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남자의 어떤 면이 결혼을 결심하게 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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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저 남자들은 남자가 봐도 존멋이다......
나도 저런 남자가 돼야지...ㅋ
멋있네요 ㅎ
같은 남자가 봐도 멋있네요
멋있네요 진짜 ㅎㅎㅎ
그냥 자기들로망? 적어논거같은데
여자의 어떤면이 결혼을 결심하게 했나요?
이런건 없나요?
막 물어보면 술이 웬수지..
내가 미쳤다 그때는 막 그러던데
저도 알고 싶습니다 ㅋㅋ
아직 미혼인지라
남자도 같아여 ㅋㅋ
어떤 특정한 일로인해서
여자의 진심에 대해 느끼게되고
아... 이사람이면 평생 같이해도되겠구나 싶은 시점
저 남자입니다
일생에 (보통은) 한 번 있는 결혼을 결심까지하게 만드는 일인데요..
다들 이런 경험 한 번은 하고 결심을 합니다. 물론 저도 ㅎㅎ
하나하나 읽어 보면 막상 이건 정말 하기 힘들겠다 싶은 건 없지 않나요?
흔히 결혼할 때 1순위로 '성격'을 꼽는데, 미혼인 분들은 야 남자가 여자볼 때 얼굴 보고 여자가 남자 볼 때 돈, 직업 보지 성격은 무슨 성격이냐는 식으로 얘기하는 모습들 많은데
이런 게 그럴 때 말하는 성격이라는 것입니다.
작위적으로 되는 것도 아니고 몸에 밴 향기처럼 그냥 사랑하고 좋아하면 흘러나오는 거죠..
혹시 가능하시다면
라끄리님께서 결혼을 결심하게 된
그 한번의 경험은
어떤 경험이었는지 듣고 싶습니다.
수많은 오르비언들이 궁금해할 것 같습니다 ㅎ
저 글을 쓴 여자들 같은 여자 만나고 싶네요...
좋당...ㅎㅎ
달달하다
역시 끼리끼리 만나는구나
저건 여자들도 성격이 좋은거 같은데
저기 글쓴 여자분들도
성격좋은거 ㅇㅇ
부자중에는 아주 극소수
너 아니어도ㅡ 충족시켜 주는게 항상 존재하니까
없는 사람들이 따뜻한것도 있지만 남의식많이하고
그게 배려로 보일수도있도 있고
음....
잘 모르겠다...
하아.. 전 저런 경험 언제쯤 할수 있을까요..ㅋㅋ
홧팅
음....다음생?
은 자기소개
ㅠㅠㅠㅠㅠㅠㅠ
O오h....
저 글의 주인공인 여성분들 또한 저런 온화한 성격의 소유자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남자의 성격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한 사람으로서의 예의를 잘 지키고 서로 배려하는 모습은 어느 누가 보기에도 아름답기 마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