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그럴게요 [454464] · 쪽지

2014-08-31 13:07:05
조회수 4,019

한 카페에 올라온 호랑이 1마리 VS 도사견 15마리.txt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4827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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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사견 게시글의 한 도탁인(이 카페 이름이 도탁스)의 떡밥투척....

호랑이? 뭐 없음...쩝

 

 

그리고 추후에 올라온

호랑이 1 vs 도사견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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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현실은....




코끼리 등위에 올라가있는 사람도 공격하는 패기의 호랑이...

 

또한 호랑이의 울음 소리는 사람을 지리게 만든다는데...

 

 

* 호랑이는 울음소리만으로 상대를 마비시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호랑이의 으르렁거리는 소리가 내는 초저주파는 사람의 귀로는 들을 수 없지만 사람이나 동물의 근육을 진동시켜 얼어붙게 만든다는 것이다.

* 연구팀은 여러 마리의 호랑이를 대상으로 으르렁거리는 소리, 식식거리는 소리 등 호랑이가 내는 모든 소리를 녹음한 후 분석한 결과 사람이 들을 수 있는 주파수 대역인 20㎐∼20,000㎐의 소리와 함께 18㎐ 이하의 초저주파도 있음을 알게 됐다.

* 소리는 주파수가 낮을수록 더 멀리 전파된다. 그래서 호랑이의 울음소리는 멀리 떨어진 숲에서도 들을 수 있다.

* 초저주파는 사람에겐 낯설지만 자연계에선 그리 새로운 게 아니다. 발정한 코끼리 암컷이 수컷을 부를 때 내는 소리는 주파수가 너무 낮아 인간의 귀에는 들리지 않지만 밀림을 통과해 수km까지 전달된다.

또 고래나 코뿔소도 초저주파를 이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호랑이의 무서움은 그 어떤 것보다 그 울음소리에 있다고도 할 수 있다.

"어흥"이라고 하면 어쩐지 별로 안무서운 것 같지만, 진짜로 분노한 호랑이의 울음소리는 장난이 아니다.

듣는 순간 오금이 저린다.

동네 개들의 왕왕거리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데,

울음소리가 초저주파라 근육이 마비되어 그대로 주저 앉는다"


동물원의 호랑이가 그냥 울부짖기만 하는 소리도 개나 고양이 따위와는 차원이 다르다.

실제 호랑이 울음소리에는 포유동물들을 패닉상태로 모는 저주파가 나온다고 한다(!!).

조상들이 산에서 호랑이 만나면 까무라친다고 말하는 게 거짓말이 아닌 거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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