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냥 김과외 개꿀팁 하나 말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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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과외 신청서 쓰기 빡세죠?
감이 잘 안 오죠?
그거 관련 팁입니다.
김과외 가입해서
서울 지역으로 가입하고
여자 고3 과외 구하는 입장으로 가입한 다음에
친절한 여자 선생님 or 연륜있으신 선생님을 바랍니다 요구 사항에 적어두고
자기가 과외할 과목 선택해서 대기타십쇼.
하루면 신청서 빼곡히 와있을 겁니다.
그거 보고 참고하시면서 자기만의 신청서 양식을 만들어가시면 충분히 첫눈에 매력적인 신청서 쓸 수 있을 겁니다.
자기가 끌리는 신청서라면 다른 사람들에게도 충분히 눈에 띌껍니다.
김과외 탈퇴한 지 몇 달 되서 아직도 먹히는 방식인지는 모르겠지만, 친구들에게 이렇게 조언해서 애들은 잘 써먹었다네요.
좋아요 눌러주시면 이렇게 원래 칼럼에 쓰려고 했던거 하나씩 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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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생각일 뿐입니다. 태클, 반박 환영합니다 의 A와 B의 기체압력을 비교하자면...
게이 잘알이노 ㅋㅋ
이런거 한 50개 있다고 ㅋㅋㅋ
참고로 왜 여자 쌤/연륜있는 쌤이냐 - 아무리 봐도 이런건 여선생님이 훨씬 꼼꼼하고 친근하게 와닿게 쓰더라 + 연륜 있으면 보통 홍보를 잘해서 아직까지 살아남은거니까 믿을 만 하다 + 이런 제한 조건 안하면 진짜 온갖 단답형 신청에서부터 도움 안되는 신청서 쌓인다
오....경쟁자들 정보 싹다 입수 ㅋㅋ
ㅋㅋㅋ. ㅋㅋㅌㅋㅋ
이건가 ㄷㄷ
학생 글내려^^
ㅎㄷㄷ
ㄹㅈㄷ네
ㅋㅋㅋㅋㅋ
역시 서울대생은 다르다
업계 비밀 지켜주세요;;
77ㅓ억 난 이미 과외생들이 과외생을 모아온다고

저도 그래서 김과외 안해요 ㅎㅎ김과외는 정보가 너무 오픈 되어있어서 사생활 침해 당하는 느낌이 너무 강함 ㅡㅡ
와....나중에 꼭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내려주세요 ㅎㅎ
어림도 없지
-모든 신청서의 상향평준화-
이거시 사회주의..?
그리구 튀게 보내는 게 아주 중요한듯...
저도 처음 할 때는 막 반말로 보내기도 하고 컨셉 잡고 보내기도 하고 (안녕하냐. 국어 잘한다. 뭐 이런 식...) 했더니 훨씬 답장 잘 오더라구요
이런 누추한 곳에 이런 귀한 분이
저도 동의 합니다. 하도 많은 신청서를 받으시는 분들께서 확실히 눈에 띌만한 요소가 있어야 답장을 해주실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앗ㅋㅋ 감사합니다... 학생으로 가입하는 거 저만 아는 꿀팁인 줄 알았는데 역시 웬만한 선생님들은 다 하고 계시네요 ㅋㅋㅋ ㅜㅜ 이거 김과외가 보면 막으려나
어림도 없지 (어머니 폰) 소환
ㅋㅋㅋㅋ
오시다니

와 ㅁㅊ 산업스파이보소;;;머리가 이러면 서울대 가는 건가

그거 학생 계정에서 첫 줄 어떻게 보이느냐가 중요해서 학생 계정 가입해보는 것 좋습니다 (솔직히 신청서 오는 사람 다 읽기 힘듬)ㅋㅋ산업스파이ㄷㄷ
이거다..!!!!
얼굴이 눈에 띄게 잘생기면 어떤가요
여학생 과외시 마이너스 요인
부모님이 불안해서 허락 안해줌
https://m.youtube.com/watch?v=zosUvrlq-KM&t=3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