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최고 이해안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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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탑과인 경영경제
인기 최악인 수능경제
상경계 가고싶으면 고등학교때 경제를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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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여친입니다
뭐 이해 안될거 까지야 ㅋㅋ
..일단 대학은 가야하니깤ㅋㅋㅋ
ㅎㅎㅎㅎㅎ우리나라입시의 현실
네 그래서 저는 했습니다.
대학 배우려고가는거지 배워놓고 가야되나요ㅋㅋ
그럼 영어는 대학가서 배우시지 왜 고등학교때? 국어는? 수학은?
국영수는 앞으로 배워야할 학문의 기본이 되기 때문에 배우는 겁니다. 그래서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는거죠. (수학이 math가 아닌건 아실거라고 믿습니다.) 굳이 이렇게 말씀하시는 의도를 모르겠네요ㅎㅎ
그러면 중학교는 왜있죠? 고등학교 경제는 대학경제의 기본이 되지않을까요? 그래서 대학 수학능력시험 사회탐구영역 경제 과목을 보는거구요
고등학교 경제는 솔직히 말해서 대학에서 한학기, 주당 3시간만에 해치우는 개론보다도 훨씬 쉽습니다. 필요 없어요.
그래서 지금 수능강의 듣고 있습니다ㅋㅋㅋㅋㅋ
그리고 수능경제가 대학경제랑 얼마나 겹친다고 이렇게말씀하시는지 모르겠네요ㅋㅋ 고교생 경제한마당이나 테셋, 매경테스트 정도라면 모를까 수능경제과목 응시했다고 경제학과 갈 자격이 있니없니ㅋㅋ
자격의 문제를 거론한게 아니라 태도의 문제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나라의 기둥이 될 학생들이 경제는 사람도 적고 상위권도 많으니 다른 과목 선택해야지 그렇지만 상경계가 취업 잘되니까 상경계열 가야지 이런 태도가 이해가 안되는거죠
그리고 경한이나 테셋 거론하시는걸 보니 수능 경제 공부안하시는것 같은데요 둘은 유형이 다른 시험입니다. 수능경제가 대학 경제랑 상관이없고 경한이나 테셋이 관련있다면 대학 수학 능력시험에서 테셋이 아닌 수능경제를 치르는 이유가?
두 유형 다 치러봤고 올해 설경 입학합니다. 저도현역때 경제했지만 세과목의압박이 심했고 경제를끝까지붙잡을자신이없어서 경제만 버린채 한국사 윤리로 재수했고요. 위의다른분 댓글보시면 제 말이 더이해가실실텐데, 수능경제보다 테셋등등이 대학경제에더가깝다는게 아니거든요ㅋㅋ 수능경제는 대학경제의 준비단계로 볼만큼 대단하지 않아요. 다루는 범위도적고, 깊이도 얇습니다. 대학 과를 고려해서 정할만큼 수능 탐구과목은 엄청난 성숙도를 지닌과목이아니란 말씀입니다.
님만의 사고를 다른사람들의 사고인 것마냥 말씀하시네요. 상경계열가고싶은데 상경계열에서 굳이필수과목지정도 되어있지않고서 점수따기어려운 과목을 선택해야한다고 주장하시는 근거가 뭔지 묻고싶어요. 그럼 지리선택자들은 지리학과지망생이고 윤리선택자들은 철학과? 어불성설이에요.
제가 지적하는건 점수따기 쉬운과목 취업잘되는학과 이런 것만 고르는 현실이지 경제를 필수과목으로 정합시다 이런게 아닙니다 스무살이라는 나이에 벌써부터 저런 선택을 하게 만드는 현실이나 제도를 지적하는 것이구요
아까는 태도의문제라고 하셨잖습니까. 글의 뉘앙스도제도보단 개인행동을 지적하시는 분위긴데요? 그만하셔요. 아무리봐도 불만글로밖에 안보이네요.
저는 생물2를 사랑하지만 대학을위해 지과1를 선택했습니다
경영경제 학과는 모두들 가고싶어하는데
정작 경제과목은 가장 인기가없어서 불만이신듯....
저도 처음엔 경영경제하려면 다 경제 응시해야되는거아냐? 하는생각을 가졌는데
공부하다보면 그런생각 날 틈도없더라구요
그냥 열공하시면 그런생각 할틈이 없을듯
정경동기님 수능끝나고 시간남아서 문득든 생각을 말하는 것입니다
인기가 없는게 아니라.... 점수따기 힘들어서 안하는경우가 많아요
이상한 게 맞지만 이게 입시의 현실..
저도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