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꾸준 [507603]

2014-09-03 18:52:57
조회수 914

9월 평가원을 통해 수능 방향을 나름 예측해보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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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영수 평이에 탐구로 변별력 조지겠다는 생각인지..


차라리 생2를 할걸이란 후회가 정말 물밀듯이 밀려옴..

연계교재 하나도 안보고 하나도 공부안한 국어가 점수가 제일 높아서 이걸 웃어야 할지

억울해 해야 할지 모르겠음.. 시험은 시험일 뿐이지만.

수학에서 실수한 이후부터 정신이 탈출해서 영어에서 빈칸 틀리고

탐구에서 유전문제 보면서 진심 카오스터짐.. 정윤쌤 tcc봤는데 정윤쌤도 어려웠다고..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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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ve135 · 446038 · 14/09/03 18:55 · MS 2013

    생1보고느낌. 난이도탓할게아니라 좀 과장해서말하면 유전문제가열개나오더라도완벽히풀수있는실력을길러야겠다고.

  • · 507603 · 14/09/03 18:57

    맞아요. 저희가 맞춰야지 평가원 탓하면 실력의 발전이 없는거죠. 전 솔직히 유전에 쏟은 시간도 많고 이번에 수능완성 문제 보면서 거의 외우다 시피 했는데 생각 하나 잘못해서 틀린 문제가 너무 많아서 정말 속상해요. 공부해야죠..ㅠㅠ

  • dave135 · 446038 · 14/09/03 19:02 · MS 2013

    전수학이노답이네요. 진짜3점짜리왜틀렷는지...

  • 중2병걸린고3 · 471684 · 14/09/03 20:18

    헐 맞아여 저 문과인데 동감...오늘 시험 중에서 사문이 제일 어려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