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씨, 안양대에도 ‘허위 경력’ 제출 의혹
2021-12-15 09:55:50 원문 2021-12-15 09:54 조회수 613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41736965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부인 김건희씨(사진=뉴시스)[이데일리 김의진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부인 김건희씨가 지난 2007년 수원여대에 제출한 이력서에 이어 2013년 안양대에 낸 이력서에도 수상 경력을 허위로 기재하거나, 학력을 부풀려 쓴 사실이 확인됐다.
15일 안민석·도종환·권인숙·서동용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따르면 김씨가 지난 2013년 안양대에 제출한 이력서에 ‘2004년 대한민국 애니메이션 대상’을 수상했다고 기재돼 있다.
하지만 민주당 의원실에서 주관 기관인 문화체육관광부에 확인한 결과, 대상뿐 ...
-
"준비물 왜 안 가져와"…초등 1학년에 명심보감 필사 시킨 교사 '논란'
21/12/24 08:25 등록 | 원문 2021-12-24 07:10
1
4
(광주=뉴스1) 정다움 기자 = 광주 한 사립 초등학교 교사가 '준비물을 가져오지...
-
원격수업하는 내 얼굴 떠도는데…시간강사라 보호 못한다는 학교
21/12/24 08:22 등록 | 원문 2021-12-24 06:10
0
1
(서울=뉴스1) 서한샘 기자 = #서울의 한 일반고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시간강사...
-
[단독]"공대 신입생이 물리 모른다" 고교 과학 가르치는 한양대
21/12/24 08:22 등록 | 원문 2021-12-24 05:00
0
3
한양대가 내년부터 공대·자연과학대에 입학하는 신입생에게 필수적으로 고교 수준의...
-
스리랑카男, 연 날리다 12m 공중으로 날아가…"돌풍에 휩쓸려"
21/12/24 07:37 등록 | 원문 2021-12-23 15:13
3
2
기사내용 요약해변에서 연 날리던 남성, 공중에 떴다 추락해 경상 입어...
-
21/12/24 03:53 등록 | 원문 2021-12-24 03:02
41
52
문재인 대통령이 올해 말 박근혜 전 대통령(69·수감 중)을 특별사면하기로 했다....
-
2030여성이 꿈꾸는 배우자 연봉 ‘6000만~1억원’
21/12/23 21:20 등록 | 원문 2021-12-23 15:32
7
36
25~39세 미혼 여성이 가장 선호하는 배우자의 연봉대는 6000만~1억원인 것으로...
-
"피해자 코스프레 역겨워" 서울대 전 학생처장…학교 "인권침해 아냐"
21/12/23 20:28 등록 | 원문 2021-12-23 20:00
0
1
기사내용 요약표현의 자유 등 고려한다는 취지 타 교수에 대해서도 같은 판단해 인권...
-
[단독]"아들아, 산부인과 물려줄게" "아버지, 사양할게요"
21/12/23 19:13 등록 | 원문 2021-12-23 17:41
2
6
서울 중랑구에서 36년간 산부인과 병원을 운영한 장중환(71) 원장은 의대를 나온...
-
21세기 후반에는 한반도 1년 중 절반이 '여름' 된다
21/12/23 18:27 등록 | 원문 2021-12-23 18:11
0
3
이번 세기 후반 한반도는 지금보다 최대 6도가량 뜨거워지고, 1년 중 절반이...
-
21/12/23 18:26 등록 | 원문 2021-12-23 17:54
8
1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출제 오류 사태’에도 불구하고...
-
21/12/23 18:07 등록 | 원문 2021-12-23 15:52
11
10
경찰 체력에 대한 불신을 해소하기 위해 신임 순경 채용 시 여성 지원자도 남성...
-
21/12/23 17:27 등록 | 원문 2021-12-23 07:22
0
1
[뉴스투데이] ◀ 앵커 ▶ 만취 상태로 마스크도 없이 택시를 탄 여성 승객이...
-
앞서가던 딸 사망…퇴근길 모녀 '터널 역주행' 만취車에 참변 [영상]
21/12/23 17:26 등록 | 원문 2021-12-23 11:11
1
2
음주 상태로 터널에서 역주행하던 차량이 모녀가 각각 운전하던 차량 2대를 잇달아...
-
오세훈 교육청 예산 양보 호소에…조희연 "서울시 흑자, 교육청의 12배"
21/12/23 17:14 등록 | 원문 2021-12-23 16:59
0
1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이 협력사업 예산 분담을 두고 갈등을 겪고 있는 가운데 오세훈...
민주당 의원들 “2013년 안양대 제출 이력서 중 일부 내용 거짓”
수상 이력에 쓴 대회의 실제 수상자 달라…학력·경력도 부풀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