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급효과 물리] 슬기롭다 [792550] · MS 2017 · 쪽지

2022-01-04 23:21:34
조회수 7,121

Meeeemm님, 제 말이 다르다고요? 베꼈다고요?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42686357





제가 언제 그 분 수업에 참석을 안했다고 했나요?


그 분 수업 방식을 모른다고 했습니다.


실제로 그 분이 그래프 그려서 푸시는게 이해가 하나도 되지 않았고

자습시간 부족해서 그 분 시간에는 계속 맨 뒷자리 앉아서 자습만 했습니다.


제가 5년 오르비 하면서 이렇게 화나는 일은 처음이네요.



아래는 오늘 제가 쓴 글입니다.

아직 작성중이고, 확정난 본문이 아니니까 틀린 부분이나 오류가 있을수도 있어요.


현정훈T 말씀이랑 제가 겹치나요??














저는 수험생활 당시 평형점 풀이가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너무너무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냥 내가 혼자서 이해해보기로 했습니다.


나만의 옛날 왕국을 만들어서 퍼텐셜 에너지가 왜 존재하는지부터 생각해 봤었습니다.

운동 에너지는 실제하는 에너지, 퍼텐셜 에너지는 운동 에너지에게 에너지를 공급해주는 창고다.


그런데 왜 나는 용수철에서 막힐까.


퍼텐셜이 두개라서 그렇구나.


그러면 퍼텐셜 두개를 하나로 합치면 되겠구나.


그래프를 그렸습니다.

선도 긋고 그림고 그리고 하다보니 발견한게, 어차피 중력 퍼텐셜 에너지는 좀 일정한 느낌이구나!

이걸 알았습니다.



그러면 상대적으로 변하는 탄성력에 중력을 합치면...??

==> 퍼텐셜을 하나로 만들고, 창고 두 개에서 에너지를 꺼내는 것이 아니라 그 두 창고들을 하나로 합칠 수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저는 머리가 애초부터 좋지 않아서, 현강에서 들어도 평형점 풀이 이해를 못했습니다.

혼자서 몇 달을 생각한 끝에 상상한 끝에 겨우 내 걸로 만들고 이해했습니다.


그래서 현강에 못가고, 물리가 익숙지 않은 분들을 위해서 내 책에 '내가 이해한 평형점'을 적었습니다.




시대에서 반수를 했으니 수업을 들어가긴 했습니다.

그렇지만 정말로 저는 그 분 수업을 거의 듣지 않았고, 풀이 모릅니다.

첫 1~2주는 들었습니다. 그땐 용수철을 안하셔서 정말 저는 수업을 안들었습니다.



참고로 저는 전과목 통틀어서 선생님 1분씩만 정해 그 분 커리만 타고, 나머지 시간엔 전부 자습했습니다.


국어 ㄱㅇㅇt

수학 박종민t

영어 김기병t

물리 김성도t

생명 최수준t



이렇게 듣고, 나머지 선생님들 시간엔 전부 자습해서 다른 분들은 잘 모릅니다.




















저는 중앙대학교 의학부 21학번 정진우입니다. 파급효과 물리 책에 보면 나와있습니다.


제가 싫으시면 뜬금없이 제 노력 깎아내리지 말고


당신도 뭐하시는 분인지 실명 다 까고 욕하세요.


정말 정말 굉장히 화나네요.

rare-기출파급 물리학1하 rare-나는야 존예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