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르비도스기 화석 [903478] · MS 2019 · 쪽지

2021-12-17 22:32:12
조회수 183

이 날씨에 창밖으로 떨어지면 춥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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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참으면 다 끝나

엄마가 나 지긋지긋하다면서 같이 죽자며 베란다로 끌고 간 적 있었는데ㅋㅋ

이제 됐음. 내가 죽음 되지 뭐. 어차피 정신이 너무 침식되어서 재수도 못 함.

더 이상 버틸 힘이 없음.

죽으면 화장되어서 양지바른 곳에 묻히고 싶다.

오르비언들은 입시 건승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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