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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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설명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음
벤츠끌고 30평대 아파트에서 자취하면..
좀 뒷말 돌 수 있을까요?
나이가 많아서 무조건 붙어야하니ㅜㅜ
현재상황으로 봤을 땐 점수 한참 남는 곳을 갈거라 거의 합격은 확정인 것 같고 성적표 나오기만 하면
바로 집 계약하고 인테리어 해야해서..
아무래도 재학중 결혼하는 게 비현실적이진 않은 나이라ㅜㅜㅜㅜ
보통 분위기가 어떤가요?
아는 오빠가 이미 그 학교에서 수련중이긴 한데
직접적으로 물어보기가 좀 그렇네요ㅜㅜㅜㅜ
익명에 기대봅니다..
어찌보면 한심해 보이는 고민이긴 한데 학교 다니면서 상처받았던 일이 좀 있었어서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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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아니요!! 그런 사람 많아서 괜차나용
혹시 ㅜㅜ 학교마다 다르긴 하겠지만 다들 정말 가족처럼 깊게 친해지는 분위기인가요..?? 사람 좋아해서 사는 내내 친구가 정말 많았는데 스무살 친구들이 26살 노인네한테 말이라도 걸어 줄까요..? 제가 말 걸 수 있는데 싫어할까봐요?
사바사긴한데,, 대학특성상 나이많은 사람도 적지않고 동아리들면 동아리 내에서도 많이 친해지더라구요? 걱정 안해도 될듯!!!
그냥 부러울듯 ㅋㅋㅋ
괜찮아요
밥잘사주면되죠
농담이고요.. 별로신경안씀 그냥 나이가많으셔서 가정이있나보다/자기할일만 열심히하면 됩니다
밥은 정말 잘 삽니다… 자신있어요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치에 그런사람 좀 많아요 ㅋㅋ
맘이 좀 놓이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ㅜㅜ
저랑 상황이 비슷하시네요ㅋㅋ ky공대에서 의대까지...
나이많다고 기죽지말고 걍 편하게 지내요 저도 그럴거구여
헉 정말요??
일단 정말 축하드려요ㅜㅜㅜ 고생 많으셨겠어요!!!!
행복한 예과생활합시다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