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대는 서열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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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약대는 서열이 없습니다.
1. 약사면허증을 가진것만으로도 메리트가 있는 것이죠.
약대정원은 1800여명 정도로 이는 서울대 이공계열 모집인원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2. 거기에 85%가까이는 약국약사 또는 근무약사로 진출합니다. 5%가 병원약사로 진출하며, 5%는 무직(장롱면허)이거나 약사와 관련없는 직종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약 5%가 나머지 제약산업군에 진출하는 편이죠. 따지고 본다면 매년 100여명 정도만 진출하는 것인데 거기서 학교를 또 나눈다 한들 큰 의미가 없습니다.
3. 15여년전 약대가 4년제일 당시 학교당 모집인원은 더욱 적었습니다. 당시 수험생들은 약대 네임과는 상관없이 표점이냐 백분위냐 때론 과목별 반영비율에 따라 가장 유리한 대학을 지원하곤 했습니다. 일단은 합격이 중요했기 때문이죠. 그래서 약대가 다 거기서 거기였습니다.
4. 다만 선호하는 대학은 있습니다. 여러약대를 붙게 된다면 제일 우선으로 등록하는 대학정도는 있는거죠. 그러나 이건 지극히 개인의 취향들이 많습니다. 앞서말했듯 서열은 의미가 없기 때문이죠.
5. 질문자 분들이 A,B 약대를 합격하고 어디를가야할지 많이들 물어보십니다만, 크게 의미가 없는 질문들입니다.
그래서 저는 집에서 가깝고 등록금이 저렴한 곳에 가라고 추천해드리는 거죠.
6. 지금 수능 배치표에 나온 건 의미없습니다. 기준이 전혀 없는 배치표라는 것이죠. 피트때와도 사뭇다른 배치표입니다. 그래서 차라리 점수대가 낮은곳이라도 본인 기준으로 더 선호된다면 그쪽으로 지원하시기 바랍니다.
7. 그래도 굳이 약대를 고르시겠다면은 추천하는건 있습니다.
서울, 수도권약대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그 학교 내에서도 유수한 종합대학을 선택하시면 나쁘지 않은 선택하신겁니다.
여대와 수도권대학중에 붙으셨으면 어떤 선택을 하셔도 상관없습니다.
8. 지방약대 중에서는 지거국을 가시면 됩니다. 등록금이 저렴하고 종합대학이기 때문에 여러가지 인프라들이 잘 구축되어 있습니다.
9. 사립대중에서는 의대가 있는 학교가 없는 학교보단 좀 더 선호되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실습시 여러모로 편리한점이 많습니다(기숙사, 실습자료 등등) 그러나 의대 서열에 맞게 가진 않으셔도 됩니다.
10. 마지막으로 재정적으로 불안정한 사립대학이나 종교색이 너무 짙은 대학(본인이 괜찮다면 ok)은 피하시면 됩니다.
한번더 말씀드리면 어느약대를 나오더라도 약사가 되면 다 똑같습니다. 이건 지극히 약대생활중에 편리함이고 자기만족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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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약대 인기 많아요, 전통도 깊고 배출된 약사 정말 많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재정이 불안정한 대학은 정부의 평가로인해 국가장학금 지원 제한 또는 학자금대출 제한, 대학정원 감축을 권고받은 대학입니다. 그런대학은 대체적으로 교내장학금도 거의 없는 편이죠. 학생에게 고스란히 피해가 갑니다. 그말이 조선대를 지칭한 말은 아니었습니다.
매번 감사합니다
11. 기존약vs신설약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기존이 낫죠 아무래도!!
기존도 기존 나름이고 신설도 신설 나름입니다.
일부 신설중에서는 약대를 전략적으로 키우려는 대학도 있어서 장학금 지급이라든가, 정원대비 교수인원수를 대거 확충하여 연구목적으로 키우는 대학도 있습니다.
기존의 경우 그 지역 커뮤니티가 잘되어있고 동문장학금도 잘 되어있습니다.
신설 약대 중 인제대는 어떤가요? 핏준생들에게 인식이 별로 안좋은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좀 의아한게, 핏준생분들은 약대가지도 않았는데 좋다 안 좋다고 판단하는거에요.
수능은 입시전문가라든가 대학을 평가하는 여러 지표가 있어서 가늠할 수 있지만, 약대는 그러지 못하거든요.
예를들어 핏준생에게 차의과대는 수도권대학과 연구력이 좋음에도 불구하고 평이 굉장히 안 좋습니다. 근데 그 이유가 대부분 차의과대 지원해서 상당수 불합격 했기 때문이죠. 인제대 괜찮습니다. 재단도 좋구요.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원광대랑 고민하다가 인제대 등록하기로 마음먹고 걱정했는데 답변 감사합니다:D
저도 특수한 목적이 있는거아니라면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진취적이고 능동적이시면 메이저약정도가면 되게 분위기가 다르다고 생각하시는데
그런 성향이 아니시면 점수되는 점수되는 치대나 한의디니(혹시나 점수 겹치면) 진학 가능하시면 가는게 나을거같아요.
개국만 보시면 뭐 크게 상관없죠 어디 가시던지요
저는 좀 생각이 다릅니다. 4년제 시절에도 일부 약대는 의대나 치대와 겹쳤습니다.
겹친 이유는 겹칠만한 이유가 있는 것이고 약대를 선택한 분들은 다양한 고민 끝에 합리적인 선택을 하신겁니다.
순천이나 목포나 거기서 거기겠죠?? 서울 살아서 둘 다 머네요 ㅠㅠ
종교색 짙든말든 ㄴ 상관인데;;
강요하는것도 아니니 ;
대체로 동의하나 병원은 그닥 ㄴ상관이고
교통.인프라.집거리.등록금등
다따져보고 마지막으로 따져볼게 신설보단 기존 정도<-큰의미는없지만 병원 따지는거보다 의미 있다는정도
(설중성 정도는 예외 그냥 가세요)
제7일 안식교가 재단인 삼육대를 뜻하는 것이겠죠.
네... ^^ 토요일에 예배를 드리거나 고기 먹는것을 금지하여 학식엔 고기반찬이 없습니다.
마지막에 언급한거였고 그래도 괜찮으시다면 선택하시면 됩니다 ^^
헐..거긴좀 심하네요
듣기론 계대(기독교),원광(원불교)같은곳은 전혀 차이점없어요
집에서 지하철로 30분 정도 걸리는 가까운 사립대가 교수들 월급도 밀리고, 재정적으로 소문이 안 좋습니다.
반면 역사도 오래 된 다른 지역의 국립대는 멀어서 고민입니다.
이런 경우 어디 약대가 좋나요?
무얼해도 괜찮은 선택입니다. 해당 국립대학이 지거국(부산경북충남전남)이 아닌 경우 집가까운 곳 가시는것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등록금에선 차이가 날 수 있겠지만 자취 등 생활비 부분에서 세이브가 될 수 있겠죠.
어떤부분이 본인에게 중요한지를 판단하시고 고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근데 말씀하신 지거국이라 고민을 좀 더 해 봐야 할 거 같습니다 ㅎㅎ. 여튼 감사합니다.
우석대는 요..? 사실 입시하며서 첨 들어본 대학인데.. ㄱㅡ래도 한의대랑 약대잇고 그래도 약대니까 가는데 여기도 인식 ㄱㅊ나용.,?
네 괜찮습니다 ^^
반대로 그럼 약대 중에 높은 약대를 가는건 성적대비 가성비가 떨어진다고 봐야되나요? 친척이 약대랑 다른 메디컬 저울질 중이라 뭐라 조언해달라는데 대답해주기가 힘드네요...
이건 일반학과 처럼 졸업후에 결정되는게 아니라 전공선택시 진로가 결정되는것이기 때문에 몇문제 차이로 결정한 사항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진로가 본인적성에 맞는지, 앞으로 해당전공 전망이 어떠할지 고민해보고 결정하신다면 무엇이 되었든 후회없는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우문현답이십니다.. 그럼 근무약사?로서 적성은 어떤 사람이 맞다고 생각하세요??
꼼꼼한 사람이 제일 중요합니다.
근데 사람이란게 적응의 동물이라 꼼꼼함도 결국 길러집니다 ^^
과거 설중성이 한의대 치대와 얼추 비슷했던건 의사 치과의사의 파워가 얼마나 대단하며 약사가 미약한지에 대한 디테일들을 일부 수험생들이 몰랐기에 가능했던거고, 그나마 개국 자리가 있었던 시절이었기 때문인거지.
약사의 직능이나 약국 수입 구조를 보자면 현재 뻥튀기된 수의대 입결보다 높을 만한 명분도 없어요. 6년제+군대+높은 개국비용+개국자리없음+증원된 정원+업무강도 높음
그리고 의사 변호사는 물론 일반 사기업 내에서도 학벌이 의미가 있건대, 하위권 약대를 올려치자고 피트출신이 학벌 무용론을 펼치는건 속이 너무 보입니다.
정원 증원이라는 어마어마한 악수를 두면서까지 6년제 전환한건 직능 확대된 임상약사로 넘어가자는 약협의 의지입니다만 집 앞 상가에 전문의가 즐비한 우리나라에서 과연 될까요?
ㅋㅋㅋ임상약사 성공에 베팅하느니 딩크족이 늘어나고 반려견이 대세가되는 상황에 베팅하겠습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1. 과연 과거 "일부" 수험생들이 현실을 몰라서 컷이 그렇게 형성이 된걸까요? 그렇다한들 15년이나 지난 지금도 여전히 수험생들이 모르기 있기 때문에 약대 점수대가 여전히 높게 형성되어있다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만약 저라면 "모르기 때문"이라고 단정짓기 전에 왜 약대가 인기가 높아졌는지에 대한 이유를 찾아보려 할 것 같습니다.
한국 제약바이오산업은 15년간 엄청나게 성장했습니다. 국가 및 기업차원에서도 제약바이오산업이 미래의 먹거리 사업이라며 투자를 서슴치 않고 있습니다. 그렇게 삼성바이오, sk바이오사이언스, 셀트리온, 씨젠 등 앞으로 미래의 삼바들이 계속 나오는 상황에서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수험생이라면 제약사에서도 좋은 포지션을 차지할 수 있는 약대에 진학할 것 같습니다. 네이버 카카오 등으로 인해 컴공이 간판학과가 된것처럼 말이죠. 수험생들은 의외로 똑똑합니다.
2. 의사는 학교가 중요합니다. 대학병원 레지던트 to에 따라 본인의 전공이 결정되기 때문에 좋은과를 얻기 위해선 좋은 대학에 가야하는게 명확합니다.
근데 현직에 종사하고 있는 약사가 졸업하고 일을 해보니 약대는 이러한 이유로 중요하지 않다고 설명하고 있고, 저뿐만 아니라 약대생들과 수험생들이 공감하고 있는데, 다른 일을 하시는 분이 아니라고 얘기하신다면 누구말을 더 신뢰할지 오히려 되묻고 싶습니다.
3. 서울 수도권은 원래 자리가 많지 않습니다. 근데 치과나 한의원은 더 심하죠. 같은 건물에 치과 2~3개는 기본이고 심지어 한건물에 5개가 있는곳도 이상한게 아니더라구요. 단일학과 단일진로가 얼마나 위험한지 보여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군대문제는 현재 충분히 제약산업체를 통해 대체복무를 하고 있습니다. 지방에서 지내지 않아도 되고, 경력인정도 되고 있습니다. 현역으론 전문약제병제도로 18개월이라는 기간동안 훈련없이 병원급 규모에서 약사로 지내고 있습니다. 휴대폰 사용도 가능하고 휴가를 넉넉히 받는 곳도 있습니다. 약사 면허 취득하고 관련업무를 수행했다 판단하여 공직에 진출시 복무기간도 인정이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4. 이젠 피트출신이라는 것도 언급하시니 갑자기 떠오르는 지인 이야길 해보자면, 사수해서 들어간 의대생이 의전원생과 의대편입으로 들어간 재학생들을 격렬하게 비난했죠. 그러나 정작 본인은 유급도 당하고 나중엔 의전원생이 만든 교재를 사서 국시떨어지지 않으려고 열심히 공부하더라구요.
아무도 불법으로 들어온 수험생들은 없습니다. 과거의 영광이 아닌 현재에 집중했고, 지금도 저는 현재와 미래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비교적 젊은 나이에 부도 많이 축적했습니다.
아마 댓글쓰신분은 저보다 나이가 어릴것으로 보입니다만, 과거의 영광에 젖어있는 사이에 지금도 누군가는 현재의 기회를 잘 이용하여 성장하고 있다는걸 알아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수의학도 멋진 분야입니다. 존경하구요. 다만 다른 직능까지 깎아내리면서까지 본인의 우수함을 증명하는건 온당하지 못함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1. 그 당시 약대 입결도 핫바리였습니다만.. 2022 입결 아직 안 나왔으니까 설레발 금지. 한국 바이오 회사 현재 그냥 업무강도 세고 중소기업이니까 환상 금지. 대학으로 치자면 만년 유망주인 건국대. 통계나 현실파악도 못 한 채로 합리적인 추론없이 요즘 학생들 똑똑하다는 식의 감정 호소 금지.
2. 의사도 아니고 약사도 아닌 학생 주제 제발 사회에 대해 아는 척 금지 제발 금지
3. 논할가치가 없는 주장의 연속. 치과 한의원 보다 약국 개업할 자리가 많다는 주장 논리좀 펴보소. 뇌내망상 주장만 한가득.
4. 글의 흐름이나 근거수준, 논리구성이 흡사 졸업식에 아빠 양복입고 나온 고삐리같습니다. 말만 번듯하게 할 줄 알지 컨텐츠가 저질입니다. 혹시 전적대가? 주변에 의치한 친구 없죠?..
약대입결은 핫바리가 아닐텐데요
제가 인설약인데 고신 조선 건양 이쪽은 겹치는 라인이 꽤 될텐데
부산대 공대에도 한양대공대 성적으로 입학한 사람 많아요. 그럼 부산대공대 입결이 한양대랑 비슷한가요?ㅋㅋㅋㅋ 입결은 꼬리 기준으로 하는거고
커뮤니티 활성화 되기전인 2010년 이전엔 실상 비교할만한 입결 지표나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음. 지금은 쳐다보지도 않는 대성 종로 종이배치표가 최고존엄이었던 수준인데 그 배치표로 인설약이 치과라 비슷했다느니 가타부타하는 현실.
그리고 그랬다 치더라도 그래봤자 약사고 2022년 입결은 ㅎㅎ
ㅋㅋㅋ 나이도 개어린가보네 그때도 점공까페 다 있었는데
오르비 배치표가져와봐아 하나? ㅋㅋ
점공 배치표로 누가 입결을 논합니까 나이자시고 부들대면서 입만 터는 모양새는 안 좋은데요? 그거라도 가져와보세요
생각해보니 그때 관동이랑 서남은 학교도 아니라고 지원도 안했네ㅋㅋ
약대생들이 할 수 있는 대외활동이나 인턴같은거 하기에는 수도권 서울 소재 약대 다니는게 더 좋긴 함
대부분 수도권에서 진행이 되기 때문
근데 관심있는 사람들은 많이 없는듯
이건 ㅇㅈ요
순위가 의미없긴한데 4년제때도 인설약이 좋았고 앞으로는 더 중요해질겁니다
그리고 신설약대보다는 기존약대있는 학교로 가세요 선배의 중요성도 있고 약대 너무 늘어서 몇년운영하다가 답안나오는 학교들은 폐과가능성도 있구요(정원 줄이려고 엄청 신경쓰고 있습니다 어차피 이쪽인원들은 다 개국가 진출이니까요)
앞으로 약학은 시장이 더 커질겁니다
한 수보다 치 보다 시장자체는 지금도 더 크고 커질겁니다개인이 먹는 파이가 줄어들순있겠지만 빈익빈부익부는 더 커질거에요
약국이 약학의 전부라고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향장(화장품) 건기식도 헬스케어쪽 외품 생필품도 약업계의 한분야입니다
제약산업은 나라에서 집중적으로 육성할겁니다
제약회사에서는 무조건 약사를 필요로 합니다
라이센스도 필요하지만 약에 대한이해도가 약사만큼 큰 직종은 없기때문입니다
약대 오시는분들 공부열심히 하셔서 큰역할 하시길 바랍니다^^
삼육대 약대에 대해서 저보다 알고계신 것이 많으실 것 같아 몇가지 질문드리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
1. 무교인데 삼육대에 가면 삼육대 재단 종교활동에 반드시 참여해야하나요?
2. 유급이 있나요?
3. 지거국 약대와 삼육약중에 어디를 가는것이 낫다고 보시나요?
4. 특정 종교 기반 학교라 졸업 후 받는 불이익이 있을까요?
3번은 제가 답해드릴께요 서울생활원하시거나 집근처가 삼육대면 삼육대 가시구요
집근처에 국립대가 있으면 그곳을 가십쇼
전남 부산 충남 충북 강원 괜찮은 학교입니다
신설은 모르겠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신설은 비추긴합니다
1. 반드시 참여하는걸로 알고 있고, 추가적으로 종교관련 수업도 필수로 이수해야 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 유급여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정원이 적은 약대이기 때문에 공부는 열심히 하셔야 합니다.
3. 원글에 설명드렸습니다. 개인적인 선호이기 때문에 딱잘라 말씀드리진 못하겠네요.
4. 불이익 없습니다.
신설도 괜찮은 대학 많습니다. 허가 당시 재정적으로 건전한 대학들 위주로 허가 내주기도 했고, 신설중에는 연구목적으로 전임교수를 대거 확충한 곳도 있습니다. 그런곳은 나중에 교수채용할 기회도 많은편입니다.
목포 순천 제주 중에는 어디 가는게 맞나요
가까운 곳 가시면 됩니다.
원광은 어떤가요? 종교색 강한가요?
약대내에서 인식은 어떤가요?
윗분들이 얘기하시는걸 보면 원광대 재단이 원불교이긴 하나, 종교색은 강하진 않다고 하네요.
인식은 좋습니다. 의대 치대 한의대도 운영하는 학교이구요.
인제 하고 원광 거리 같다면 어디가 낳을까요?
등록금 싼곳 가시구요 직접 한번 가보시면 맘에 드는 학교가 있을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