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은 다 먹는날 [1084502] · MS 2021 · 쪽지

2021-12-05 11:42:27
조회수 484

재능=어렸을때부터 노력의 발현임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41263791

가장 가까이에 고3때 그닥 노력 안하는거 같고 탱자탱자 놀고도 이번에 지방의 거의 합격선 점수 받은 사람있는데 그 사람을 초1때부터 지켜본 나로서는 이해가 너무 잘됨 초3때부터 영재반이며 뭐며 학원에 10시까지 뺑뺑이 돌았음 근데 이사람은 그걸 즐겼고 기본 공부 피지컬 면에서 남들과는  다른 시작을 했음 이사람의 고3 시절만 보면 공부는 재능이다 라고 할 수 있지만 나는 다르게 봄 그에 반해 대부분의 학생들은 어릴때부터 학원 뺑뺑이는 돌아도 그 안에서 대충대충 시간만 떼우는 사람이 대부분임 숙제 베껴가고 나도 그랬음 그래놓고 수능은 재능이 어쩌구저쩌구..

수능공부가 어렵건 쉽건 어렸을때부텨 다져진 애들은 이기기 힘듦, 그랬을때 선택이 1)만족하며 다른 길 찾기 2)재수 삼수 해서 따라잡기 인거 같음


너무 한사람의 단편적인 이야기로 들릴수도 있지만 적어도 나는 그렇ㄱ0 생각함 수능공부는 재능 이라고 치부하면서 노력도 안하면 재능을 확인할 길조차 없잖아?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