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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관리자 [340191] · MS 2010 · 쪽지

2010-12-28 1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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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록] '열애설' 이영아-신성록 측 "황당할 따름…대응가치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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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박정민 기자] 배우 신성록과 이영아 측이 최근 불거져나온 열애설에 대해 황당하다는 입장이다.

신성록 측 관계자는 28일 TV리포트와 전화통화에서 "그저 황당할 따름"이라며 "둘이 함께 있는 모습이 어디서 포착됐다는지 모르겠다. 대응할 가치도 못 느낀다"고 어이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최근 이영아가 신성록이 출연 중인 뮤지컬 '영웅'을 보러 온 것에 대해서는 "신성록의 친구의 친구가 이영아"라고 설명하며 "그날도 이영아 씨가 친구, 매니저와 함께 왔다"고 말했다.

이영아 측도 열애설을 부인했다. 관계자는 TV리포트에 "열애설이 그저 황당할 뿐이다. 왜 이런 열애설이 나는지 정말 모르겠다. 두 사람은 전혀 그런 사이가 아니다"고 발끈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신성록이 예전에도 우리 소속사 연예인과 열애설이 난 적이 있다. 왜 이렇게 계속해서 열애설이 나고 엮이는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고 불편한 심기를 내비쳤다. 

앞서 이날 오전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서울 강남 일대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이영아가 신성록의 공연장을 찾아 응원했다"는 관계자의 말을 빌려 두 사람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한편, 신성록은 SBS 드라마 '이웃집 웬수' 종영 후 뮤지컬 '영웅' 공연에 오르고 있다. 이영아는 KBS 2TV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이후 차기작을 고르는 중으로 내년 초 복귀할 예정이다.

사진=TV리포트 DB

박정민 기자 jsjm@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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