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보고 계속 울었습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4312673
이제야 좀 정신이 차려지네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사문 어준규 0 0
사문 어준규 어떰??
-
다른과는 다 과팅 마무리되는데 2 1
설수리 만날 여학우3명은 며칠째 남아있냐 ㅋㅋ
-
반갑수다 1 1
-
이성볼때 얼굴보지 옷보노
-
저능통, 2 0
저능통, 불효통, 백수통, 개강통, 찐따통, 틀딱통, 장수통, 반수통, 특정통,...
-
컴공 무물 2 0
예 보안 개발 직군 희망하고 있습니다… 석사 진학예정이고요… 질문받습니다… 야간비행...
-
재수학원 0 0
다들 재수학원 어디로 다님 메가가 좋음 청솔이 좋음
-
복잡한 추론은 없어서 생각보다 괜찮은 듯
-
2023년 4월 수학 3 0
풀어볼거임
-
교실에 긴장감을 조성하기 위해 3 0
기출문제집 260622와 28예시30이 잇는 페이지를 열어두고 쉬는시간 밖에 잇다 옴 ㅁㅌㅊ?
-
얼박사먹으니까 1 0
심장아파
-
조아쓰 3일만에 씻는다 1 1
ㄹㅇ임
-
집도착 0 0
운동갔다 씻고 자려했는데 운동가기귀찮다
-
28예시30생각보다할만하내 3 0
체감상난이도260922정도가틈
-
3등급 목표 생1 vs 생2 2 0
뭐가 더 나을까요
-
수국김->강기분 괜찮나요? 0 0
ㄱㅊ? 아니면 그냥 강기분만 할까요..?
-
내레어사줄사람 구함 0 0
구해요ㅠㅠㅠ
-
고능해지고 싶다 1 0
잘 하는 게 하나도 읍서
-
하이로드 팝업 2 0
질감이 맛있다...
-
언매로 틀까요 11 1
26 화작 96인데 화작으로 백분위 100맞을 자신이 없으요.. 언매 공부 빡시게...
-
26요청 [투표] EBS 평가원화 추가 제작 과목 15 5
접니다. 우선 선결론 때려박습니다. 댓글로 추가적으로 평가원화가 필요한 수특 과목...
-
이동준 수수성이 몬가요 0 0
ㅈㄱㄴ
-
오르비에 이런사람 보이면 짜증남 10 1
공부 ㅈㄴ 잘하고 뱃지도 달고 있으면서 이인싸 존잘남 보일때마다 짜증남난 싹다 9등급인데
-
막걸리 먹어보고 싶은데 13 0
같이먹을 사람이 없네
-
할게없네 3 0
걍 안해야지
-
밥 먹는데 상담 필요하신 분 11 0
상담해드립니다 재 스펙 : 삼수생
-
내가 제일 조아하는 임티 2 1
이거임!
-
재수생 3모 1 0
3모 지금 신청해서 볼 수 있는 데 있어요?어떻게 봄 잇올 찾아봤는데 접수기간 마감한 것 같아서
-
집가자 2 1
가서 쉬다가 동아리 때문에 술마시러 가야함
-
역시 똥은 안팔리나
-
개배고픈데 똥마렵다 2 0
음
-
저능아 등장! 4 0
-
오해 업스시길 바랍니다 4 0
제 닉네임은 자의가 아닌 타의에 의한 거심 15만덕 주고 바꾸고 싶다? 언제든지
-
라의 절대 창조 신성검 2 0
-
학식 개처맛잇네 5 0
송도 있을 때보다 신촌 오니까 훨 맛있네
-
시중 스킬 모두 마스터한 의대생의 생명과학 1 책 0 0
안녕하세요. 경북대학교 의예과 23학번 지니입니다. 생명과학 1을 어려워하는...
-
개웃기네 5 0
킹받게하기너무재밋어 본인은 충분한코알라임
-
돈이 많았더라면 4 0
의대를 오지 않았을거같다 이 문장에 동의하는 의대생 비율이 얼마나 되려나?
-
집에 가고 싶어도 못 가 5 0
치즈 베이글 시켯어
-
망갤테스트 9 0
-
다항함수 질문 12 0
f, g, h 셋 중 다항함수는 무엇인가요…? 개념이 헷갈려서ㅠ 저능질문 죄송합니다
-
안녕하세요 '지구과학 최단기간 고정 1등급만들기' 저자 발로탱이입니다. 지난 1년간...
-
안녕하세요 늒네에요 0 0
ㅎㅇ
-
릴스 보다가 화들짝 놀람 3 1
ㄷㄷ이 경 돌맹이게이릴스진출 축?
-
Like this old man
-
오늘의 국수영 실모 2 1
언89 기100 영89 국어: 문학 21분-> 매체+언어단독3문제 11분 ->...
-
학교 자퇴했는데 단톡방초대됨 6 0
구경이나해야지
-
현역 에리카 전자면 평타인가요 9 0
학벌 컴플렉스 때문에 손에 잡히는게 없는데 진짜 반수해야하나
-
언매 화작 0 0
지금 언매 문장파트 하고잇는데 너무 어려워요 작수 6떳는데 전 국어 이번 수능에서...
-
제가 정보 얻고 있는 곳들 입니다. 입시랑 학업에 도움되는 곳들 더 많이 알고싶어요...
힘내세요ㅠㅠ
힘내세요 진짜 해드릴말이...ㅜㅜ
힘내세요. 이런 간절함을 가져본 사람은 뭘해도 꼭 성공할 거라고 생각해요
ㅠㅠ 힘내세요
우선 위로 말씀을 드립니다. 그런데 쉽게 포기하면 그건 제대로 된 꿈이라고 할 수 없다고 봅니다. 오늘 하루는 실컷 울고, 내일부터는 다시 꿈을 꿔보도록 합시다.
ㅠㅠ
절절하게 와 닿네요..학부형입니다
절실하시다면 한번더도전하세요
'꿈에 눈이 멀어라 시시한 현실따위 보이지않게'
서울대만이 답이 아닙니다. 홧팅하세요. 더 좋은 미래가 기다리고 있을 수 있습니다.
학부모라....마음이짠하네요 다시 용기를~
정말와닿네요 ㅠㅠ 힘내요
공감합니다 .. 노력했기에 후회는 없지만 가슴 한켠이 아리네요.. 최선을 다했는데 현실에 벽에 부딪혀서 꿈이 가로막힌다는게... 한번더 하신다면 정말 간절히 응원하겠습니다!
부디 힘내시길 바래요 ... 고생많으셨네요
수고하셨어요 분명 공부했던게 큰 밑거름이 됐을거에요
하ㅜㅜ
일단 입시 치르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좀 길게 쉬시길 바라구요......뭐 입시가 전부는 아니니깐요
굳이 서울대가 아니더라도 님이 가실 수 있는 길은 무궁무진하다고 봅니다ㅎㅎ
정말로 힘내시기 바라고.......쉬면서 다시 원하는 방향으로 달릴 힘을 찾으셨으면 좋겠네요^^
힘내세요 ㅠ 어떤분은 서울대 떨어진후 나중에 유명해져서 서울대에서 강의를 하게 되었는데 그럴줄은 꿈에도 몰랐다고 고백한분도 있어요. 대학이 전부가 아니예요!!
(늙은이왈 ; 인생 참 길지)
비록 노력한만큼 대학으로는 안나왔지만 장래에 분명 큰 도움이 될거예요. (새옹지마!)
그래도 다른 대학 들어가서 열심히 하면 잘 됩니다 힘내세요
힘내요 ㅠ
힘내세요!! 그래도 당신은 최선을 다하셨으니까요 ㅠㅜ
화이팅 ㅜㅜ머라드릴말이없네여..
고생했어요.
피터지게 공부헜던 아들 모습이 다시 생각나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가지않은길이 꼭최선의 길일지는 아무도 몰라요. 힘내요
지금 아픔의 눈물이 1년뒤 기쁨의 눈물로 바뀌는 토대가 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분명 간절하면 이뤄지는 경우가 참 많죠.
힘내세요 ㅠㅠㅠㅠㅠ
한번 더 도전하기는 어때요?
응원합니다!
못다이룬 꿈은 평생동안 마음을 저립니다...
순정을 버릴시간 ᆞㅅ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