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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티 [490919] · MS 2014 · 쪽지

2014-07-04 02:48:59
조회수 673

포기하지 않으려하지만 방법을 모르고 해매는 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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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주아주 평범하게 공부해온 고3 수험생입니다.


남들이 하는 롤도 하고 할꺼 다해봤지만 한의사라는 꿈이 있어도


6월전까지 정신상태가 그리 좋지는 않았습니다 345월이 정신이 희미해지더군요

현재 7월초 학교분위기도 점점 망해가는 이시점에 제 성적을 보시면 물론 정말로 말이 안되는 성적으로 무슨 한의예과인지...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겁니다.


하지만 어릴때부터 가져온 꿈이 있어서 그런지 포기 할 수는 없더라구요. 그래서 대학을 다니고 있는 형한테 조언도 조금 구하여서 인강을 듣고 학원도 다니고는 있지만...
객관적으로 절 보면 열심히 한다기는 보다 보여주려고 하는 공부를 하는듯해 화가 납니다.


맨날 남들이 하는 공부에 괜히 귀가 펄럭거려서 남들이 사는 문제집 제대로 풀지도 않을거면서 사고...


제가 가장 필요한것은 무엇인지를 모른채로 남의 공부법만 좇네요.

지금 과학은 빨리 촘촘히 매꿔나가고있습니다.

수학을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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