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메 [898168] · MS 2019 · 쪽지

2021-12-04 22:29:31
조회수 9,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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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문서 · 1073492 · 21/12/04 22:30 · MS 2021

    공부도 재능이다 ..

  • 수진아실망이다 · 1052632 · 21/12/04 22:30 · MS 2021

    ㄹㅇ

  • 추워용 · 815490 · 21/12/04 22:30 · MS 2018

    재능도 중요한데 노력100으로 커버안되는시험은 아녔음 한 2년전만해도

  • 추워용 · 815490 · 21/12/04 22:30 · MS 2018

    말하는 핀트가 다른거같음.

    재능이 있으면 유리하냐는거랑 재능 없어도 성공할수있냐는건 다른 얘기니까

  • 엘메 · 898168 · 21/12/04 22:30 · MS 2019

    노력100으로 무슨 수능시험을 커버를 쳐요 님 축구에 노력100쏟는다고 이피엘갈수있음?

  • 추워용 · 815490 · 21/12/04 22:31 · MS 2018

    수능이 이피엘이냐고

  • 엘메 · 898168 · 21/12/04 22:31 · MS 2019

    수능으로 의대가고 메이저의대가는건 이피엘이죠

  • 공삼잉 · 1080501 · 21/12/04 22:35 · MS 2021

    애초에 둘을 비교하는것자체가 이상한데요 수능이랑 갑자기 epl????

  • 추워용 · 815490 · 21/12/04 22:37 · MS 2018

    일단 그말에도 동의 못하겠음 비빌걸비벼야지

    그리고 최정점에 오르기 위해서는 재능이 필요하지만 그 바로 밑부터는 노력만 가지고 쇼부가 쳐진다면 그건 노력으로 되는 시험이 맞지요. 솔직히 연고공 상위과정돈 노력100으로 밀어지잖아요 탓하려면 최정점이 성공컷이돼버린 미친 사회를 탓하려면 탓하던가 하는게 맞지
  • 현우진정수리먹방 · 1065215 · 21/12/04 23:48 · MS 2021

    제 친구 중에 옆에 모든 애들이 공부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이번 수능 37344 뜬 애가 있음. 님 이 친구한테 연고공까진 노력으로 되는데라고 말 할 수 있겠음? ~~까진 노력으로 된다 이것도 그냥 평범한 사람의 재능을 가정한거지 진짜 안되는 사람들도 찾아보면 있음

  • 기하개같네 · 1022533 · 21/12/05 11:57 · MS 2020

    이피엘 메져의둘다해보고 오삼 ㅋㅋㅋ 이피엘은 아마 발끝도 못미치고 끝날거임 님이 선출이었던거아니면 ㅋㅋ

  • 잠만보 · 1000338 · 21/12/05 20:36 · MS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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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하개같네 · 1022533 · 21/12/05 11:44 · MS 2020 (수정됨)

    이피엘은 일반인이 몇십수를해도못감

  • 엘메 · 898168 · 21/12/05 11:45 · MS 2019

    메이저의는 다른것같음? ㅋㅋㅋ

  • 기하개같네 · 1022533 · 21/12/05 11:56 · MS 2020

    메져의가보고말한거임?

  • 엘메 · 898168 · 21/12/05 11:56 · MS 2019

    ㄴㄴ

  • 엘메 · 898168 · 21/12/05 11:56 · MS 2019

    너는 이피엘 가보고 말하냐 병시나

  • 사파토스 무사파 · 1077736 · 21/12/04 22:30 · MS 2021

    그렇게 기만하면 고로시 당함

  • 밥풀화1 · 968408 · 21/12/04 22:30 · MS 2020

    근데 재능이라 하면 사람들이 내 노력을 인정을 안해줌
    난 죽을듯이 노력했는데 그걸 재능으로 뚱치는게 마음에 안 들어서 그래

  • Truejade · 1070738 · 21/12/04 22:31 · MS 2021

    노력도 재능이라 생각해요

  • 그팽녈차 · 1071177 · 21/12/05 17:18 · MS 2021

    이거 ㄹㅇ임

  • 감자탕 2만5천원 · 1080576 · 21/12/04 22:31 · MS 2021

    맞다. 하지만 그거라도 없으면 무슨 꿈을 가지고 사노..

  • 무지성민수생 · 1041246 · 21/12/04 22:32 · MS 2021

    그만머거

  • 엘메 · 898168 · 21/12/04 22:33 · MS 2019

    네...

  • shiftbaseball6 · 984028 · 21/12/04 22:32 · MS 2020

    재능이 큰 영향을 끼친다는 걸 부정하고 싶어요

    그걸 인정하면 내가 노력해도 못 뚫을 벽이 있다는 걸 받아들이는 건데 그게 싫어요

  • 엘메 · 898168 · 21/12/04 22:33 · MS 2019

    전 그벽을 느끼고있어서받아들이기로함

  • ₍⸍⸌̣ʷ̣̫⸍̣⸌₎◞ ̑̑ᗦ↞◃ · 1011766 · 21/12/04 23:37 · MS 2020 (수정됨)

    그 벽을 노력으로 초월하고자 하는 사람도 있는 거죠. 그리고 물론 재능이 있으면 매우 유리하겠습니다만, 재능이 있어도 노력하지 않으면 뭐든 성공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저는. 노력하는 것 조차도 재능이라는 말도 여기서 나오는거죠.

    다른 사람보다 재능이 좀 있다고 해서 본인이 노력을 안하고 의대간 사람이 있을까요? 전 그것도 의문이네요. 노력으로 넘을 수 없는 벽이 있을 수 있지만 노력하지 않으면 그 벽에 닿기도 전에 자기가 먼저 선을 그어 버린거라고 생각합니다.

    열심히 노력하고 잘 한 사람들 중에서는 재능을 부정하는 분도 계시지만 사실 재능 자체를 부정하고 싶은게 아니라 어쩌면 누구보다 피나도록 열심히 공부한 그 노력을 재능이란 단어로 가리고 싶지 않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 물리학과 탈출하고 싶은 민주 · 806919 · 21/12/04 22:33 · MS 2018

    재능 없어도 지방의까진 된다는 사람들은 결국 재능을 노력으로 발현시킨 케이스라고 생각함

  • 천사표컵라면 · 1095272 · 21/12/05 21:43 · MS 2021

    근데
    지방의 왤케 무시함?? 서울대 이과쪽 일반 과들 수준인데 ㅋㅋㅋ

  • 물리학과 탈출하고 싶은 민주 · 806919 · 21/12/05 23:46 · MS 2018

    ? 제가 지방의를 무시했나요 왜 저한테 그러시죠..
    걍 노력해서 지방의 뚫은 사람들은 메쟈의는 힘들어도 노력으로 지방의까진 된다 이러고
    서울대 일반과 안되고 연고공 성적 받은 사람들은 노력으로 연고공까진 된다 라고 하는 맥락으로 말하는 거임 모두가 (최)상위권이라 인정하는 대학 중에 말하는거니까 특정 대학을 무시하는 게 아니죠

  • 천사표컵라면 · 1095272 · 21/12/06 01:06 · MS 2021

    아 ㅈㅅ 님한테 한게 아니라 ㅋㅋㅋ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 얘기였음 ㅋㅋㅋ

  • 오리비와설잠입자 · 1004786 · 21/12/04 22:33 · MS 2020

    노력을 잘하는 것도 재능이라면 재능인듯

  • studyfull04 · 1064771 · 21/12/04 22:34 · MS 2021

    예로 들기 조심스럽지만 맹인이 고시패스 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런 경우 보면 꼭 재능탓 못한단 생각이 듦

  • 연세대컴과22학번제발 · 820858 · 21/12/04 22:40 · MS 2018

    재능맞는거같음

  • 내인생은망했다 · 1057516 · 21/12/04 22:42 · MS 2021

    내가 이룬건 노력이라고 자랑해야 있어보이기 때문

  • dasdasgaddg · 1023596 · 21/12/05 08:11 · MS 2020 (수정됨)

    윤도영: 성공한 사람이 자긴 노력만으로 이뤘다고 하는건 개소리입니다. 그런 100퍼센트 개 소 리 입니다.

  • 워르비 · 1067967 · 21/12/05 09:55 · MS 2021

    윤도영이 그렇다면 아닌거다

  • 앙 물어버리고 싶은 어피치 · 967231 · 21/12/05 12:09 · MS 2020

    ㅋㅋㅋㅋㅋ뜬금없이 개웃기네

  • 더셒 · 993094 · 21/12/05 11:25 · MS 2020

    그만큼 노력할 수 있는 것도 재능이에요...!

  • qqeern · 875705 · 21/12/04 22:44 · MS 2019

    도둑맞은 가난이 생각남

  • 라희냥 · 1089633 · 21/12/04 22:49 · MS 2021 (수정됨)

    재능이 상한선을 정해주고, 노력은 그 상한선까지 닿느냐 아니면 상한선 근처도 못가느냐를 정해주는느낌

  • 정시기다리는 · 702831 · 21/12/04 22:53 · MS 2016

    원래 성공한 사람은 자신의 것을 노력이라고 많이 해요. 그래서 성공하지 못한 사람은 "노력하지 못한거"가 되어요. 예전부터 이게 엄청 불편했어요..

  • ₍⸍⸌̣ʷ̣̫⸍̣⸌₎◞ ̑̑ᗦ↞◃ · 1011766 · 21/12/04 23:41 · MS 2020

    어쩌면 그건 한국 사회의 고질적이고 무조건적인 이분법적 사고때문에 발생하는 현상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성공하지 못했다고 무조건 노력을 하지 않은 것은 아니니깐요. 성공한 사람이 엄청난 노력을 한 건 부정할 수는 없지만.

  • 미이르 · 779339 · 21/12/05 07:58 · MS 2017 (수정됨)

    저는 약간 관점을 달리해서, 실패한 사람들이 성공한 사람들을 보고 재능이 있는 사람들로 폄화하고, 자신을 재능이 없어서 실패한 사람이라고 하는 것도 …

  • 부대의대 · 1094913 · 21/12/05 09:45 · MS 2021

    성공하지 못한 사람들이 정말로 성공한 사람만큼 노력을 했는지는 상당히 의문스러움

  • 킹연준 · 822589 · 21/12/04 22:54 · MS 2018

    어느정도 재능이 맞는 거 같아요 편차가 좀 있을 뿐

  •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 1017731 · 21/12/04 23:02 · MS 2020

    노력만으론 한계가 있고 재능도 어떤 재능이냐에 따라서 천차만별...천재라고 전부 수능 다 잘 풀 수 있는건 아니라고 생각함...

  • 현우진정수리먹방 · 1065215 · 21/12/04 23:41 · MS 2021

    내 친구 중에 공부 꽤나 열심히 한 애가 있음.. 근데 애는 37344인가? 맞았는데도 만족하고 있음 ㅋㅋ 나는 고등학교 인생 동안 평균 공부가 4시간도 안되는 거 같은데 이번에 21221 나오고 만족하고 있음 여기서 말하고 싶은건 항상 극한만 생각하면 안된다는 거임.
    재능으로 지방대 의대까지 된다 뭐 이런 말 하는건 이번 수학이 상위권은 쉬웠으니 쉬운 시험이다 이러는 거 같음

  • 현우진정수리먹방 · 1065215 · 21/12/04 23:44 · MS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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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우진정수리먹방 · 1065215 · 21/12/04 23:46 · MS 2021

    아 위에 재능으로가 아니라 노력으로다...
    애초에 노력으로 어디까지 된다는 것 자체가 어느 정도의 재능을 조건으로 할 수밖에 없고 재능이 없는 사람은 노력을 할 때의 과정 조차 힘들어서 더 뒤쳐질 수 밖에 없는거임.

  • 무조건한방에 · 1073594 · 21/12/05 06:56 · MS 2021

    공부 재능 맞아요

  • 믿지 (✧⁺⸜( •⌄• )⸝⁺✧) · 977360 · 21/12/05 06:58 · MS 2020

    재능 노력 선택운 3개지 뭐

  • dasdasgaddg · 1023596 · 21/12/05 10:54 · MS 2020

    +돈

  • 믿지 (✧⁺⸜( •⌄• )⸝⁺✧) · 977360 · 21/12/05 15:24 · MS 2020

    맞긴 한데 그거 쓰면 너무 슬퍼짐

  • 박기남 · 929065 · 21/12/05 07:08 · MS 2019

    재능 노력 운 다 있어야된다니까요

  • 쀼엉이 · 856140 · 21/12/05 07:09 · MS 2018

    재능있는 사람 입장에선 열심히 노력했으니 결과가 나온거임
    인터뷰에선 당연히 자기가 해왔던 노력들을 언급하겠지

  • 삼수생 성불 · 1020104 · 21/12/05 07:46 · MS 2020

    수능에서 벌써 재능 운운하면 슬퍼질걸 알기 때문 아닐까요

  • NCAA D1 ALL AMERICAN · 943902 · 21/12/05 08:08 · MS 2019 (수정됨)

    내가 보기엔 수능은 재능이 중요하고 쌩암기 시험, 내신 이런게 노력임

  • y2y · 882742 · 21/12/05 08:10 · MS 2019

    임계치 이상의 노력을 했다면 그다음은 재능과 운의 영역임
    "전 노력으로만 여기까지 왔어요" <<이건 거짓말임

  • RohJi · 1101391 · 21/12/05 08:15 · MS 2021

    adhd가 의대 간 사례도 있는데..?

  • dasdasgaddg · 1023596 · 21/12/05 10:51 · MS 2020

    adhd가 지능장애도 아닌데 안될게 뭐있음?

  • RohJi · 1101391 · 21/12/05 12:12 · MS 2021

    집중력이 떨어지는데 의대간 사람을 재능때문이라고 할수 있을까요...

  • Snowy · 877924 · 21/12/05 12:31 · MS 2019

    오히려 그래서 재능인거 아닌가요
    남들보다 떨어지는 집중력으로 의대간 정도면 더 재능이 부각되는 것 같은데…

  • RohJi · 1101391 · 21/12/05 12:49 · MS 2021

    한쪽으로만 보신거 같은데요. 집중력이 선천적으로 남들보다 떨어졌다면 최소한 남들만큼으로 집중하는데에도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다는건데 남들도 쉽게 못하는 의대를 간 정도면 그 사람이 어느정도의 노력을 한건지는 생각해보셨나요? 그걸 '너는 금대가리네 ㅋㅋㅋㅋ 재능있다 야' 하는것도 잘못됐다고 생각해요

  • RohJi · 1101391 · 21/12/05 12:51 · MS 2021

    정시의대는 재능만으로 되는게 아니기 때문에 더욱 노력이 부각된다고 생각해요

  • Snowy · 877924 · 21/12/05 14:44 · MS 2019

    노력도 분명히 필요하다는 것엔 동의하는데 저는 adhd가 의대갔다는건 재능도 충분히 부각된다고 생각이 돼서요
    노력이라는 것은 집중력과 어느정도 상관관계가 있는데 집중하고자 하는 노력도 있겠지만 그럼에도 남들보다 떨어지는 집중력으로 의대를 간 것은 분명 재능도 있다고 볼 수 있으니까요

  • RohJi · 1101391 · 21/12/05 15:29 · MS 2021

    둘다 부각이 되는 면이겠죠. 전 그래도 노력을 좀 더 쳐주고싶네요 남들과 다른 출발지점이니...

  • new123 · 848447 · 21/12/05 08:22 · MS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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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슈슉 · 990044 · 21/12/05 08:26 · MS 2020

    진짜 씹갓 아닌 이상(영재고에서도 똑똑한 애들 가튼) 재능 있어도 노력 안 하면 못 감. 그래서 난 노력해서 이렇게 된거다 라는 말을 하는거 아닐가요? 재능이 있어서 재능 없는 사람들보단 훨씬 쉬웠겠지만

  • Hawkins · 1096698 · 21/12/05 08:31 · MS 2021

    위에 있는 댓글에도 솔직하지 못한 버러지 새끼들이랑 양심있는 분들이 공존하네

  • 외대훌리 · 1097761 · 21/12/05 08:34 · MS 2021

    애초에 재능 대 노력 싸움이 성립 안하는 이유가
    재능이 있는 애들은 자기가 노력만 했더니 이뤄지는 일들을 노력으로 치부하는데 재능이 없는 애들은 그 똑같은 일을 할려고 노력을 해도 안됨 ㅋㅋ
    애초에 둘이 벽 보고 얘기하는 건데 결론이 나겠음?
    재능이 있으면 본인이 노력만 했더니 다 이뤄지니까 그냥 노력100느로 된다고 얘기하는거임
    한마디로 재능이 없는걸 이해를 못하는거지

  • 「농담곰」 · 810721 · 21/12/05 11:55 · MS 2018

    이게 진짜임ㅋㅋㅋㅋㄱㅋ 과외 많이 하고 나니까 이게 재능이었다는걸 깨닫게 됨. 해도 안되는 애들이 있어 진짜루

  • 의의의의의 · 1075771 · 21/12/05 08:35 · MS 2021

    제가 국어를 진짜 못했어서 고1때부터 매일 비문학 2지문씩 뜯어보고 독서도 열심히하고 지역내 학구열 높은 동네(차로 1시간거리)학원다니며 쌤한테 계속 코칭받았는데도 모고 수능 전체에서 하이가 5임.. 내 친구는 국어 손도안댓는데 안정 1뜨는거보고 국어는 재능의 영역이라 생각하게됨

  • 공갈영어 · 1042556 · 21/12/05 09:03 · MS 2021

    2지문씩 하니까 안오르죠 저도 마찬가지로 국어 5등급이였는데 독서 6지문 문학 5지문은 기본으로 했던것같은데

  • 홀로대학생활하기 · 834832 · 21/12/05 16:31 · MS 2018

    1까지는 노력으로도 갈걸요 근데 높1은 재능도 중요하긴 할듯

  • Kiniper · 885103 · 21/12/05 08:36 · MS 2019

    내가 하는 말은 내가 듣고싶은 말<-- 이 문장을 생각하고 글을 읽어보면 대부분 납득

  • sincerly · 976805 · 21/12/05 08:39 · MS 2020

    재능을 정확하게 어디까지 정의할 수 있는 사람이 있나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 사람의 재능을 어디까지 가지고 있다.라고 말하는 것도 사실 웃긴 것이거든요. 물론 재능 자체를 부정하지는 않습니다.
    앞으로 학생들에게 조언을 해주는 멘토의 입장에서는 자신이 경험적으로 노력으로 극복 불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했던 상황에서 노력 끝에 성취했다라는 성공 사례가 있으니 저희에게도 벽을 뚫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으로 조언을 해줄 수 있다 생각합니다.
    저는 결국 내 재능을 여실히 보여줄 수 있는 것은
    성장한 나 라고 생각하거든요

  • sincerly · 976805 · 21/12/05 08:40 · MS 2020

    물론 본문처럼 단정적 어조로 딱 잘라 말하는 것은 부작용을 불러 일으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sincerly · 976805 · 21/12/05 08:41 · MS 2020

    불편하셨다면 죄송합니다

  • zi존간zi · 955601 · 21/12/05 08:42 · MS 2020

    재능도 맞고 노력도 맞음

  • 김교미 · 1083435 · 21/12/05 08:47 · MS 2021 (수정됨)

    위에 왤케 장담하는지 모르겠네..
    님들이 본인 스스로 "정말 최선을 다해 노력을 했지만 안 되더라"
    생각했지만 노력해서 의대 간 사람들은 그것보다 더 했을수도 있는거임
    글고.. 원래 등급 엄청 낮았는데 정말 가뭄에 콩나듯, 열심히 해서 의대 간 사람보고는
    "원래 똑똑 했던거임~" "머리는 좋았는데 공부를 안 했던거임~"
    이딴 태도 가질거면 논쟁이 무슨 의미가 있겠음 ㅋㅋ
    난 정말 만명중에 한명이라도 노력해서 갔다고 생각 되는 케이스가 있으면
    당연히 가능하다고봄
    그리고 "내가 이룬건 자랑해야 있어보이기 때문"
    이라는데 피나는 노력해서 의대 간 사람이 본인 소신껏 얘기해도 저딴소리 하고
    앉아 있는거 보면 현타 ㅈㄴ 올듯 ㅋㅋ

  • 김교미 · 1083435 · 21/12/05 08:53 · MS 2021

    글고 국어 재능충 재능충 거리는데.. 어릴 때 부터 독서 꾸준히 해오던 것도
    결국은 노력의 산물아님? 뒤늦게 지문 몇개 끄적이고 책만 몇백권 읽어 오던 사람이랑
    비비려는게 양심에 문제 있는거 아닌가?
    님들이 말하는 재능충들이 과거부터 꾸준히 쌓아오던 견고한 노력들로 쌓여졌을 수도
    있는건데.. 그냥 노력으로 안 되는거임 ㅋㅋ 하기엔 고려해야 될 점이 엄청 많다

  • ネティーノ日曜日朝 · 905463 · 21/12/05 08:59 · MS 2019

    게임 좋아하는 거랑 마찬가지로 책읽는게 좋아서 읽었으면?
    둘다 똑같이 취미생활한건데 한쪽만 공부안해도 국어1등급 나온다?

  • 알강자 · 1088177 · 21/12/05 09:15 · MS 2021

    엥? 그건 어쩔 수 없는 거 아닌가? 어쨌든 책 열심히 읽은 건 맞잖아
    게임 한 사람은 게임을 잘하겠지
    세상 모든 게 수능으로 이뤄진 것도 아니고 그건 좀 아닌듯

  • ネティーノ日曜日朝 · 905463 · 21/12/05 09:16 · MS 2019

    ㅋㄱ이게 대체 뭔소린지
    수능얘기하는데 게임잘하겠지가 왜나옴
    책읽는사람이 수능에 재능있는게 맞잖아요

  • 알강자 · 1088177 · 21/12/05 09:56 · MS 2021

    아니 책 열심이 읽어서 수능 잘 치는 게 재능은 아니잖아

  • ネティーノ日曜日朝 · 905463 · 21/12/05 10:14 · MS 2019

    책을 좋아하는게 재능

  • 뭐해먹고살지... · 1081596 · 21/12/05 10:22 · MS 2021

    이건 뭔소리..ㅋㅋㅋ

  • 진진자랏 · 1008240 · 21/12/05 09:22 · MS 2020

    에피 어케 땃노,,

  • ネティーノ日曜日朝 · 905463 · 21/12/05 09:30 · MS 2019

    개소리ㄴ

  • ₍⸍⸌̣ʷ̣̫⸍̣⸌₎◞ ̑̑ᗦ↞◃ · 1011766 · 21/12/05 11:09 · MS 2020 (수정됨)

    ㅋㅋㅋ ㅋㅋ ㅋㅋ ㅋㅋㅋ 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 ㅋㅋ ㅋ ㅋ ㅋ ㅋ ㅋㅋㅋㅋ
  • ネティーノ日曜日朝 · 905463 · 21/12/05 11:12 · MS 2019

    왜 납득이 안되는지 말해주세요

  • RohJi · 1101391 · 21/12/05 12:53 · MS 2021

    책을 좋아하는게 재능이라고 치는거면 좋은 부모를 만나는것, 노력할수 있는 유전자를 가진것도 재능이라고 되지 않나요 ㅋㅋ
    선을 잘못 그으신듯?

  • 나미 치아 · 800416 · 21/12/05 08:50 · MS 2018

    국어 수학은 확실히 재능빨 맞긴함+노력

  • 공갈영어 · 1042556 · 21/12/05 09:01 · MS 2021

    노력도 재능이란걸 잘 모름 ㅋㅋ

  • 강1 · 1040355 · 21/12/05 09:01 · MS 2021

    근데 정말 재능 부정할수 없는게 중딩 수학조교 대타 뛰러가서 루트 가르치다가 복장 터지는줄 앎. 애들이 열심히는 해서 화도 못내고 걍 답답함. 심지어 2회독째였는데

  • 호이띠 · 1070945 · 21/12/05 09:09 · MS 2021

    근데 공부를 열심히 할 수 있는게 재능같음

  • 알강자 · 1088177 · 21/12/05 09:12 · MS 2021

    자기 딴에는 노력 한 게 맞으니까요…
    아무것도 안하고 의대 가는 것도 아니고
    물론 노력만으로 의대에 갔다는 말은 부적절할 수도 있겠네요
    학원만 다녀봐도 아는데, 개념 배우는 속도부터 천차만별이니까요.
    하루는 24시간으로 정해져 있고요.

  • 로직112 KAIST · 1046842 · 21/12/05 09:19 · MS 2021

    진짜 노력했는데 성적 안나오는 사람들
    알고보면 공부법이나 효율에 문제있는경우가 많음

  • 병적현 · 834808 · 21/12/05 09:31 · MS 2018

    남들보다 효율 두,세배짜리 엔진갖고 노력해서 성공했으면 내 노력도 당연히 소중하지만 그 노력을 두,세배 배율로 늘려준 타고난 엔진도 중요했음을 인정해야하는데 자기가 고생한게 있고, 재능은 수치화 하기 힘들다보니 그냥 모조리 본인의 노력으로 이루었다고 생각하기 쉬운 것 같아요.

  • 눈팅러18 · 1075816 · 21/12/05 09:37 · MS 2021

    1년 내내 수학만 했는데 4 ㄷ 국어 하루에
    한 지문 두달정도 보고 ebs 연계 문학 암기 고정 1 ㄷ 이거 맞냐 책 초2 이후로 읽은거라곤 1도 없는데

  • 눈떠보니고딩 · 1054734 · 21/12/05 10:22 · MS 2021

    사람은 자신에게 유리하게 믿으려는 본능이 있어서 그럼 재능은 필요없다고 믿고싶은거 ㅇㅇ

  • 행복하게123 · 946619 · 21/12/05 10:26 · MS 2020

    ㅇㄱㄹㅇ 재능의영영임

  • 너무나불안한에르고 · 1085361 · 21/12/05 10:34 · MS 2021

    재능이 있으면 노력을 덜 해도 됨

  • 너무나불안한에르고 · 1085361 · 21/12/05 10:35 · MS 2021

    같은 양을 공부하면 재능이 있으면 시간이 덜 들고
    같은 시간을 공부하면 재능이 있으면 더 많이 공부함
    이게 진리임

  • 배강희 · 1021229 · 21/12/05 10:38 · MS 2020 (수정됨)

    재능도 당연히 있고 노력도 있는거죠 굳이 여론을 나누려고 들 필요 없다고 생각해요 노력을 덜해도 잘하는 애가 있는만큼 노력을 더 해도 잘 못하는 애가 있는거고 그렇다고 해서 잘하는 사람들이 노력을 안한 것도 아니고 덜 잘하는 사람들이 노력을 안한 것도 아닌 것 같아요 다 각자의 자리에서 자신의 능력에 맞는 정도의 최선을 다하면 되는거고 자기가 잘 할 수 있을 정도의 노력을 가장 효율적인 방향으로 하는 사람이 잘하는 사람이 되는거죠 양 쪽 다 극단적인 케이스는 존재하겠죠 당연히, 근데 그걸로 다른 사람들의 노력의 정도를 많다 적다로 폄하하려 들어서는 안되는거 아닐까요

  • puhahamsj · 1000930 · 21/12/05 10:43 · MS 2020

    공부도 예체능도 다 재능이 있지만
    수험공부가 공부인가?그건아님
    대학원이상 전문적인 공부에서나 재능에 압도되는거지 기껏해야 중졸들이 보는 시험에서는 노력으로도 커버되죠

  • 엘메 · 898168 · 21/12/05 10:44 · MS 2019

    님노력으로 수능 커버하고 설의갈 수 있음?

  • 학이 · 1073197 · 21/12/05 11:02 · MS 2021

    노력? 노력보다는 방향성 아닐까요? 올바른 방향으로의.. 100억부자가 되고 싶은데 열심히 밭을 일군다. 절대 못되죠. 근데 나는 열심히 했어. 이건 재능차이야. 이러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100억부자가 되고 싶으면 100억을 벌수 있는 방법을 찾았어야죠.

  • 엘메 · 898168 · 21/12/05 10:45 · MS 2019

    학문이랑은 완전히 다른 분야로서 수능 공부는 엄청 힘든 분야고 수십만명을 제쳐야하는 경쟁인데. 그게 고작 중졸시험 쉽다. 이런말로 옮겨질 수 있는지 의문

  • 오르도비스기 · 1081693 · 21/12/05 10:54 · MS 2021

    인과를 알수없는 이런 부분들이 영화 지옥처럼 우리가 의미부여하는 과정같다는 생각이듦

  • 학이 · 1073197 · 21/12/05 10:58 · MS 2021

    한국인이라면 특별한 지적장애가 있지 않고서야 누구나 만점을 맞을 수 있는 이미 답이 정해진 상태에서 이미 알려진 것들을 공부해서 보는 객관식 시험. 재능이 있다면 편하겠지만 재능이 아무리 없다 한들 만점 맞는데는 지장이 없는 시험. 올바른 방향성을 가지고 공부하면 아무리 빡대가리라도 만점맞을 수 있는 시험. 만점이 아니라면 내 지능이 아니라 다른 무언가 분명 부족한게 있기 때문인 시험. 이게 수능이니까, 재능이 필수가 아니라고 하는거죠.
    20년 동안의 학습의 양과 질, 학습의 방향성 등등의 다양하고 복합적인 차이를 1~3년으로 극복하려고 한다면, 이건 재능이 없다면 더 오랜 시간이 걸릴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잊지 맙시다. 당신이 지금 다른이들보다 뒤쳐저 있다면 당신이 태어나서 지금에 이르기까지의 시간동안, 그 누군가와 당신은 분명 뭔가 달랐습니다. 그 차이가 단지 재능일거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 학이 · 1073197 · 21/12/05 11:00 · MS 2021

    똑같이 했는데 쟤는 되고 나는 왜 안되는거야... 이거 아닙니다. 똑같은 글을 읽어도 쟤는 여기에 주목할때 나는 저기에 주목한거고, 쟤는 태어나서 이제까지 쌓인 지식이 100일때 나는 10인거에요. 이게 재능차이는 아니잖아요.

  • 엘메 · 898168 · 21/12/05 11:01 · MS 2019

    뭔소리세요

  • 학이 · 1073197 · 21/12/05 11:05 · MS 2021

    네. 말을하세요. 그냥 뭔소리세요. 하면 제가 뭐라말함.

  • 엘메 · 898168 · 21/12/05 11:06 · MS 2019

    님은 근데 수능 만점 받으심? 얼마나 근접하심? 노력하시면 만점 받으실 수 있음? 윗줄처럼 당당하게 주장하는걸 보면 수능만점이신데 거의..
    악의없음

  • 학이 · 1073197 · 21/12/05 12:53 · MS 2021

    이런걸 내로남불이라고 하나요? 님말대루면 님은 EPL축구선수시네요. 응원합니다! 훌륭한 축구선수가 되시길^^

  • 엘메 · 898168 · 21/12/05 12:55 · MS 2019 (수정됨)

    축구해도 이피엘 못가고 공부해도 메이저 못가는걸 아니까 못 간다는 얘기 하는거지. 하지도 않고 님처럼 능력과신하고 할 수 있다는 소리는 안함 ㅋㅋ 자기가 못해봤으면 못한다고 하는게 맞지 ㅋㅋ

  • 학이 · 1073197 · 21/12/05 13:01 · MS 2021

    안해보면 모른다는 사람이 안해보고 못하는건 어떻게 아실까?

  • 학이 · 1073197 · 21/12/05 13:02 · MS 2021

    추가로 수능은요, 100점이 한계에요. 100점만 맞으면 되지 100점맞은 모든 사람중에 1등일 필요가 없어요. 축구선수라는건요 한계라는게 없고요. 그래서 입시와 달리 축구선수는 재능이 필요없다는 말을 하는 사람이 없는겁니다.

  • 학이 · 1073197 · 21/12/05 13:05 · MS 2021

    게다가 수능은 말했다싶이 이미 알려진 정답이 정해져있는 내용을 배우고, 5개중에 하나를 선택하는 시험이잖아요. 축구선수가 이미 정해진 방향으로 드리블해서 5곳중에 한곳 선택해서 공차나요?

  • SCT45 · 920125 · 21/12/05 15:28 · MS 2019

    그 100점 맞은 사람 전국의 몇퍼인가요? 상한선이 있다한들 실질적으로 도달하기 어려우면?

  • SCT45 · 920125 · 21/12/05 15:29 · MS 2019 (수정됨)

    이번 국어 100점, 17,18가형 100 정말 현실적인 노력만으로 쟁취가능하다 생각하나요?

  • 학이 · 1073197 · 21/12/05 17:10 · MS 2021

    '재능이없으면쟁취할수없다'에 반대할뿐, 노력만있으면 쟁취할수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올바른 방법으로 충분한 시간, 충분한 노력을 투자하면 누구나 달성가능하다고 생각할 뿐.

  • ネティーノ日曜日朝 · 905463 · 21/12/05 11:01 · MS 2019

    학습의 양과 질, 학습의 방향성과 재능이 관련이 없을것 같나요

  • 학이 · 1073197 · 21/12/05 11:05 · MS 2021

    학습의 양이 재능이다... 할말이 없네.. 질이 재능이다?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려고 노력하다 보면 경험이 쌓이고 그 경험이 가져다주는 혜택 중 하나가 학습의 질을 향상시켜 준다는 건데요? 방향성이 재능이다? 무지성으로 열심히만 하면 되는거임?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려고 고민하고, 수정하고 해야죠. 뭐 무지성으로 열심히만 하면 올바른 방향성이 생기는 거면 재능이 아니라 운이네.

  • ネティーノ日曜日朝 · 905463 · 21/12/05 11:08 · MS 2019


    그냥 님은 재능의 의미를 극히 한정지어 생각하시는거 같네요
    그러면 재능의 중요성 떨어지는거 맞음

  • 학이 · 1073197 · 21/12/05 11:09 · MS 2021 (수정됨)

    님에게 재능의 의미가 뭔데요. 한번 말해주세요. 학습량도 재능이다... 뭐 세상 모든게 재능으로 굴러가네요.

  • 학이 · 1073197 · 21/12/05 11:08 · MS 2021

    학습방향+노력(학습량)+순간의 선택들의 차이가 입시성적의 차이를 가져오는 거에요. 그런데 이걸 맨날 노력만 한다고 되는게 아니다. 재능이 필요하다. 이러는데 올바른 학습방향으로 나아가려고 하는게 재능인가요? 순간의 선택들이 재능인가요? 전자는 기본적인 공부에 대한 마인드의 차이고, 후자는 운이라고 봐야죠.

  • ₍⸍⸌̣ʷ̣̫⸍̣⸌₎◞ ̑̑ᗦ↞◃ · 1011766 · 21/12/05 11:14 · MS 2020

    다른 건 몰라도 적어도 학습의 양은 노력 아닌가요? 제가 잘못 생각하는 건가요? 학습량 마저도 재능으로 치부해버리는 것은 재능이라는 단어를 아예 새롭게 정의해버린 것 같네요

  • ネティーノ日曜日朝 · 905463 · 21/12/05 11:27 · MS 2019

    이부분은 애매하다고 생각합니다
    TMI지만 저는 노력 자체가 추상적이고 허상과 같은 개념이라 생각해
    유전자+운이 전부고 그 안에 노력이 포함된다고 생각하는데, 그 경계가 어딘지 잘 모르겠습니다.
    예전 고승덕씨가 14시간 앉아서 공부하는거 할만했다 하시던데 이런걸 보면 애초에 재능이 노력을 좌우하기도 하고요.
    그래서 제가 말하면서도 기준이 명확하지 않네요.
    그냥 사람들이 생각하는 재능의 정의, 노력의 정의가 조금씩 다른것 같습니다

  • 엘메 · 898168 · 21/12/05 11:49 · MS 2019

    절평 영어 2등급 맞고 이런소리를 하네

  • 「농담곰」 · 810721 · 21/12/05 11:58 · MS 2018

    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

  • 반갑습니당 · 756306 · 21/12/05 11:08 · MS 2017

    결과=노력*재능+운 이라고 생각해요.
    재능이 일차함수의 기울기와 같아서 재능이 있는사람과 없는사람이 많이 차이나죠. 거기에 당일날 운이 어느 범위내에서 위치를 결정하는거구요. 전 이게 맞다고 봐요. 노력만으로 되는 시험이 아니에요

  • 학이 · 1073197 · 21/12/05 11:10 · MS 2021

    그 재능에 학습의 방향성을 넣는게 더 맞다고 보지 않으시나요?

  • 학이 · 1073197 · 21/12/05 11:10 · MS 2021

    학습방향성+태어난순간부터현재까지의내게축적된배경지식

  • 수학잘하고싶다ㅠㅠ · 806361 · 21/12/05 11:12 · MS 2018

    당연히 재능이 영향 주는거 맞는데 자기가 재능이 있는지 없는지는 노력을 해봐야 안다고 생각함. 그래서 수능보기전까지는 이런소리할필요없이 누구나 최선을 다하는게 맞고 수능 끝난 지금시점에서 정말 최선을 다했는데도 안된건 재능이 없어서라고 인정하고 털고 나가는 것도 멋있다고 생각함 저는

  • #Cookie jar · 1061023 · 21/12/05 11:16 · MS 2021

    재능이 아니고 노력이라고 말하는 성공한 사람
    -> 본인이 재능있다고 말하면 남들이 내 피나는 노력을 무시해서 싫음
    개뿔 재능없이 성공 못한다는 사람
    -> 난 성공못했는데 그럼 시발 노력 안한거냐?
    이케됨 걍 재능 노력 운 다 필요하니까 그걸 모두 인정하는게 좋은 길임

  • 푸른색보다좀더푸른푸른색 · 405401 · 21/12/05 11:18 · MS 2012

    인생은 유전자 70 운 20 노력 10

  • 2023.11.16 · 1056983 · 21/12/05 11:23 · MS 2021

    경계선 지능장애가 수능으로 메쟈의 갈수있어야 재능이 필요없는 시험아님?

  • 엘메 · 898168 · 21/12/05 11:23 · MS 2019

    ㅇㅈ

  • 밥풀화1 · 968408 · 21/12/05 11:57 · MS 2020

    ㄹㅇㅋㅋ

  • 지율 · 1091900 · 21/12/05 20:19 · MS 2021

    장애인이랑 일반인을 비교하면 어떡합니까... 애초에 다르잖아요

  • 니똥. · 1097978 · 21/12/06 01:39 · MS 2021

    일반인 아니고
    비장애인.

  • 모기쿤 · 552184 · 21/12/05 11:25 · MS 2016

    배기량 5000슈퍼카 vs 1000 모닝 드래그임.
    슈퍼카는 살짝만 밟아도 미친 속도고 모닝은 백날 밟아야 그 살짝도 못따라감. 이게 재능임.

  • 우라차차 · 1099536 · 21/12/05 11:32 · MS 2021

    노력으로 커버 가능하긴 함 근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거지... 이게 제일 문제임 그냥 노력으로 커버 가능ㅇㅇ 이러지 말아주세요 님들은 여행갈때 버스타고 갈래요 아니면 ktx타고 갈래요? 둘다 목적지 도착은 할 수 있죠 근데 '시간'이 버스가 더 걸리잖아요 입시도 마찬가지에요 누구는 171130 181130도 거뜬히 풀어내면서 실력 향상이 빨리 되어버리고 누구는 이것만 풀다가 하루를 다써버려서 실력 향상이 늦는데...

  • 학이 · 1073197 · 21/12/05 11:42 · MS 2021 (수정됨)

    음... 근데 그 거뜬히 풀어내는 누구는 20년 가까운 시간동안 열심히 KTX를 만들고 연료를 비축해뒀다가, 정말 본격적으로 입시공부를 시작할때, 다른 누구는 열심히 버스를 만들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재능이라는건 선천적인건데.. 정말 후천적인 모든 요소에서 뒤쳐질 이유 하나 없는데 뒤쳐지는 걸까요?

  • 우라차차 · 1099536 · 21/12/05 12:10 · MS 2021

    Ktx 만들고 있는 분은 애초에 어린 나이때부터 공부를 하기 시작한거니 재능보단 노력이 더 큰 영향인거죠 대부분은 고등학교 입학 후 부터 수시 챙기다가 고1 말이나 고2때부터 정시 팔건데 2 3 년 수능 준비하는거랑 중딩때부터 수능 준비한거랑 애초에 시간 투자의 차이가 나는거죠 말했다시피 기차 타는 분은 어릴때부터 만들어서 기차를 탄거고 버스타는 분은 보통 사람들처럼 시작했기 때문에 기차까지 만들 시간은 부족해 버스라도 만든것이죠 근데 재능이 있는 분은? 보통 사람들처럼 공부 시작하더라도 기차를 금방 만들어요 같은 시간인데 누구는 기차 만들고 누구는 버스 만드는게 재능없는 분이 보면 굉장히 현타 오는 상황입니다

  • 서인국 · 974700 · 21/12/05 15:46 · MS 2020

    시간이 오래걸린다라ㅋㅋ 대체 얼만큼 걸려야할까요? 10년하면 될까요? 일년만이라도 죽을듯이 노력하고 떨어지면 그땐 정말 우울증걸립니다 재능 없는 사람이 시간걸려서 붙을정도면 이세상 사람일지 궁금하네요

  • 서인국 · 974700 · 21/12/05 15:49 · MS 2020 (수정됨)

    제가 붙는다고한건 어중간한거말고 그 분야 탑 말한겁니다. (탑에 태클걸까봐 말하는데 진짜 그분야 1인자 말고 어느 곳가도 자랑할수잇는정도요
    메이저의대, 3대소속 아이돌, 단독cf 3개와 이름만 대면 알 작품3개이상있는 주조연급 배우 이정도

  • 우라차차 · 1099536 · 21/12/05 16:23 · MS 2021

    유재석도 기나긴 무명 끝에 1인자 자리에 올랐듯이 그냥 사람도 꾸준히, 성실하게 한다면 그 분야 탑을 찍겠죠 그래서 시간이 오래걸린다라고 말한거구요

  • 「농담곰」 · 810721 · 21/12/05 11:33 · MS 2018

    전적으로 맞말임

  • Comulonimbus · 1063530 · 21/12/05 11:41 · MS 2021

    그러면 님은 재능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 엘메 · 898168 · 21/12/05 11:41 · MS 2019

    학습역량

  • Comulonimbus · 1063530 · 21/12/05 11:42 · MS 2021

    그러니까 구체적으로요.. 학습 역량이 노력, 환경, 운, 재능? 전부 다 포함해서 최종적으로 나온 결과 만으로 평가하는 건데, 운 좋게 다 찍어서 백점 나온 사람은 재능충 인가요?

  • 학이 · 1073197 · 21/12/05 11:44 · MS 2021

    .... 태어날때부터 학습역량을 타고난다.. 그럼 제 현재 학습역량은 태어날때부터 갖추고 있었던거네요. 태어날때부터 고등, 대학교 수준의 책을 막힘없이 읽어내고

  • 학이 · 1073197 · 21/12/05 11:44 · MS 2021

    학습역량은 향상시키라고 있는건데요.

  • 천사표컵라면 · 1095272 · 21/12/05 21:57 · MS 2021

    아이큐는 타고 나는겁니다 님 학습역량은 타고난게 맞아요 정확히는 유동지능이 타고난거죠 국어 비문학 푸는거나 수학문제 푸는능력 전부 타고난 유동지능으로 푸는 겁니다 노력해서 이능력 절대 안올라요 그러면 공부하면 수학 올라가던데? 이거는 비슷한 유형 여러번 풀어서 늘어난거고 새로운 문제 처음 본 문제를 얼마나 빨리 푸는가 이게 아이큐의 정의인데 이 능력은 아무리 노력해도 안올라갑니다

  • 학이 · 1073197 · 21/12/05 22:05 · MS 2021

    일단 아이큐와 학업역량이 동일한 의미를 가지는게 맞나요?

  • 학이 · 1073197 · 21/12/05 22:09 · MS 2021

    추가로 입시에서 아이큐가 입시성적과 비례관계를 가지는 것이 맞나요? 특정 수준 이상의 아이큐(대한민국국민은 대부분 해당 아이큐를 넘는거로 알고 있습니다.)부터는 더이상 입시성적과 큰 상관관계가 없다고 알고 있는데 아닌가요?

  • 천사표컵라면 · 1095272 · 21/12/05 22:11 · MS 2021

    100% 아닐지라도 엄청난 상관관계는 있습니다 실제로도 직업별 IQ통계 미국에서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아이큐가 높을수록 전문직 좋은 직업들을 가지고 있었구요 유튜브 영상에 있습니다 하버드대학 심리학교수인 조던피터슨의 강의에서 나온 자료로 유튜브에 조던피터슨 아이큐 라고 검색하면 영상 뜰거에요.
    수능과 미국 sat는 일종의 아이큐테스트와 같아요 단순 암기식 내신시험이 아니기 때문에..
    아이큐가 높을수록 당연히 시험이 상대적으로 쉽게 느껴질거구요
    이거는 정말 불편한진실인데… 어쩔수거 없습니다 ㅜㅜ 아이큐를 후천적으로 올릴수 있는 방법은 수많은 연구를 했지만 없었고요

  • 학이 · 1073197 · 21/12/05 22:22 · MS 2021 (수정됨)

    음 제 생각에도 아이큐가 높은 사람이 더 좋은 직업을 가질 확률이 높다? 이건 그럴 수 있을거 같습니다만, 이미 알려진 지식을 배워서 적용하는 능력을 정답이 정해진 문제를 통해 정량적으로 평가해서 수치화했을 때도 아이큐와 상관관계가 있는지가 논점인거 같아요. 전 천사표님처럼 구체적이지는 않지만 전에 서울대생의 평균아이큐를 조사한 것을 들었던 기억이 있는데, 대한민국 평균 아이큐와 크게 다르지 않았던 걸로 기억하거든요. 꽤 유명한 조사라서 많이들 아실거 같은데.. 천사표님도 들은 기억 있지 않으신가요?

  • 천사표컵라면 · 1095272 · 21/12/05 22:34 · MS 2021

    서울대 아이큐 평균이 113? 117? 아니엇나요? 근데 이게 표차15인 웩슬러 기준에선 낮은 수치는 아니에요 아이큐를 100을 평균으로 95-115사이에 전인구의 70%가 들어가거든요. 115이상이면 상위 15%에 들어간다고 볼수있죠
    생각보다 낮은 아이큐를 가진 사람도 수치상으로 보면 많구요
    어쨋든 정형화된 학습이 아이큐가 영향을 미치냐 라고 하셧는데 음 문제는 킬러문제가 문제인거 같아요 보통 킬러 문제는 처음 본 유형이잖아요?
    이런 처음 본 어려운 문제는 아무래도 타고난 지능의 영향을 크게 받을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ㅠ
    공부를 열심히 하면 못푸는건 아니겠지만 문제는 시간안에 풀어야 된다는거죠. 타고난 지능에따라 이게 쉬운 사람도 있고 정말 어려운 사람도 있겠죠
    수능 정시 메디컬 정도의 점수를 맞는게 아이큐 몇부터 원활한지는 저도 모릅니다만, 영향을 안받지는 않다고 생각하구요
    그리고 수치상 아이큐 100미만이 인구의 50%나 되기 때문에.. 누구나 노력으로 슈능 만점 받을수잇다?? 그건 좀 전 회의적으로 보여지거든요

  • 학이 · 1073197 · 21/12/05 22:45 · MS 2021

    음.. 그럴수 있겠네요. 117도 꽤 높은 수준이구나. 천사표님 의견에 어느정도 공감이 갑니다.

  • Comulonimbus · 1063530 · 21/12/05 11:45 · MS 2021

    제 생각에 재능은 남들이 노력해도 해결할 수 없거나 해결하기 매우 힘든 문제를 해결하거나, 극히 단기간에 끝내는 것 이라고 생각해요. 고시 초단기 합격자, 특허 괴물, 대기업 사업가, 교수님들, 혹은 노벨상 수상하시는 분들이 진정 재능인거죠. 따라서, (비록 제 성적은 처참하지만) 일반인의 수준에서 재능 이라고 할 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 Comulonimbus · 1063530 · 21/12/05 11:47 · MS 2021

    하지만, 막상 수능은 정말 재능이 있어도 순수 공부 시간이나 공부 환경이 되지 않으면 고득점이 안되는 환경이니(ex. 과고나 영재고 분들도 현역때 수능 보면 대부분 고득점이 안나오는 걸로 알고 있어요.) 재능 보단 순수한 노력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강민철도 못 따라가는 부엉이 · 1003430 · 21/12/05 11:45 · MS 2020

    정확히는 재능보다 어린시절 교육환경이 더 중요한듯. 아니면 조기교육이 나중에는 재능으로 연결 되는 것 같기도 하고.. 어릴 때부터 책 많이 읽히고 학원도 다니기 시작했던 애들이 국어 영어는 기본으로 가져가다보니 수학에 투자할 시간도 많아져서 전과목 성적이 올라가는 듯

  • Moondical · 1038213 · 21/12/05 11:48 · MS 2021

    그쵸 운이죠

  • rdd7824 · 1088083 · 21/12/05 11:57 · MS 2021

    그냥 잘하는 사람도 있고 어렸을때 노력을 많이 해놔서 언어감각, 수학감각이라는 재능을 길러서 재능충처럼 보이는 사람도 있는듯

  • arlesian · 1056968 · 21/12/05 11:59 · MS 2021

    나 IQ96인데 전과목 1은 띄움

  • 깊은 성찰과 반성 · 970588 · 21/12/05 12:08 · MS 2020

    외모, 운동, 예술적 감각 등 다른 분야들은 선천적인 것을 인정하는데 왜 공부만 인정안하는지 이해 안됨.

    물론 보통의 상위권들은 어릴때부터 열심히 했으니 노력했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어릴때부터 공부에 어느정도 흥미를 느끼고 자발적으로 할 수 있다는 거 자체가 재능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거라고 생각함.

  • 엘메 · 898168 · 21/12/05 12:08 · MS 2019

  • 커넬워크 · 815491 · 21/12/05 12:13 · MS 2018

    노력하면 어쩌구하는 노오력충도 별론데..
    재능 왈가왈부하면서 잘하는 사람들의 노력을 재능충으로 치부하는 루저들도 ㅂㅅ같음

  • 엘메 · 898168 · 21/12/05 12:14 · MS 2019

    분명 둘다 영향있는건데 재능필요없다 하는거 뭐라하는글임

  • 위치적 군비경쟁 · 1080849 · 21/12/05 12:40 · MS 2021

    정시는 모르겠는데 적어도 수시로는 노력>>>>>>>>>>>>재능이죠

    정시도

    노력 안 해도 의대 가나?->X
    머리 좋으면 노력 좀 덜 해도 의대 가나?->O
    노력으로 안 된다는 사람들이 의대가는 애들만큼 공부 하나?->X

    라고 생각

  • RohJi · 1101391 · 21/12/05 12:58 · MS 2021

    이분은 글은 이해되는데 답글이 맘에 안드네 ㅋㅋㅋㅋㅋ

  • 엘메 · 898168 · 21/12/05 12:59 · MS 2019

    ㅗㅗㅗ

  • RohJi · 1101391 · 21/12/05 13:05 · MS 2021

    이피엘이랑 수능은 다른 영역인데 퉁치는것도 그렇고,
    경계선지능장애 이야기하는것도 그렇고, 메쟈의 가봤음? 이것도 그렇고 ㅋㅋㅋㅋ

    님 메쟈의임? 노력하고 메쟈의 되디? 이거랑
    님 경계선 지능장애임? 걔가 노력하는거 봤음? 이게 뭐가 다름 ㅋㅋㅋ

    다 자기가 해보지도 않은거면서 지가 못했다고 남들은 다 성공할거라 생각하고 ㅋㅋㅋㅋ
    자기도 안해본거 이야기하면서 남들이 안해본거 가정할때는 해봤음? 이러고 ㅋㅋㅋㅋㅋ
    지방의만큼 노력해봄? 지방의대생이 님한테 지방의만큼 노력안한거 같은데? 하면 빡칠거잖아
    ㅈ같은 기만이라고 할거잖아 ㅋㅋㅋㅋ

    그럼 님도 노력한분들 합리화 하지 마셈ㅋㅋㅋㅋ

  • 엘메 · 898168 · 21/12/05 13:05 · MS 2019 (수정됨)

    내가 메쟈의 해봤음?을 한적이 없는데 뭔소리임

  • RohJi · 1101391 · 21/12/05 13:07 · MS 2021
  • RohJi · 1101391 · 21/12/05 13:07 · MS 2021
  • RohJi · 1101391 · 21/12/05 13:08 · MS 2021
  • 엘메 · 898168 · 21/12/05 13:08 · MS 2019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엘메 · 898168 · 21/12/05 13:09 · MS 2019

    했네 ㅈㅅ

  • eeaeeae · 691203 · 21/12/05 13:10 · MS 2016

    솔직히 모든 분야에 있어서 재능이 90 이상임...재능없으면 노력 백날해봤자임

  • 생선이되고싶어요 · 1006856 · 21/12/05 13:10 · MS 2020

    공부의 정점에 다다르는 것이 재능인건 맞으나 수능이 무조건 재능인건 아니지, 주로 일반인들에게 보여지는 수험생 다큐 같은거 보면 갈 수 있는 대학 없음 ㅠㅜ 입시 너무 힘듬ㅠㅜ 하는 학생들이 주로 나오는데 이분들이 재능이 부족해서 그럴까? 그건 아니라고 봄, 대부분 노력은 많이 안했긴 때문이라고봄. 애초에 메이져의대는 정말 힘든거고 그러나 재능 100이아니고 노력도 존나 해야된다고 생각 본인은 의대 도전해본적 없기에 말을 많이 할 수 없지만은... 여기서 공부의 정점은 정말 연구원이나 노벨상타고 막 수학경시대회 압도적 1등하고 그런거임... 본인이 그런거 해본적 없으나 유튜브 영상 같은걸로 그분들 사고과정 같은거 봤을 때는 개천재라고 생각함. 여기서 공부의 정점이 이피엘과 유사하지 않을까? 세계 축구 잘하는 사람들중 가장 잘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여기로 모이니

  • 생선이되고싶어요 · 1006856 · 21/12/05 13:13 · MS 2020

    의대 도전 안해봐서 모르겠는데 노력이 필요한건 분명한듯... 근데 가끔씩 공부 잘하는 애들 보고 재능있어서 부럽다 나는 재능 없어서... 하면서 재능만 주목시키는 분위기가 맘에 안들긴함... 글쓴이도 재능+노력에 동의 하는듯한데

  • 5년만에나타난놈 · 922391 · 21/12/05 13:44 · MS 2019

    재능? 영향 있겠지 물론. 근데 노력없이 재능믿고 설렁설렁해서 대학 잘간 사람은 없음. 평생 재능탓 남탓만하는 루저들이 제일 한심해보임.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 968169 · 21/12/05 13:45 · MS 2020

    노력하면 어디든 갈수있다고 가스라이팅해서 사교육비 뽑아먹어야지
    당연한거 아님?

  • ddyw · 959524 · 21/12/05 14:20 · MS 2020

    마인드 개꼬였네

  • 평가원이 주도하는 질서 · 966561 · 21/12/05 14:59 · MS 2020

    수능은 노력해서 잘 볼 수 있다면서 다른영역은 재능타령하는 애들이 젤 웃김. 둘 중 하나만 해라 ㅋㅋㅋ

  • MUNGWA · 979432 · 21/12/05 15:13 · MS 2020

    그래서 재능 탓 해서 뭐 나아지는 게 있음?...ㅋㅋ
    뭐가 중요함 그냥 하는거지 뭐....

  • 5년만에나타난놈 · 922391 · 21/12/05 15:58 · MS 2019

    이게 맞지. 진심 훌륭한 마인드다. 이건희 회장 만큼 부자 못 된다고 돈 안벌 것 아니고ㅋㅋ

  • MUNGWA · 979432 · 21/12/05 16:11 · MS 2020

    그 재능 아래서 끝까지 노력해서 자신이 할 수 있는 끝을 얻었다면 그건 그냥 자신이 안다고 생각함 나도 수학을 크게 망쳤지만 내 자신이 끝까지 노력했기 때문에 후회도 없고 내 수학 재능에 대한 원망도 없음 재능 원망하고 탓하면 내 확통 4등급을 1등급으로 바꿔주는 것도 아니고 ㅋㅋ 그냥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하루하루 주어진 걸 하면 되는 거임 그럼 재능 얘기 하지도 않고 그거에 화나지도 않음

  • 깊은 성찰과 반성 · 970588 · 21/12/05 18:20 · MS 2020 (수정됨)

    전 재능이 아주 중요하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이지만 정말 맞는 말씀이십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인정하고, 거기에서 최선을 다할때 그나마 나은 인생을 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서인국 · 974700 · 21/12/05 15:36 · MS 2020

    재능이있으니까 없다는 개소리를 하지 ㅋㅋㅋ 없는애들을 못본건지 생각이 어린들

  • 서인국 · 974700 · 21/12/05 15:37 · MS 2020

    난 예체능,사업쪽에 재능있게 태어낫는데 그 쪽 무슨일만 하면 술술 잘풀리더라 ㅋㅋ 다른애들은 죽도록 해도 어려운일이있는데 난 그게 제일 쉬운일이고, 반대로봐도 그런일이 나한텐 성적이고. (공부는 노력일것같기도한데 시험점수는 재능임) 인정할건해야지

  • 서인국 · 974700 · 21/12/05 15:41 · MS 2020 (수정됨)

    난 다른일은 자살결심하면서 노력해도 운명의장난처럼 항상 안되고, 재능있는건 대충설렁해도 니 길은 이길이야 하는것처럼 그것밖에 안보였음. 이게 운명이고 태어났을때부터 정해진건데 한국에서 태어나면 다 접하는 공부라고 본인만 올려치기하면 안되지. 왜 본인만 밑바닥에서 노력한거고 멘탈쎄고 그만큼 대단해? ㅋㅋ 입시커뮤라 더 그런듯

  • 읃애 · 1102871 · 21/12/05 16:15 · MS 2021 (수정됨)

    그거임 우리가 머리 좋다고 말하는거는 수능공부를 넣을 머리용량이 된다 이거고 걔네가 말하는거는 올림피아드 이런데서 상 휩쓰는 영재를 말하는거임

  • 머학가자0 · 949638 · 21/12/05 16:49 · MS 2020

    노력의 방향성을 결정하는 과정에 지능과 통찰력같은 '재능적 요소'가 개입하는 거 같음 수능 준비는 과정이니까

  • 읃애 · 1102871 · 21/12/05 18:18 · MS 2021

    ㄹㅇ

  • 정시미는사람 · 1097018 · 21/12/05 16:51 · MS 2021

    고등 기준
    국어- 재능
    수학- 노력
    영어- 노력
    과탐- 센스 재능
    이게 맞음.

  • 정시미는사람 · 1097018 · 21/12/05 16:52 · MS 2021

    그리고 사실 영재고 애들이면 알텐데? 그쪽 수학은 진짜 재능임

  • 아이즈원 · 652349 · 21/12/05 17:02 · MS 2016

    재능있는사람은 100미터 9초대로 달리는거고 없는사람은 15초 걸리는거지 둘다 완주는 가능한

  • 왕십리를못가서발병남 · 880193 · 21/12/05 17:04 · MS 2019

    확실한건 예체능과 같은 다른 분야에 대비해서 재능의 영향이 젤 적은 편에 속함.

  • 하네카와 츠바사 · 990266 · 21/12/05 17:18 · MS 2020

    재능있는 사람이 노력까지 하면 넘사벽이긴함

  • 반수생의 비애 · 1091266 · 21/12/05 18:36 · MS 2021

    솔직히 씹빡통대ㄱ리 예시 들면서 이래도 재능 부정? ㅇㅈ랄하는 거 좀 웃긴데 ㅋㅋ 그렇게 사소한 예시들먹이면 어떤 논박에서든 이길 수 있겠다

  • a²=b²+c²–2bccosa · 847732 · 21/12/05 19:03 · MS 2018

    뭔 이피엘드립이여 미친새끼가 ㅋㅋ 세계 1위리그 이피엘에서 뛰는 선수가 1천명이 채 안되는데
    전국 상위 천명 이랑 의대를 비교하네 진짜 이렇게 멍청한소리를 아무렇지 않게 하는 것도 신기하네

  • TWICEMINA · 883766 · 21/12/05 19:21 · MS 2019

    z

  • 엘메 · 898168 · 21/12/05 19:22 · MS 2019

    비유몰라 비유?

  • 케인tv · 1078660 · 21/12/05 19:12 · MS 2021
  • 케인tv · 1078660 · 21/12/05 19:12 · MS 2021
  • 생물2 · 1100167 · 21/12/05 19:58 · MS 2021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잠만보 · 1000338 · 21/12/05 20:55 · MS 2020

    이피엘은 노벨상에 비벼야지
    전세계 최고들만 모인곳인데
    한국입학시험인 수능을 공부의 최정점이라고 생각하는건 아니지???

  • 박광일 팡일팡일 이근갑 · 930447 · 21/12/05 20:55 · MS 2019

    sad but true

  • 박광일 팡일팡일 이근갑 · 930447 · 21/12/05 20:57 · MS 2019

    재능도 어느정도 영향끼침. 근데 노력으로 커버 ㅆㄱㄴ. 어차피 중졸들이 치는시험

  • 박광일 팡일팡일 이근갑 · 930447 · 21/12/05 20:57 · MS 2019

    재능이라서 난 안돼 ㅇㅈㄹ하는애들 ㅈㄴ 지건마려움

  • 천사표컵라면 · 1095272 · 21/12/05 21:58 · MS 2021

    수능은 아이큐테스트에요 심리학자들이 이미 다 인정한거고요 재능의 영역이 맞긴 하죠 아이큐는 타고난거니깐

  • 박광일 팡일팡일 이근갑 · 930447 · 21/12/05 22:15 · MS 2019

    재능이 영향은 미치는데 그게 다가 아니라고 ㅋㅋ

  • 청춘도야지 · 1101346 · 21/12/05 21:01 · MS 2021

    대충 올1까진 노력만으로 메울 수 있지 않을까요

  • 회의주으자임 · 842652 · 21/12/05 21:32 · MS 2018

    제가 아이큐 95인데 올 국어 85점 맞은거 보면 1컷까진 노력으로 비비기 쌉가능한거 같음

  • wnsqudgk · 1088865 · 21/12/05 22:44 · MS 2021

    정승제생선님 피셜 서장훈같은 농구선수가 운동에 쏟은 노력을 공부로 환산하면 서울대의대는 그냥 갔다 수능은 그정도의 재능을 요구로 하지않는다 뭐 epl이 메의져의대랑 동급?ㅋㅋㅋㅋㅋ진짜 살다살다 별의 개소리를 다 보네 연봉만 봐도 답나오지 너네가 ‘돈’때문에 그리 가고 싶어하는 메의져의대가 연3억씩 받을 때 손흥민은 주급으로 3억 받는단다 씨빨 메의져의대랑 epl가는게 동급이면 ㅅㅂ 나도 축구나 ㅈㄴ 할걸 그랬다 ㅇㅇㅋㅋepl갈 걸..노력을 안해서 못갔다 ㅇㅏ.쉽.다

  • 엘메 · 898168 · 21/12/05 22:45 · MS 2019

    니성적표보고 현실직시부터 해라 ㅋㅋ 40만명중에 정시로 30명인데

  • wnsqudgk · 1088865 · 21/12/05 22:48 · MS 2021 (수정됨)

    40만명 중에 30명 ? epl을 ㅈ으로 보냐 전세계에서 축구선수 할려고 모여드는 곳인데 그게 비교가 될거라 생각하나 내 성적 예기가 왜 나옴 핀트 자체를 못 잡네 여기서 내 성적이 도대체 무슨 상관인지 논리적으로 ㅇㄱㄹ를 열어주셨으면 합니다만

  • 엘메 · 898168 · 21/12/05 22:48 · MS 2019

    님금지어있는듯

  • wnsqudgk · 1088865 · 21/12/05 22:49 · MS 2021

    말돌리지 말고 논리적으로 답이나 하시죠

  • 엘메 · 898168 · 21/12/05 22:49 · MS 2019

    아니 병시나 댓글 안보인다고 금지어있어서

  • wnsqudgk · 1088865 · 21/12/05 22:50 · MS 2021

    아니 그럼 그렇게 말을하지 욕을 함 안보이는지 난 모르는데

  • wnsqudgk · 1088865 · 21/12/05 22:51 · MS 2021

    ㅇㅈ?

  • wnsqudgk · 1088865 · 21/12/05 22:58 · MS 2021

    보임?

  • wnsqudgk · 1088865 · 21/12/05 23:06 · MS 2021

    근데 재능 탓 하는건 아니라고 본다 재능 탓 하면 뭐 어쩌라고 뭐 바뀌냐? 그냥 재능 없어도 마땅한게 없으면 우리 대한민국사회에서는 기본적으로 공부를 할 뿐이지 재능이 뭐어쩌고 저쩌고 투덜투덜 찡찡찡 거릴 시간에 한글자라도 더 봅시다 물론 난 투털 안거리고 찡찡 안 거렸으니 오르비 좀 봐야지 ㅋㅋ

  • wnsqudgk · 1088865 · 21/12/05 23:07 · MS 2021

    긍정적으로좀 살자고 아 ㅋㅋ

  • 학종 갈 낭만고양이 · 1058657 · 21/12/05 23:59 · MS 2021

    이거 맨날나오는 메타인 거 다들 아나?ㅋㅋㅋㅋㅋ

  • 통도냐 · 803060 · 21/12/06 00:38 · MS 2018

    난 내분야에 대해 재능이 있는걸 알아서 노력한다. 남들이 아무리 노력해도 내가 이분야에 가진 천부적재능을 이길수있다고 생각안함. 뭔가 이뤄냈는데 본인이 노력충이라 생각한다면 자기객관화가 덜됏거나 자기위치를 볼 줄 모르는거임.

  • 서울대엥아니 · 1089272 · 21/12/06 02:12 · MS 2021 (수정됨)

    걍 9평 51534에서 12112로 바꾸는 재능 정도만 있으면 되지 않을까,, 재능은 5프로도 안된다고 생각함.. 이정도가 최소한. 제 올해 실제 경험. 공부량을 늘린 것도 아닌데 성적이 운 좋게 올랐음