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경북대 문과 vs 중경외시 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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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졸업하는 입장에서 집이 부유한게 아니라면
부산 경북 가는게 대학생활 더 즐길수 있다고 생각되네요.
막말로 연애 캠퍼스라이프 해외연수
이거 전부 돈입니다
집에서 매달 용돈주고 매달 생활비 100만 원
매학기 등록금 400씩 보내줄 능력되면
상경하는것도 좋죠
타지 생활 해보는것도 나쁘지는 않으니까요
근데..단순히 저런 돈 감수하면서 까지
중경외시가 부산대보다 메리트가 있는지는
의구심이 많이드네요
글고 요새 취업 힘들어요
중경외시던 부산대건 top10 대기업가실려면
스펙관리 다 해야되고
여자면 더더욱 스펙이 중요해요
제 입사동기중에 여자 중경외시는 간간히 있고
성한 이상에 ky가 젤 많네요 토익은 보통 900 이상이고요
오르비에 서울분들이 많으시니까
부산경북 중경외시 하면
중경외시 많이 선택하시겠지만
저같이 집에 돈 없는 지방민은 중경외시가 부산대에 비해서 나은게 뭐가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부산대만 나와도 취업시장에서 불이익받는다는걸 못느끼겠거든요
저야 지방할당 없는곳 들어왔지만
지방할당 있는곳은 더더욱 혜택도 클거라고 생각하구요
주위 cpa 준비하는 제 친구만 봐도
강의료 책값 자취비로 1천만원 넘게
썼던데..게다가 4대 법인 티오도 부산 경북이 중경외시에 비해 부족한건 아니고요
뭐 어떤 여자애 한명은 cpa따고 수습안받고
공기업취직하긴 했지만..
어쨋든 그렇다면 등록금 싸고 집에서 학교다니면서 아웃풋은 괜찮은 부산대가 낫지않나요
서울권에서 중경외시로 과외구하기도 쉽지않은데 비해 부산에서 부산대면 과외구하기야 엄청 쉬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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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바케...... 부산대의 경영/ 사범 계열은 괜찮지만 하위과는 말이 달라지지 않나요?
물론 부산 경북 하위과면 힘들죠..근데 이건
중경외시 하위과도 힘든건 마찬가지라...그냥 인문은 서울대 빼고
다 힘든것 같아요 그만큼 문과 취업이 hell.....
지금 글쓴이가 쓰신 '모든' 것들이 "Case By Case"여서 반박하고 싶은 게 산더미이지만 참습니다. 이런 글 자제 부탁드릴게요. 모두한테 HELL이면 자기가 원하는 방향으로 골라서 가면 되는 거죠.
반박좀 부탁해요..
비꼬는게 아니라 정말로 메리트가 뭐가 있는지 알고싶어서요
케이스바이케이스라고 하시는데
보편적으로 문과 취업 어려워요
취업시장 한 번 겪어보니
대학 생활 4년동안 내가 뭐했나 하는 생각도 많이들고
수능치고나서 20살때 내가 가졌던 생각이랑 현실이랑 다르구나 라는것도 많이 느꼈습니다
저역시 서울로 진학할지 지거국을 갈지 고민많이 했고 졸업하는 입장에서 혹시 저같이 고민하시는 후배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될까 이런글 남겨봤습니다
혹시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르니 반박 좀 부탁드려요
ㅋㅋㅋㅋ 논쟁은 피해가렵니다. 자기 주관은 꼭 지키세요 ㅎㅎ
한가지 더 덧붙이자면 제 글은 그 지역 거주하는 지방사는 사람들 기준입니다. 서울분들 서울에서 학교다니면 좋듯이 지방사는 사람들도 집에서 학교 다니는게 좋을수도 있어요. 제 말은 부산대가 낫냐 중경외시가 낫냐 는게 아니라 부산사는 사람이 부산대 버리고 중경외시 상경할 가치가 있냐는 그말이죠
중외경 하위권과도 취직힘들긴 마찬가지에요.
시립대는 등록금이 100만원이니 중경외시라고 지칭하면 살짝 그런 것 같네요.
글 논리의 한 축이 등록금인데, 중경외시라고 퉁쳐서 지칭하니까 좀...
등록금도 문제지만 등록금보단 자취비 생활비가 더 큰 문제라고 봐서요. 서울어 집같은 집에서 살려면 보증금 1000에 월세 50씩나가고 생활비 포함하면 한 달 100만원은 기본인데... 이거 감당하기가 말처럼 쉬운게 아니죠 물론 부모님 뒷바라지되면 중경외시ㄱㅏ는것도 좋죠문제는 4년동안 적어도 수천만원이상 써가면서 부산대 버리고 중경외시 가야되는 메리트가 있냐는거죠..
집이 부산이나 대구가 아닌 이상 자취비, 생활비는 모두 해당 사항 있죠. 산청이나 진주에서 부산대 통학할 수 있는게 아니니까요.
그래도 님 말씀대로 집이 부산이나 대구면 부대, 경북대도 중경외시에 꿀릴 것은 없겠다고 생각은 합니다.
네 이 글은 대구 부산 근처 거주하는 걸 어느정도 가정하고 쓴글이니까요.
님 말도 일리있는 말 맞아요.
뭐 굳이 꼭 그게아니라도 지방대는 계속보면 되살아날 기미가 안보여요. 저도 대구사는데 제가 수능칠때만하더라도 경북대경영 vs 중대경영하면 경북대가도 괜찮은데 장학금주면? 이랬는데 이젠 돈있다싶으면 지방에서도 중경가지 경북대 잘안갈려고그래요. 물론 돈이 많이들지만 확실히 서울쪽에서 자기의지만 있다면 지방보다 더 많은걸 배울수잇는것은 사실이죠. 저도 경북대경영 수석은아니고 4년장학금 받고 합격했었지만 막상 경북대가면 뭔가 암울한느낌이드는건 사실이에요. 지방까가아니라 성적이 안되는데 서울오는건 문제지만. 그게아니라면 제 자식이면 서울보냅니다.
서울 생활 뒷바라지 가능한 부모님 계시면 서울 상경하는것도 좋다고 저 또한 생각해요. 단 아웃풋에 있어서는 경북 경영이나 중앙 경영이나 비슷비슷하다고 생각됩니다. 대한민국 좁은 땅덩어리에 요즘 같이 인터넷 발달된사회에서 대구 산다고 정보 못얻는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구요.
맞아요 대구 사람으로서 대구에서 왠만한 정보는 다얻었죠.. 서울에 비해선아니지만... 아웃풋으론 비슷하죠. 다만 인풋이 계속밀리니까 지방대가 주춤할수밖에없는거고요... cpa해서 편입할려고하는애들 많더군요 경대친구들연락하면
문과는 중경외시가 나을텐데..
어떤점에서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저도 진짜 궁금해서 그런거에요..
저도 중경외시 다니는 친구들도 있는데..
대학 1학년때야 저도 서울간애들 부러운 시기도 있었지만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뭐가 나은지 모르겠어서..
문과는 이과보다 대학간판이 훨씬 중요한걸로 아는데, 지금 사람들 대부분 인식은 중경외시 >> 경북이잖아요. 부산에 사는 저도 문과애들 대부분한테 물어봐도 부산대보단 중경외시를 선호하더라구요.
근데, 전 이과라 자세히는 몰라요. 이과 기준으론 저같으면 중경외시보단 부산대 갈거같은데, 문과는 아닌거같아요
대학간판 중요한거 맞는데
중경외시 간판이 부산대 간판보다 취업시장에서 좋은지는 모르겠네요 수천만원 쓰면서 갈 메리트는 저는 없다고 생각하거든요.적어도 서성한 정도는 되어야지 그정도 가치가 있지않나 생각되네요
글고 문과같은경우 상경계열인것도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분말 동감요. 상경계열 중요한건 어쩔수없는듯요.
이과는 부산대가 좀 많이 낮더군요.
부산지역사는 학생인데 다 떨어지고 부산대 붙으면 재수안하고 가겠지만 아쉽긴 할거 같습니다.
연고가 서울에 있어서 카포보다 더 좋다는 집단에서 님처럼 이야기해봐야 소용 없어요. 님 말이 틀린 말은 아닌데 여기서는 원하는 답변 못 들으실듯.
오르비에 문과분들이 많아서 서울라이프를 과대평가하는 경향이 강하긴하지만, 공대기준으로 연고가 카포보다 안좋다고 말할순 없는데.. ㅋㅋ
논쟁글 많으니까 찾아보세요. 안좋다고 말할 수 없듯이 좋다고도 말할 수 없죠. 근데 '서울에 있어서 좋다.'고 하는 곳이 바로 오르비입니다.
지방민이면 아시겠지만 지방자치단체마다, 혹은 농협에서 서울에 향토학사라는걸 운영을 하죠. 제 친척이 경북 칠곡 출신인데, 우이동에 있는 시설 좋은 학사에서 학기당 식비 포함 월 15만원만 내고 살면서 서울시립대 다녀요. 같이 생활하는 동기들 중에 서울과기대나 광운대 다니는 학생들도 많다고 하더라고요. 서울 생활비를 너무 과대평가하시는게 아닌지... 중경외시 갈 성적이면 충분히 지원 받으면서 다닐 수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부산,경북이 외대 어문/국제통상이나 시립대 세무의 대체제가 될 수 있지는 않은 것 같아요. 이쪽 분야에서 이 두 대학은 상위 대학에 준하는 아웃풋을 내고 있죠.
이 외에도 중앙대 글로벌금융이라든가 공공인재라든가 외대 LD학부 등 학교 차원에서 장학금 팍팍 주면서 전폭적인 지원을 해주는 특성화학과들이 지거국에 없는게 좀 걸리죠. 학생들의 입학 성적이 계속 떨어지고 있는 것도 문제고요. 70년대와 지금의 지거국의 위상이 다르듯이, 학교 자체가 적극적인 성장 의지를 보이지 않으면 20년 후에는 지금보다 더 낮은 위상을 가질 수도 있는 것이니까요.
과거에는 부산 경북이 중앙대나 경희대를 압도했죠. 그런데 2013 행시 합격자 수를 보니 경희대가 부산 경북보다 많고 중앙대 시립대도 부산 경북과 1명 차이밖에 안나네요. 지금이야 아웃풋이 비등해 보일 수 있겠지만 성장세라는 측면에서 지거국은 좀 그래요.
그리고 인문사회계열에서 배우는 것이 결국 '사람'에 대한 것이고, 졸업 후에 하게 될 일도 결국 사람을 대하는 일인 만큼, 대학 생활 중에 다양한 부류의 인간들과 교류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경상도, 전라도, 충청도, 강원도, 심지어 제주에서까지 다양한 환경에서 성장하고 상이한 사고방식과 습관을 지닌 인간들이 한 곳에 섞여 생활하죠. 지방 국립 대학은 아무래도 구성원의 동질성이 매우 강하겠죠. 경북대에 전라도 출신이 많이 오진 않을테니까요.
정리하자면, 서울의 생활비와 등록금은 극복 가능하다, 부산 경북 문과는 특성화가 부족하다, 위상이 하락세라 아쉽다, 구성원의 다양성이 결핍되어 있다, 정도로 정리할 수 있겠네요.
부산 경북 문과가 중경외시를 이기는 장점을 하나 꼽으라면 로스쿨이 있겠네요. 120명짜리 대형 로스쿨인데다 자교생도 잘 뽑아주죠. 여기선 부산 경북의 압승입니다.
1.서울에 향토 학사가 있다 한들
지방에서 상경한 사람들 다 수용하기는 무리입니다. 그리고 향토학사가 말 그대로 농협 직원자녀나 시골 사람들을 위한 기숙사이다보니 대구 부산 울산 같은 대도시 출신 사람들의 to은 거의 없을거라고 생각되구요. 제가 대구수성구 D고 출신이고 서울 상경한 애들이 꽤 되는데 향토학사란곳에 사는 애들은 한명도 못봤습니다.
2.사립대 특성학과 들이 메리트가있는지 전 잘 모르겠습니다. 특성학과가 고시에서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고 있는것도 아니고 취업면에서 메리트가 있는지도 의문입니다. 앞서 말했듯이 취업적인 측면만 따져보면 부산 경북이 중경외시보다 좋을수도 있구요. 당장에 공기업 입사숫자만 봐도 부산대 경북대가 훨씬 많구요
3. 서울 가면 다양한 지역 출신 사람들이랑 교류하는게 장점이라고하셨는데 저는 이게 왜 장점인지 모르겠습니다. 다양한 출신의 친구 사귀는건 외국 교환학생 가거나 대외활동만 해도 지거국에서도 충분히 가능한거구요. 사람 사귀는 사교능력은 서울에서 다니느냐 지방에서 다니느냐가 중요한게아니라 개인의 사교능력차이입니다. 저 만 해도 대구에서 대학 다녔지만 대외활동 여행 봉사활동 다니면서 다양한 지역 사람들이랑 많이 만나보고 사교도 많이 했네요. 막말로 지방사람들이 알바하고 등록금번다고 고생하는데 사람사귈 여유가어딨습니까? 눈에 안보이는 서울라이프 즐기자고 대출받아서 서울 생활하면서 생고생만하고 연애는 커녕 대학생활도 제대로 못누리는 친구들도 봤구요.
4.아웃풋 얘기는 제가 입학했던 7년전에도 부산 경북 하락한다는 얘기가 있었지만 그때보다 지방할당버프로 아웃풋이 올라갔으면 올라갔지 내려가진 않았습니다. National이 붙어 있는 이상 부산 경북이 망하진 않을 것 같구요 행시를 예로 들어주셨는데 중앙대는 두산 인수 후 돈안되는 인문대 거의 없애고 경영학과 숫자늘리고 공공인재학과 같은 특성학과에 투자 해도 경북대보다 행시 합격자수가 적은데 이것만봐도 중경외시 아웃풋이 썩 좋지는 않다고 생각됩니다
4. 경북 부산 생각보다 외국 교환학생 기회도 많고 장학금도 퍼줍니다. 서울분들은 이해못할지 몰라도 지방사는 사람으로서 굳이 비싼돈 들여서 중경외시 갈바엔 부산대 경북대 가는게 더 좋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1. 원시적 불능은 아니라는 소립니다. 글에서 광역시급 대도시라고 명확하게 써 주지 않으신 것도 있고요.
2. 사립대의 특성화학과는 특정 분야에 최적화된 커리를 제공하며 님이 말씀하신 학비와 거주 비용의 상쇄를 가능케 합니다. 그리고 제가 말했듯이 외대 어문/국제통상이나 시립대 세무 같은 전통적 상위학과의 아웃풋을 부산 경북이 커버할 수 있지는 않은 것 같아요.
3. 자꾸 중경외시의 보통과 지거국의 상위를 비교하시는 것 같아요. 누구나 학업과 교과외 활동을 잘 병행할 수는 없잖아요. 그런 식으로 따지시면 중경외시에서 열심히 공부해서 장학금 타면 대출받을 필요도 없는 것 아닌가요? 그리고 같이 공부하고 수업 준비하고 팀플 등 항시 교류하는 거랑 대외활동은 좀 다르지 않을까요.
4. 전성기 때에 비해 몰락한 것은 사실 아닌가요. 제가 분명히 현재 비등해 보일 수는 있지만 상승세를 비교하면 다르다고 말했습니다. 공대 쪽은 국립대라 국책연구사업도 따오고 하지만 문과에선 그런 장점이 좀 덜하지 않나 합니다. 그리고 저는 아웃풋만을 얘기한게 아니라 대학의 사회적 위상 자체를 논한 거에요.
5. 님을 공격하려고 쓴 글이 아니라 님의 글의 균형을 맞추려 쓴 글입니다. 너무 한쪽에 치우친 글을 쓰셔서 말이죠.
사실 저는 이 논쟁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지라... 더 이상 진행하기는 무리네요.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굉장히 공격적이네요 오르비 회원들은 부산경북에 거의 관심 없을텐데...
댓글이 다소 공격적이게 느껴졌으면 사과드립니다
중경외시 보통과 지거국 상위를 비교하는게 아니라 서울에서 다양한 지방사람 만나는게 큰 메리트가 아니라는걸 얘기 하고 싶었습니다.팀플에서 다양한 지역사람만나는것도 무슨 메리트가 있는지 모르겠구요. 대학다니셨으면 알고 있으시겠지만 대학팀플 그닥 도움 안되는거 알고계시잖아요?
외대 어문같은경우에도 대부분 경영복전해서 취업준비하는게 제주위 친구들 실상이던데요
대학의 사회적 위상을 얘기하셨는데 중경외시와 부산 경북의 사회적위상 차이가 있는지도 전 의구심이 드네요. 상승세얘기는 도대체 무슨 의미 신지 모르겠습니다. 아웃풋만 봐도 그닥 상승한것 같지 않은것같구요
요점은 지방에서 부산 경북 버리고 수천만원씩 더 쓰면서 중경외시 가야하는메리트가 무엇일까? 하는점입니다
뭐 돈만 있다면 서울로 가든 부산으로 학교가든 상관없죠
밖에서 모바일로 글쓰기가 쉽지않네요
저도 이만 줄이겠습니다
이과면 몰라도 문과는 중경외시 가는게 나은거 같은데요 입결은 건동홍이니 부산경북이...
모두 어차피 어렵다라는 논리로 부산 경북이 나으면
부산 경북은 조선동아대보다 좋은게 무엇인가요?
모두 어차피 어렵다라는 논리로 부산 경북이 나으면
부산 경북은 조선동아대보다 좋은게 무엇인가요?
모두가 어려우니 다 똑같다는 말이 아니라 그만큼 문과 취업이 힘들다는 소리입니다. 상대적 to야 서연고가 제일 많겠죠 근데 절대적 취업to는 정말 적어요.
경북대생이 중경외시애들 부러워하는 경우가
그 반대보다 더 많은건 팩트
실제 주변에 보면 부산대 경북대 나 중경외시나 취업은 별 차이 없음 앞으로의 가능성도 지방국립대 괜찮을 것 같음
그냥 본인 뜻대로 하세요. 지방대 가시려거든 이곳에 왜 올리셨어요.
고교는 많이 다원화되고 있지만 대학은 아직까지는 서울이라고 봅니다 아직도 먼 미래도 전 그렇다고 봅니다. 소수의 특화된 포항공대 정도 제외하고는..
그리고 제발 서열놀이 좀 그만... 하세요.. 본인이 하고싶은 공부 열심히 하셔서 꿈을 이루려거든.... 어느 정도를 제외하면 본인의 노력이 절대적입니다.
서연고서성한중경외시... 이게 뭡니까.. 도대체. .그러는 전 외국대학 석사입니만..제가 좋아서 한 공부였구요.. 지금 만족합니다.
cosy님의 의견에 한표....그리고 우리 모두 제발 깎아 내리기에 혈안이 되는 것보다는 다른 대학의 발전과 앞서가는 모습에 대해서 박수를 보내며 긍정의 마인드로 좀 살아갑시다. 어찌 나라의 미래의 동량이 될 여러분들이 서로 깎아내리기에만 혈안이... 세계 유수의 대학과 비교할 때 국내대학은 아직도 '을'입니다. 제발 공부 좀 열심히 하셔서 미래의 꿈을 이루시길 빕니다.
근데 전 부산경북 취업잘되고 메리트있는데 입결까지 낮으면 입학하기도쉽고 좋을거같은데
글고 졸업후 취업하면 대학이라는타이틀이 수험생활때비해 그리심하게 느껴질거같지 않은데...
짜피취업하고나면 서울대를나와도 취업못하면 지방대한테까일텐데 말입죠 cpa 행시 도마찬가지구요
굳이이런글쓰는이유를모르겠습니다 ㅠ
왜 늘 전남대는 빠지나요? 민족전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