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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별로라고도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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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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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왜이륙함?ㅋㅋㅋㅋ 8 2
하필3모날에메인에잇어서 뻘소리를1600명이나봤네
ㄱㅊ 저도 그럼
단 마음 안 주고 만난 적은 있음 중2 때는
오오..인싸..
"네가 연애를 어떻게 아냐? 네까짓게 뭘안다고 감히 연애메타를 올리냐?"
옯신이는 순간 폰을 던지고 미친듯이 웃기 시작했다. 너무 돌연한 웃음이라서 나는 그때 꽤나 놀랐다. 옯신이 그처럼 미친듯이 웃는것을 나는 그날 처음 보았다.
"그래, 네말이 맞다. 오르비에서 연애얘기를 해도 상관이 없다. 하지만 누가 오르비를 진심으로 한줄 아나? 너희냐? 너희가 오르비를 할줄 아느냐?"
나는 긴장했다. 그의 눈에서 번쩍이는 눈물을 보았기 때문이다.
"너는 그런얘기를 오르비에 올리지만 나는 오르비가 변해버려서 세상 살맛이 없어졌다. 나는 살기가 울적할 때마다 오르비의 모아보기를 들어왔다. 나는 그것을 통해서만 살아가는 재미와 기쁨을 느꼈다. 그러나 너희들의 사정은 나하고 달랐다. 너희는 오르비에 연애가십거리를올리고 아무렇지 않게 기만을 하였다. 우리는 같이 오르비를 하였지만 하는 방법이 달랐을 뿐이다."
근데 진짜 넘 호감이심 님 ㅠㅠ
이런 사탕발린 말로 나의 경고를 넘어갈 생각하지 말라

사랑해요
칫ㅋㅋㅋㅋㅌㅋㅋㅋ

좋다고 생각그만큼 한 사람에게 진심인거니!!
여르비에요?
남르비용
나도 그래.
저두 심지어 썸탈때부터 겨론생각함 심각
사실 전 좋아하면 차이지 않는한 혹은 연락 끊기지 않는한 그 사람을 죽을때까지 좋아할 수 있음.
헐 저도ㄹㅇ 그래서 맨날 차임 먼저 찬적이 없음
악 저두여 ㅋㅋㅋㅎㅋㅎ
저도 그럼
연애는 원래 조금 더 친하고 섹스도 하는 사람을 만났다가 엄청 맘에 안들면 빨리 헤어지는거라고 봐요
하나하나 깊게 생각하면 끝없다고 생각해요 전
너와 결혼까지 생각했어~
같은 집 같은 방에서~ 같이 자고 깨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