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의흐름 [706534] · MS 2016 (수정됨) · 쪽지

2022-01-05 13:35:57
조회수 38,522

2월 20일까지는 아무것도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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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합 발표 기간이나 2월 8일 정도가 되면 

대략적인 예상 커트라인이 돌아 다닙니다.

그 내용 때문에 수험생들은 걱정을 하지만

경험 상 그 예측이 절반 이상 맞은 적이 없습니다.

수험생이 아닌 사람들은 그것을 재미로 보지만 

결과가 중요한 사람들은 너무 힘든 시기일 수 있습니다.

추합이 2차 정도 되야 그래도 윤곽이 잡히고 

올해는 뒷쪽에 추합이 뚫릴 가능성이 높으니 너무 걱정 하지 말고

몇 주는 편히 쉬셔도 됩니다.



원래 0-2칸의 스나는 늘 존재했는데

올해는 이상하게도 그 수가 폭발적으로 늘어난 듯 합니다.

이과의 문과 교차로 실익이 없는 수험생부터 2급간이상 올라간 수험생도 존재해서

그 유혹을 분명히 못 이겼을 겁니다.

결과적으로 최종발표까지 보면  

이과에 있는 것이 더 좋은 상황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눈에 보이는 최종경쟁률은 의미 없습니다.

올해는 그 정도가 더 심한듯 하네요



그동안 고생 많으셨고 꼭 원하는 대학 진학했으면 합니다.



아직 점공이 불확실 하지만 

혹 궁금하신분들은 대략적인 상황만 답변 드리겠습니다.


답답해 할 수험생들 있을거 같아, 불확실성 가지고 답변 드리는 겁니다. 심각하게 내용 안 받아들이셔도 됩니다.


예)

(메디컬/모집인원(기본적인 예상추합)/지원인원,  내등수/점공인원 )

(중경외시/이과/모집인원(기본적인 예상추합) /지원인원,  내등수/점공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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