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뭉뭉 [965439] · MS 2020 · 쪽지

2021-12-23 16:18:11
조회수 1,076

국어칼럼에 첫문단은 말장난을 넣었어요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42122181

여러분, 비난이 아닌 비판적으로 사십시오.

난을 일으키지 않고 판을 크게 짜서

사람들과 교류하며 자신만의 판을 다시 파십시오

판 뒤에 흙으로 다시 묻고 새로이 머리를 정리하고

다시 답하면서 앞으로 나아가세요.


난 판

파다(조각하다)(팔다) 물음을 묻다(땅에 묻다)

 답하다 


다 

시 답하면서

앞으로 

세요



나 아 가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