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남희(주간 리트) [679911] · MS 2016 (수정됨) · 쪽지

2022-01-21 11:34:36
조회수 5,685

국어를 잘 보기 위해서 "LEET" 꼭 필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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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간 리트 저자 조남희입니다.

현역 때 수능을 망하고 이후 리트를 풀라는 동네 형 말을 듣고, 

리트 전 개년을 분석하고 재수 때 압도적인 성적 향상을 이룬 뒤,

현재 국어 관련해서 다양한 일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작년엔 오르비에 주간 리트를 배포한 걸로 많은 분들이 저를 알고 계실 거 같네요.




오늘은 수능 국어에서 리트의 필요성, 그리고 교재 홍보(책팔이) 들어가겠습니다.

(밑에 세 줄 요약 있읍니다.)




과거엔 논란이 많았던, 간단한 물음을 던지며 시작하겠습니다.





수능 국어를 잘 보기 위해 리트(LEET) 공부는 필요한가?






2022 수능 이후 이에 대한 답은 종결되었습니다. 






LEET는 이제 필수입니다.







수능 국어를 잘 보기 위해선 


정확한 방향성’, 

‘어렵고 검증된 글을 통해 방향성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 

‘양치기’ 


이 세 가지 요소가 조화를 이뤄야 합니다.


정확한 방향성은 좋은 강의와 자신의 끊임 없는 고뇌로 얻을 수 있고

양치기는 다양한 사설자료(상상, 봉소 등)를 통해 진행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렵고 검증된 글을 통해 방향성에 대한 지속적인 보완 및 점검은 

어떻게 진행할 수 있을까요? 





현 수능 정도의 난도를 대비하기 위해 과거의 기출으로는 한계가 있고,

기타 컨텐츠들도 방향성에 대한 지속적인 보완을 진행하기는 부족함이 있습니다. 





리트는 어렵지만 검증된 글이라는 점에서 

방향성에 대한 지속적인 보완 및 점검을 위한 최상의 도구입.






정리하자면,

이제 리트는 그냥 적당히 질 좋은 N제가 아닌 

평가원 기출과 거의 동등한 가치를 

어쩌면 그 이상의 가치를 가진 ‘분석’의 대상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리트 관련 교재는 단순히 리트를 양치기용 N제로 취급하거나

단순 정답 해설 정도만을 기록해두었습니다. 



아마 시중에 다양한 리트 해설집이 지문 요약 + 정답 해설 형식을 취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극찬한 평가원 기출분석집(사고의 흐름을 보여준 좋은 교재가 많죠?)들은 많지만, 더 어렵고 변화한 수능을 대비하기에 좋은 리트에 대해서는 이런 자료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탄생한 주간 리트는 시중 리트 문제집들처럼 

단순 정답 해설만을 기록한 문제집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인정한 평가원 기출 분석서 같은 형식으로 

문장(문맥단위로 여러분들이 독해 시 진행했어야 할 

독해 태도를 제시한 뒤엄밀한 선지 판단을 제시합니다. 

(여러분들이 듣는 강사분들과 충돌되지 않을 겁니다.)





(사진은 22 수능과 굉장히 유사했던, 15 리트 지문입니다.)



위와 같이 문장 단위로 해설이 진행되어, 

여러분이 독해 시 진행했어야 하는 사고 과정을 점검할 수 있는 

유일한 리트 교재가 될 것이라 자부합니다. 


(교재는 당연히 이쁘게 디자인 돼서 출판됩니다!!)




주간 리트는 2021년 상반기 오르비에서 실 사용 기준으로 

수천 명의 오르비언들에게 퀄리티를 검증 받은, 가장 핫한 학습 자료였습니다. 


오르비언들이 알아본 자료답게 주간 리트를 보고 저를 고용하기 위해 연락을 주신 분들, 

저작권 구매를 원하신 분들도 여럿 계셨습니다. 




여기서 주간 리트는 출판을 준비하며 2022 수능 국어 만점자 및 백분위 100, 5급 psat 합격자, 검증되신 선생님들, 교열 전문가 등 10명 이상의 검토진을 투입해 더 완성도 높은 교재로 완성됐습니다.





시중에 평가원 기출을 분석한 질 좋은 자료는 많지만, 

현 수능 대비하는데 필수적인 리트 분석을 도울 수 있는 자료에 갈증을 느끼신 여러분께 

주간 리트가 최선의 답이 될 것이라 자부합니다.




책 시안이 나오면 구체적인 책 소개, 활용법, 사용 대상, Q&A(ex. 올해 다른 자료도 배포하나요?) 등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세 줄 요약

1. 수능 국어를 잘 보기 위해 이제 리트는 필수다.

2. 평가원 기출을 통해 독해 사고 과정을 잘 풀어낸 책은 많지만, 리트는 전무했다.

3. 2021년 오르비에서 가장 핫한 자료였던, 수천 명에게 인정받은 주간 리트가 최상의 검토진들의 손을 거쳐 곧 출판됩니다. (여러분이 평가원 기출 공부가 끝나기 전인 3월 내로 출판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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