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어떻게하죠??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4470154
진짜 잠이 너무 많아서 그냥 수업 듣고있는데 잠이 오면 아 깨야지하고 서서 들어도 자요 ㅠㅠㅠ 하루에 8시간은 자는거 같애요 ㅠㅠ 근데 학교에서 자꾸 졸고 한번 졸기 시작하면 2~3시간 자서 걱정이에요 잠 이겨내신분 없나요?? ㅠㅠ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설경 재학 중인 아들 둔 이모한테 사탐런했다고 하니까 이제 나도 혹시 서울대 오는...
-
반수할려고 했는데 포기해서 판매합니다 !! 쪽찌 주세여
-
비유을 하자면 버블시대 일본으로 진입한 느낌? 빌딩이 어마어마하고 사람들은...
-
지금은 ㄱㅊ나)
-
치타는 누워있다
-
이런 식으로 아래 InDePTh 영어 독해 개념서 댓글란에 이쁜 댓글 써주시고 이...
-
졸려잉
-
강남에 왜 저런 인재(대충 디새스터라는뜻)가..
-
수2 자작 0
난이도는 중간 정도입니다.
-
다 이해하고 넘어가라였음 약간 이건 완전히 이해하고 넘어가긴 힘들것같은데? 싶은...
-
잉이거뭐지..? 2
안 매고 다니던 가방 뒷주머니에서 갑자기 13만원이 현금으로 나왓음 요즘 선행을...
-
4의규칙은 몇등급부터 풀면 딱 좋노 이거야 소리 나오나요? 1
몇등급부터 풀어야 4규 푼다고 꺼드럭 거릴 수 있나요?
-
술 한 잔 같이 하면서 대한민국의 미래에 대해 토론해보자
-
1972년 어느 날
-
목동고 생명과학 가르치는 김X수 선생님 성희롱은 아니죠 0
어케 학생한테 그런말을 서울시 양천구 목동고등학교 생명과학 김X수선생님 실망입니다
-
여행 어게인 0
-
집이 좋아....
-
나어캄..
-
정신병원 20분 일찍 왔는데 20분 쌩으로 기더리는중 4
실화녀? 버텅 일찍 들여보내 주던데..
-
안녕하세요, 수능 국어를 가르치고 있는 쑥과마늘입니다. 오늘은 이중차분법 지문을...
-
그 양반이 응급구조헬기 필요하다던 국종이햄 지원해준 거는 ㅈㄴ 유명한 일화임....
-
뭔 용어가 졸라 나오길래 이런 식으로 여백에 필기해서 꾸역꾸역 다 맞긴 했습니다...
-
지금 대선후보 3
이재명 이준석 말고 또 잇나요
-
전과에 녹취록에 온갖 구설수 퍼트려도 건재하잖아 이젠 역으로 카리스마 효과까지...
-
그래그래… 사랑한다
-
뭔가 현역때 풀어본 기억이 나는데 언제푼건지 기억이 안나요 ㅠㅠ
-
컷이 필수시절로 그거인거? 경험자있음?
-
검정고시생이라 충남 명지 충북 이렇게 쓰고 3개 논술 올인하려고 합니다 사탐 한...
-
저녁뭐먹을까요 내게답을줘
-
하필 선거 예정일이 6/3이네 ㅋㅋㅋ
-
뽑아봅시다
-
정권이 바뀐다고 기조가 바뀌면 그동안 준비한건 뭐가 되는거지 무등비 삼도극 부활설 찐임?
-
1페에 물2가 젤 많네 하....
-
(영덕=뉴스1) 최창호 기자 = 3일 산불피해지역인 경북 영덕군 영덕읍 노물리...
-
박선우t 랑 정수민t 두 분 차이점 좀 비교해주실 분.... 거의 다 까먹은...
-
오리아나 4
8승 2패
-
나도 중구 한가운데 오피스에서 근무하고 싶다
-
저는 개념서는 사서 풀고 나머지는 있으면 제본 ㅇㅇ
-
나 내가 좋아하는 오르비언 게시물 댓글에 좋아요 누르고다님 48
귀여운자슥들
-
24는 물론 25조차도 투과목이 23이하보다 쉬움 저 난이도에 찍힐 표점과 백분위가...
-
으어어어어...
-
표점차 벌어진다던데 맞는말인가요?
-
여기에있는 학교중에 산업공학밀어주거나 산업공이간판인학교는 어디임?
-
경제vs지구과학1 21
?
-
어느정도 리스크 감수하는건데 그에대한 수혜로 교차지원 충분히 할수 있는거아님? 난...
-
법조인/국회의원 끌어내라.채포해라 라는 그 증언이 오염됬고 잘못됬는데도 채택된게 좀...
-
확통이랑 미적 중에 14
뭐가 유리하고 뭐가 불리함 어느 면에서 어느 정도로?
-
될까? ㅅㅂ 모의고사도 예비번호 받는 인생 개 샹
-
무등비삼도극 드가자~
그럼 지금 오르비 하고 계시면 안되죠.. 빨리 주무세요
그니까요 ㅠㅠㅠ
수업중이면 세수하거나 팔 꼬집고,
자습중이면 교실밖에서 찬바람 맞으면서 했죠
잠은 못이겨요ㅋ잠이안오게 습관만들어보셈
밤에 충분히 자고도 그러시면 체력문제일 가능성이 크죠..
정신력의 문제인듯하네요.. 저도 원래 최소 6시간 자고 낮잠도 많았는데
재수하는 지금은 1시간 자고 학원 갈때도 있고 보통 4시간정도 자는 것 같네요
수업시간 때는 졸리기는 할지라도 자습시간 때 졸리면 수학 모의고사 하나 풀고 나면 작년 수능이
생각나서 잠이 확 깨고요. 졸릴 때 노래 한곡 들으면서 3분동안 눈 붙여보세요. 자지말구요 ㅋㅋ
이렇게 하니깐 눈이 벌게지지만 곧 정신이 맑아지더라구요. 잠은 스스로가 꼭 이겨야하는 적입니다.
반드시 자기만의 방법을 만드시길ㅋ
네ㅠ감사합니다
세수라도 해봐야겠어요 잠이 안오는 습관은 아... ㅋ 체력은 괜찮은데 그냥 의지가 박약하나봐요 ㅠㅠ
잠올땐 시원한 물마시는게 최고죠!!
아 물론 코로
ㅋㅋㅋ
ㅋㅋ 코로 ㅋㅋ
ㅋㅋㅋ
수험생활땐 살아가는데 평생토록 지장이 생길정도의 건강악화가 아니라면 무릅쓰고 공부시간을 확보하는게 더 나은것같아요.. 전 그렇게 못해서 후회했었거든요
왜냐면 수험생때 달고사는 변비,요통 이런거 수능끝나는순간 마법같이 사라지더라구요 따로 치료를 한것도아닌데도요.
혹여나 수능이후 약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태가 되더라도 치명적이지 않으면 공부에 더 우선순위가 있다는게 제 생각이에요
물론 수험생활을 이어나가기 힘들정도로 몸상태가 안좋아지면 그즉시 치료가 필요한건 당연하구요
옛날에야 사당오락이니 정신력의 문제니 어쩌니했지만 사실 사람이면 잠을 자야 하고, 잠이라는 것도 사람마다 적당량이 다 다른 겁니다.
깨어있는 시간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지, 잠을 줄이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체력문제일 가능성이 큰데 그걸 이겨낼 정신력으로 승부하셔야할듯..정말 안되지않는이상 잠 이겨낼수 잇는것같아요..그걸 체력탓이라고 여겼었는데 한심햇엇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