보건이 하위과중 하나인건 맞지만 단순입결로 볼때 '유독' 낮다고 볼수는 없을것같은데요 ㅎㅎ
솔직히 서강경이랑 고대 비교하는건 에바ㄷㄷ 걍 단순하게 생각하세요. 서강경에서 반수해서 고대보건가도 고대보건에서 반수해서 서강경 가지는 않습니다. 글구 고대는 복전을 학교에서 워낙 추천하기 때문에 경영 복전하면 됩니다. 무엇보다고 인맥 깡패 고대 교우회ㄷㄷ
동감입니다. 어차피 경영이라고 옛날처럼 취업잘되는것도 아니지않나요...한번더하실꺼면 걍 고대걸치고하시는게 나을듯요 고대1학기다니고 휴학가능. 물론 보건대라 내키진않으시겟지만, 솔직히 문과 과따지는건 무쓸모아님? 차피 취업공부하실꺼자나요...
ㅋㅋ이겁니다ㅋㅋ강남대성에 서강대경영 넘칩니다ㅋㅋ서강경이 그렇게 좋으면 왜 서강경 다니는 사람들이 SKY가려고 반수합니까ㅋ글구 참고로 서강대 다니는 사람들은 오르비 많이해도 고대다니는 사람들은 거의 안합니다
이건뭐 추측이아니라 소설이네 무슨통계라도내보셧나 고대가오르비안한다고여? 고보건서강경 하면 충분히서강경갈만합니다
로스쿨갈거아니면 서강대가시는게 낫죠
닥전아닌가..
ㄷㅎ
닥전 씹닥전
무슨 대학 간판에 미친 좀비들마냥...
위엣분 말처럼 문과는 서울대 인문쪽 나와도 취업이 지방 공대한테도 밀리는 마당에
보건정책은 얼어죽을... 차라리 조금이라도 취업하기 유리한 경영가는 게 닥치고 유리하죠
대학 간판은 그냥 3자한테 우월하게 보이려는 심리 그 이상 이하도 아니지 않나요
자기 자신을 생각해야죠
근데 고대 보건에 비해 서강경이 취업 더 잘되나요?..어차피 같은 문돌이 입장에서..그럴바에야 연고전 볼수있고 인맥끈끈한 고대가 더 낫지 않나요..
그것도 한계가 있죠
게다가 보건은 전문대 매입해서 개정한건데 선배도없음
고대 전체가 선배아닌가요..
?
님이 고경이면 고대보건다니는 사람 끌어주실겁니까
생판 모르는데
글구고대보건대1963년에 생겼는데..선배가 없다니요ㅋㅋ
서강경 다니는 사람보다는 더 끌어줄듯ㅋ
보건대는 2006년 개편이고 전신이 전문대로 있었습니다만
전신이랑 완전 달라진만큼 실질적 선배는 2006년입학생부터
그 앞 전문대출신들도 선배라고 생각하시던가요
서강경이라고 서로 끌어주는 건 없겠다만 고대라는 이유로 보건대를 끌어줄리도 없어보임
끌어주실거같으면 보건대 가시던지
보건대는 2006년 개편이고 전신이 전문대로 있었습니다만
전신이랑 완전 달라진만큼 실질적 선배는 2006년입학생부터
그 앞 전문대출신들도 선배라고 생각하시던가요
서강경이라고 서로 끌어주는 건 없겠다만 고대라는 이유로 보건대를 끌어줄리도 없어보임
끌어주실거같으면 보건대 가시던지
부들부들!
이거야 취향 측면이지만 고대 보건정책이 입결이 유독 낮다는 것에는 동의 못함
앞으로 사회가 고령화되고 복지가 더 강화되면 무엇이 미래에 유망할지 생각해보시고 판단하길
보건은 도저히아닌듯... 서강경
이런 게 비논리성의 전형이죠
이유 없이 무시하기는 아닌 듯
전 지금 고대 인문대에서 반수한 사람인데,, 고대생이 보건정책 무시하는 거 한 번도 못봤네요 괜히 학교 근처에도 못 오는 찌랭이들이나 무시하시지... 작년 입결 보더라도 상위권 과였습니다
그리고 보건정책 간 사람들도 각자가 하고 싶어하는 게 있어서 간 거고 서강대 경영도 마찬가지인데... 안 그렇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