쟈스몬 [485720] · MS 2013 · 쪽지

2014-03-15 13:40:39
조회수 2,466

인강과 마닳 공부법의 충돌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4423257

지금 이비다와 마닳을 병행하고 있구요
마닳에선 밑줄그어가면서 요약하고 그러는걸 강조하고,이비다에서는 밑줄보단 연필 안들고도 이해하는 독해력을 중시하더라구요
둘 사이에서 엄청 헷갈립니다ㅠ섞이니까 더 난해해지고...
어떻게 공부방법을 세워야할지 조언부탁드려요ㅠ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이련 · 494862 · 14/03/15 14:20

    ?둘다 안해봤지만 전 비문학 다 맞는데 저는 마닳처럼 공부하는 것 같아요 그나저나 마닳은 기출 문제집인걸로 아는데 그런것도 이야기해주나봐요...신기신기..
    근데 둘다 필요하다고 보시면 되요 밑줄 그어가면서 그 동시에 이해하는 독해력 가지시면 된다고 해야하나...

  • 이련 · 494862 · 14/03/15 14:26

    여담이지만 비문학은 정말 감으로 찍어선 안됌....본인이 비문학 주제에서 박학다식하고 선지에선 그것이 옳은 내용이라 할지라도 비문학 지문에 그 내용이 없으면 아닌거임...

  • 이련 · 494862 · 14/03/15 14:27

    국어에서 이 글을 읽고 질문해서 답을 얻을 수 있지 않은경우 뭐 이런문제에 해당..

  • pedogogy · 451097 · 14/03/15 14:32

    둘의 중간점을 찾아야겠지요...저도 요즘은 줄안긋고 지문이해만으로 문제 풀리더라고요...

  • UTD FG · 452757 · 14/03/15 14:55 · MS 2013

    마닳에서 요구하는것도 올바른 독해입니다.
    밑줄 치고 안치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 글을 올바로 '독해'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겠죠.
    밑줄을 긋는 행위는 그저 문제를 푸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라고 하는것 같습니다. 실제로 많은 도움이 됩니다.
    밑줄 그으며 요약하는 이유도 독해력을 기르기 위해서구요.

    윗분 말씀처럼 맞는 방법을 찾아서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 닉네임을보시면열폭해주세요 · 437897 · 14/03/16 03:05

    이게 맞는말임

  • 야심 · 460600 · 14/03/17 23:45 · MS 2013

    걍 찬희찡이 진리임. 이비다 듣고 망한놈은 봤어도 찬희믿고 피해본놈 못봣네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