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대는 너무 애매한 포지션인듯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43063713
워라밸만 챙기기엔 페이 하방이 꽤 낮음
적당히 살면 언젠가는 현재 80퍼를 차지하는 1인약국 열겠지만 그러면 워라밸 망하고 1인약국 소득이 그리 큰것도 아님
약대 와서도 진취적으로, 리스크 부담하고 약국 차리고 점프해야 잘먹고 잘살기에 자신의 직능으로만 잘되기는 힘듦. 사업적 수완이 필요하구..
아 물론 성공한 약국장은 애매하지 않고 타직업 부러울게 없어여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 경북대학교 의예과 23학번 신입생 여러분 환영합니다 ❗❗ 2 2
❗❗경북대학교 의예과 23학번 신입생 여러분 환영합니다 ❗❗ 안녕하세요~ 경북대학교...
-
❗❗경북대학교 의대 23학번 신입생 여러분 환영합니다❗❗ 0 0
안녕하세요~ 경북대학교 의예과 23학번 신입생 여러분 반갑습니다 ☺ 합격을 진심으로...
ㄹㅇ...의사직군이랑 주종관계가 명확한거도 문제임
성분명처방 등 가져올만한거 못가져온게 큰거같아요
성격 더러운 의사 만나면 화병날듯
애매해도 공대에서 무한경쟁취업갈리는거보다야 나은것같아서 왔네요...
취업은 다들 하긴해요 약대올 정도의 학교면요
하방 상방, 상방 가능성 전부 약사가 아직은 높은거같아요
맞아요 취업은 분명 다 잘되는것같은데
꿈도 딱히없고 취준하는거 보니까 힘든것같구
취업한 아시는분들 보면서 그냥 약대로 틀었어요
잘 하셨어요
저는 공대에서 넘어왔는데 공대 싫지는 않았지만 여러 현실적 조건때문에 넘어왔어요
지금은 성공한 약국장되는게 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