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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쿨한 여친...성매매 업소에 남친 데려간 뒤 대신 비용 지불

2021-12-11 20:07:27  원문 2021-12-10 15:04  조회수 1,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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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한 여성이 사랑하는 남자친구를 위해 직접 성매매 업소에 데려가고 그 비용까지 지불한 사실이 드러나 화제가 되고 있다. 심지어 여성은 남자친구가 거사(?)를 마칠 때까지 기다려주기까지 했다고 한다.

8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사는 19금 모델 카즈미 스쿼츠(Kazumi Squirts,24)는 최근 일이 바빠 남자친구와의 성생활에 충실하지 못했다.

그러던 어느날, 카즈미는 라스베이거스에서 성인물 촬영을 마친 뒤 남자친구와 함께 숙소로 돌아가고 있었다.

너무 피곤해 도저히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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