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와 삼수를 비교해 주세요.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5127034
비교해 주세요 ㅠㅠ 얼마나 다른지 ㅠㅠ 감사합니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4주차 풀고 있는데 풀이 제한 시간에 +8은 기본으로 되고 그렇다해서 답을 또 다...
-
수시가 정시보다 쉽다는 건 사람마다 다른 거 같긴 한데 3 1
입시제도 때문에라도 내신을 유기하는 건 에바인듯 그리고 단순히 내신으로 목표 대학을...
-
응팔 성보라가 생각해보면 은근 개연성 있는 캐릭터이긴 해요. 0 1
극중에서 성보라가 서울대 수학교육과 87학번으로 나오는데,성보라가 서울대 사범대...
-
4더프 화1 0 0
ㅈㄴ 어려운데 이게 왜 작수하고 난이도가 비슷하다는거지 1819 찍맞때매 컷은...
-
수시러들 존나 존경스럽네 2 2
이지랄을 17살때부터 했다고? 생기부도 챙기고 월화수목금 전부 1교시부터 7교시...
-
기괴하네
-
머리서 꽃술 떨어져서 개놀램 5 0
벌렌줄
-
하 찐따라 오르비하는데 2 2
저격당해서 울었어
-
열매를 보면 나무를 안다
-
강기분 독서 2지문 확통 기출고사1회 수특 문학 8작 언매 교과서 +1회독 언매...
-
고2 체대 입시 질문 1 0
현재 고2이고 내심성적은 중간입니다. 전부터 체육교사 꿈을 꾸곤 있었습니다. 먼저...
-
저는 딸 이름 10 1
해령으로 짓고싶어요 아들은 해구 이해령<- 이쁘지않음뇨?
-
기하경제 안하는이유.? 1 0
문과 확통은 알겟는데 학교 이과애들 수학 ㅈㄴ못하면서 왜 전부 미적에 매달려잇는지...
-
몇시간 걸릴까
-
이제 진짜 시작해야지 4 0
시험공부
-
소녀감성 에겐남들 추천직업 2 1
보카로P 개쩌는 작곡능력만 잇으면
-
여기다 넣으면 돼?? 14 0
-
문 어게인 2 2
-
쪽지줘
-
머햇다고 벌써 11시 반이야 2 0
-
수시가싫은거면 3 2
다 ㅈ까고 학교에서 정시공부하면되는거아님?(ㅈㅉㅁㄹ) 자퇴한다고 학교스케쥴보다...
-
과목별 점수조합이 어느정도인가요???
-
안녕히 주무세요,, 4 0
오늘따라 더 슬퍼서 빨리 자려구요,, 인생이 언제쯤 정상화 될지 모르겠네요,,...
-
아니 쟤 사평우임? 4 0
이제알앗노
-
하트시그널5 2 0
ㄱㄱㄱ
-
벼락을 칠 시간도 안남았다 1 0
ㅋㅋㅋㅋ
-
보통3나옴 가끔4뜨는데 ㅊㅊ좀여
-
제발 6 0
현역이면 좆잡고 수시하라고 학교 n백명이랑만 맞짱 까면 되는데 왜 굳이 전국...
-
tiktok.com/8Wx9CdNm 현재 틱톡에 영상 박제되서 안지워지는중ㅋㅋ
-
페르미 준위 10 1
준위! 페르미! 악 페르미 준위님! 감독관님 ㅋㅋㅋㅋ
-
ㄹㅇ..
-
얼마나 찐따면 대학 와서까지 7 3
오르비를 하겟음 그게 나임
-
힘들다 0 1
벼락치기가
-
왜냐하면 나는 감정 없는 싸이코패스라 는 아니고 자퇴를 하는 건 전교에서 왕따를...
-
귀가하면서 쓰는 국정원 리뷰 1 0
일단 글을 시작하기 앞서 짱르비북스님께 감사인사를 올립니다 !! 일단 여태 국정원...
-
걸그룹 전문가 있나요 10 1
공주님+소녀 컨셉? 그룹이나 곡 추천해주세요 아이브처럼 도도한 공주는 아니고...
-
고양이 키우고싶다 0 0
고양이 하실 분?
-
환경이 참 신기해 13 2
독서실에서는 안자고 10 11시 까지 공부하는데 집만 오면 폰보고 음악 들으면서 놀고있음..
-
요즘 편의점 도시락 특 5 1
생각보다 야무짐
-
자퇴할지 말지 조언좀 32 0
고2임내신 망함. 고1때 2.5 , 고2때 지금 안봐도 망함 (물화지 공부 안함...
-
매지컬미라이 가고싶다 8 1
내년에 같이가여
-
오케이 편의점 도시락 갈게요 2 0
ㅇㅇ
-
아손아파ㅜㅜㅜㅜㅜ 2 1
일렉너무힘드러힝구내손목
-
한국사 공부 3 2
언제하지
-
내가 오르비를 많이 한다는거는 6 0
편견임
-
2406 중국어방 지문 3 0
지문 난이도는 좀 있는데 선지에서 맥 빠지는
-
정법 추천함 0 0
정법 맞는사람은 되게 재밌음 내가그랬고 생윤 너무안맞아서 갈아탐
-
지금 밥먹고잇음 2 1
야식 ㅁㅌㅊ? 오징어볶음
-
사탐 중 뭐가 제일 꿀이라 생각함 11 2
나는 쌍사이지 않나 생각을
재수를 하면 사랑을 배우고
삼수를 하면 인생을 배웁니다...
인생..이요???
아 내가 왜 이런 처지에 놓였지 말도 안돼 (현실부정)
아 수능같은거에 벌써 남들보다 시간을 2년 더 쓰는 나는 도대체 무엇인가 (자아비판)
과연 내가 그 대학을 가지않고 삼수 하는게 얼마나 큰 효용이 있을까 (가치판단)
인생은 생각보다 공정하지도 않고 공평하지도 않구나 그래도 내 입장에서는 노력하는 수 밖에 없구나 (깨달음)
이외에도 달관 낙심 등등 많은 감정을 재수때의 제곱으로 받습니다..
재수생이지만 알거같네여
재수때 사랑?? 사랑 하려고 하다가접으려고요 공부에 방해되요 마음이 붕뜨고 그사람에 대한 상념에 젖거든요 그래서 겨우 그사람 꾸역꾸역 보내줬죠 공부해야죠 이제
노답과 핵노답
이라고 예전에 오르비 댓글에서 본 기억이 있네여...
이해가 좀 가네요 ㅠㅠ
별차이업어요 나이가1년더먹은거죠머
지인들 한 사람 많았나요?
개빡
개딥빡
이해감 ㅋㅋㅋ
재수:그래도 휴학해볼 수 있다
삼수:휴학은 개뿔 재수강도 못한다.
재수를 하면 인생을 알고, 삼수를 하면 철학을 알고, 사수를 하면 세상을 안다
재수를 하면 인생을 알고, 삼수를 하면 철학을 알고, 사수를 하면 세상을 안다
현역 = 일반인
재수 = 수도승
삼수 = 부처
뭔가 이상한 비유인데 제 느낌엔 이래요 ㅋㅋㅋ
그래도 쌩삼이 아니라 큰압박 없는 편이었음
재수하면 친구들이 떠나고
삼수하면 가족들이 떠나고
사수하면 세상이 떠난다
ㅠㅠㅠㅠㅠㅠ
재수 : 자.. 다시한번.. 난 할수있어!
삼수 : ...할수 있을까?...
근데 재수때 공부 별로 열심히 안했으면 삼(반)수 때에 공부할 때 공부한다는 것 자체 때문에 그렇게까지 힘들거나 억울하지는 않더라구요, 다만 나이 같은 거나 사회에서 뒤처지는 것 등에 의한 불안감은 있는데 힘든거나 억울한 거는 많이 들한 것 같아요... 글쓴이분은 재수때 정말 열심히 공부하신 분이신지는 모르겠네요ㅋㅋ 전 재수때 공부를 별로 열심히 안해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