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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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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저녁메뉴 맞춰봐 22 0
찌개/탕 류임 맞추면 오천 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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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놀이는 질리지를 않네요 20 0
언제 봐도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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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의미소녀와결혼하고싶구나 18 1
리오 양이라면 자식 교육 잘 시키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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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쇠 보관 어케하는게 정배임 19 0
가방에 매달고다녀야하나 집열쇠 이거 잃어버리면 ㅈ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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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결정장애 걸림 세지는 뭔가 너무 어려워보이는데 이거 맞나 싶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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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지하철에 ㅈㄴ느좋녀있음 18 1
레이어드머리에 기타 등에 매고 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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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둘 중에 누구임? 14 1
둘 중에 누가 포카리 스웨트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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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학교에서 공부 어케하냐 진짜.. 14 1
낼 모래 개학인데 ㅠㅠ 하하하ㅏㅏㅏ ㅜ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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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빨리 기숙사 갔으면 좋겠다 11 0
눈앞에서 사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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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정시러가없음 12 0
우리학교정시가훨씬쉬운데아무도안함 다들수시빠득빠득챙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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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정시러 08 응원한다 11 1
현역 정시러 입장으로 걍 진짜 공감돼서 ㄹㅇ..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힘들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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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평범한 여자도 좋아 9 0
내가 평범해서 그래야함 커피숍에서 마주보고 대화가능하면 다 오케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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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내 인생은 뭐가 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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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연애를 못한다는건 9 2
그동안의 인생에서 살아온 의미가 절반쯤 퇴색되는 느낌임 그리고 난 강제로 그렇게 될수밖에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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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변경 4일이나 남았네 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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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앞고딩커플 8 2
지하철에서 틱톡챌린지찍는거 개윳기다 ㄹㅇ 큐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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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이크다.ㅡ 6 2
진짜로.. 어떤새끼가 ts시키면 점수 후하게 준다고 했냐? 이거 부녀짤 돌린거보다 더 낮은데
살면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
현역 수능 끝나고 채점했을 때랑, 처음 책 냈을 때랑 지금 여자친구 만났을 때?
몇번 뽑으실건지….?
아직 못 정했읍니다
똥은 하루에 보통 몇 번 누시나요
2~3일에 한 번..?
수능문학이 고민인데 꼭 인강을 수강해야하나요?? 그냥 김동욱쌤식으로 그읽그풀로 뚫을지 아니면 강민철쌤같은 방법론적으로 접근할지 고민이예요. 감사합니다
문학은 비문학에 비해서 방법론이 비교적 잘 통합니다. 근데 사실 혼자 기출만 잘 분석해도 되긴 해요. 강의도 결국 기출 분석 방법을 배우기 위해 있는 거라
설대 철학과를 갈 수 있는 기회가 생기면 미련없이 연대 철학과를 떠나실 생각이신가요?
1학년 때는 그랬는데 지금은 그냥 빨리 졸업하고 싶네요 ㅋㅋ
담배 피시나요?
넵 ㅠ
고독을 즐기시나요?
즐기는 편입니다 일주일에 이삼일은 혼자 있어야 해요 ㅠ
연고티비 출연계기
사실 저는 연고티비 안 보는데, 연고티비에서 국어황 모집한다고 친구들이 알려줘서 신청했습니다 ㅋㅋ
현역 수능 국어를 잘보기 위한 거시적인 마음가짐 조언해주세요
국어나 영어는 매일 꾸준히 하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강의 하나 완강하거나 책 한 권 끝낸다고 실력이 오르는 게 아니라, 결국 혼자서 글 하나 잡고 오랫동안 고민해야 실력이 늘어요
라이벌인 고대 철학과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알려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별 생각 없습니다 ㅋㅋㅋㅋ
pcr지문 처음 읽으실때 개념의정의가 많아서 정보량이많으면 경민님은 읽으실때 필요할때 다시 정의부분 읽어보시나요 아니면 한번에 제대로 읽고 머리속에담고 다시는 안보시나요?
PCR 같은 지문은 처음에 정의 엄청 던져줄 때 시간을 좀 써서라도 확실히 파악하고 다음 문단으로 넘어가야 합니다. 처음에 정보량 많다고 대강 쓱 흘려 읽으면 결과적으로 시간이 더 오래 걸릴 거예요
위에서 글 하나 잡고 오랫동안 고민하라고하셨는데 구체적으로 무엇을 고민하라는 말씀이신가요??
https://orbi.kr/00037746774
이거 함 읽어주십쇼
철학과 내에서 좋아하시는 분 있으신가요?
친한 사람들 많았는데 비대면 2년 하니까 사람들 보기가 쉽지 않네용
기출분석할때 문제풀고 지문 다시 씹으면서 선지하나하나 제 뇌가 이해될때까지 생각하고 납득되면 끝내는데 구조도 같은거 삐슝빠슝 그려야되나요? 뇌로만 이해안될때 가끔 그리긴 하는데 . . .
구조도는 필수는 아닙니다 ㅋㅋㅋ 저도 딱 학생분처럼 했어요
실모,69모점수 - 수능점수 간의 괴리가 큰데 어떤 원인이 있을까요?
21,22입시준비 모두 진동없이 고정96~ 이었고, 괴랄한 실모문법문제..제외하고 생각하면 딱히 약점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21,22수능 모두 평소실력만큼은 안나온것같습니다. 독서 파트를 주로 틀렸구요.
컨디션이나 시험운용은 영향없는것같고 순수실력 부분에서 뭔가 놓치고 있는게 있을까요?
실모 비문학은 여전히 수능 비문학과 괴리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수능과의 유사도는 보통 6평>>>>9평>실모인 것 같아요. 수능날만 점수가 떨어졌다면, 9평 이후부터의 공부법 때문일 수도 수능날 실전에서의 환경 때문일 수도, 또는 이해력과 독해력 같은 기본기의 부족함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써주신 글만 가지고 정확한 분석은 어렵고, 한 번 더 도전하신다면 본인이 틀렸던 문제들만 모아서 사후적인 분석+실전에서 어떻게 읽고 어떻게 접근해야 했을지를 고민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문제가 사설-수능 지문차이에 있는것같은데
사설지문은 소재가 어렵고 정보량이 많아도 답을 내는 과정이 단순하고 허접?하다고 느낍니다.
지문을 통채로 이해하고 선지를 쉽게 골라냈는데,
이런 학습이 반복돼서 수능지문에 대처를 못하는 것일수도 있을까요..?
연대에 나이상으로 4수이신분 비율이 어느정도되나요?
보통 하루에 몇 시간 주무세요?
다들 비문학만 말해서 문학이 언급이 적은데, 문학 분석할 때 얻어야 할 태도에 대한 조언 좀 부탁드려요
정의와 의미는 어떻게 다른가요?
국어 조교나 교재 집필 같은 일 하고 싶은데 첨에 무슨 계기로 관련 일 하게 되셨나요?
국어 양치기 중요하다고 하신 글을 보았는데요.. 혹시 어떤식으로 양치기해야 할까요?? 그냥 최대한 많이 푸는게 우선인건지… 풀고 틀렸거나 본문을 이해 못한거같으면 이해될때까지 다시 읽어야할까요? 아니면 빨리 넘어가고 많은 글을 읽는게 좋을까요 고3인데 고2 지문도 매끈하게 읽히고 하질 않아서요 ㅠㅠ…
ㅇㄷ
국문과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